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행복한 음란한 말 속삭임 스테이지

스테이필드는 1개입니다.

우와, 드디어 오나니를 시작하는거네?

기분좋게는 해주겠지만, 월말까지 최종스테이지까지 가지 못하면 다음달 오나니세가 늘어나버려요?

먼저 움직여볼까.

스타트

(시코음)

자, 시작했어.

시코의 시에 뿌리까지 내려갔다가, 코에 돌아오는거야.

시코의 시에 뿌리까지 내려갔다가, 코에 돌아온다.

잘하네. 이 스테이지에는 무엇을 할까나?

그렇네. 오빠는 야한한 말 같은건 좋아해?

오빠는 이미 어른이지만, 사춘기의 남자아이는 야한한 말을 좋아하지?

사춘기부터 마음에 끌리는, 야한 말.

야한 말이라고 하는것은 사정건강증진법에도 추천되고 있어.

건강한 오나니는 음어같은 말에 의한 상상도 중요해

여기서는 내가 야한 말을 속삭이거나 작은 소리로 말해줄테니까, 그 목소리를 들으면서 참는거야.

외설스러운 말에 의해 상상이 늘어나 쾌감이 쌓이는. 엄청 건전한 자위야.

물론 사정따위 하면 안돼요? 아직 최초의 스테이지니까 사정따위 하면 안돼?

(웃음)

오빠는 보지, 넣어본 적 있어? 보지말하는거야 보지에는 넣어본 적 있어?

보지에 넣었을 때는 어느정도 속도로 허리를 흔들어?

지금 시코시코하는 속도 정도?

천천히 천천히, 쾌감이 쌓이는 스피드.

보지에 넣었다가, 뺐다가,

(보지보지보지....아 현탐오네)

보지라고 들으면 들을수록 쾌감이 쌓여.

(보지스킵합니다)

스톱

오빠 주변의 여자들은 보지라고 말해주는거야?

말해주지 않지?

그래. 지금은 특별한 시간이야.

여자아이가 보지라고 말해주는 특별한 시간.

이 시간을 충분히 맛봐줘. 충분히 보지라고 말해줄게.

오빠가 듣는 수년분의 보지를 말해줄게.

변태씨.

있잖아, 지금부터 보지라고 많이 말할건데, 내가 5회 연속 보지라고 말하면 스피드가 빨라지니까 주의해줘.

하지만 연속으로 4회까지만 말하면 스피드가 낮아져. 어느 쪽이 기뻐? 빠른 스피드? 아니면 낮은 스피드?

(웃음) 빨라졌네~ 기뻐? 

하아, 느려졌다.

다시 빨리졌다.

다음은 어느쪽일까나?

자, 다음은 말이지...

변태

(웃음) 어라라, 보지가 아니라 '변태' 였네?

애달프네~

빠르게 하고 싶어? 아니면 천천히 하고 싶어?

어느쪽을 원하는지 모르겠지만 오빠는 내 말에 따르는거지?

빠르게 해주세요 라고 해볼까.

'빠르게 해주세요' 에요.

자.

좋아.

말해버렸다.



행복하려나?



변태


스톱

오빠, 울고있잖아.

괴로웠어? 뭐 어쩔수없네.

가여우니까 천천히 해줄게.

그래도 오빠, 아까 가장 빠른 스피드에서 멈췄으니까 가장 빠른 스피드에서부터 시작해야돼

참을 수 있어? 힘내볼까.

갈게?

스타트


변태


잘됐네. 천천히 되었어.

이 정도면 이제 괜찮지?

이 정도 스피드라면 여유롭게 참을 수 있지?

빠르게 하고 싶어? (웃음)


천천히 되었네.

그래도 오빠, 익숙해졌어. 봐봐, 자지 맨 끝에서 침 흘리고 있어

맛잇는 쾌감이라도 원하는 걸까나

이제 사정 하고싶어 하고싶어 어쩔 수 없는게 아니야?

휴, 지쳤네. 그래도 기분 좋네. 모처럼 기분 좋으니까 이제 져버릴까. 나한테 져버릴까.

오빠에게는 패배자의 얼굴이 잘어울려요?

자, 다시 시작했다. 천천히 내 소리에 맞춰 시코시코하고있어.

어떤 기분? 천천히라면 빠르게 하고 싶어지죠?

그래도 빠르면 천천히 하고 싶어지죠?

보아하니 오빠도 슬슬 한계일까나.

마무리, 해도 돼?

사정시켜도 될까나.

농담 농담. 최후까지 잘 참아?

자, 라스트. 내가 지금부터 50회 보지 말할때까지 참으면 클리어로 해줄게.

갈게?


변태


자, 불알 올라와있어. 나와? 나와버려?

아직 조금만 더 참는거야.


변태


스톱

스테이지 클리어!

음어 속삭임 스테이지 클리어

스톱이라고 사정하지 않았으면 스테이지 클리어야?

아, 설마 탈법오나니의 루인드오르가즘을 할 리는 없겠죠?

설마 루인드오르가즘을 했다면 시스템에서 검지가 안돼서 클리어로 처리되지만, 

그런 짓 해버리면 정자가 아무리 있어도 부족하니까, 그만두는 편이 좋아요?

그렇게 말해도, 벌써 시작해버렸으면 마지막까지 해버릴 수 밖에 없지만.

설마 안했을꺼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후회해도 늦었으니까.

변태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