새벽에 이거 듣다가 뻗어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헤드셋 엄청 정갈하게 베게옆에 놓여져있었음

내가 잠결에 벗은걸까 어머니가 벗겨둔걸까
존나 찝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