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캐가 장전돼있는 총 

총구를  내 입에 물린 채


나를 기승위로 레이프 하는 거


위에서 허리 흔드는 중에도

방아쇠에 손가락 얹어놓는 거지


그럼 난 언제 죽을 지 모른다는 공포감에

식은땀 흘리면서도


하반신에 쾌감은 쾌감대로 느껴져서


머릿속이 혼미해지면서





응기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