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머 동계훈련을 평창 깡촌구석에 들어가서 했는데

족같은 훈련의 마지막 피날레로 행군을 하는길이었음


ㄹㅇ 힘들어서 눈에 보이는 나뭇가지 대충 손으로 짚으면서 내려오는데 그중에 눈에 거꾸로 파묻혀서 뒤져있는 고라니 다리가 있었음


아주 잘 얼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