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세기말 1교시부터 7교시까지 전부 자습일때

후드 뒤집어쓰고 자는척하면서 이어폰으로 동음 들었음

msot 제일 첫번째꺼였는데 파트중에

"메스니 나리마스, 오찐찐 다이스키, 쟈멘 다이스키"

이러면서  세뇌하듯이 반복하는 부분 연속재생  틀어놓고

2시간 정도 넋놓고 있으면 정신이 멍해짐...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