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이들의 경험과 비교및 일부 궁금중을 해소하고싶어 질문글을 올립니다.



1. 소위 귀핥기라불리는 종류의 작품이나 영상에는 한번도 뭐라고하지 그 뭐 여튼 움찔하는?그느낌을 한번도받은적이없는데


이것도 약간 케바케인거임 아니면 그냥 실제로 이런경험이 없어서 소리만으로는 한계가있는 내가 좀 그런거임?




2.잘때 몸부림을 많이 치는편이라면(뭐 일어났을때 이불을 베고 베개를 덮고있다던가 방구석에서 잤는데 방문앞에서 깬다든가)


수면유도용으로는 안듣는게 좋을까? 특히 유선이어폰으로 듣다보니 줄줄꼬여있는 경우가 자주 보여서




3.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이랑 니코나마에 올라오는 영상도 자주듣는데 니코나마쪽은 이상하게 노이즈가 심한데 이건 업로드나름인지


그냥 사이트문제인지 아니면 내 이어폰문제인지 모르겠는데 다들 그러신지?




4.주로 듣는 종류가 그냥 미미카키보다는 약간 일상음종류라고할까 자연스러운 요리소리,대화중 자연스럽게 나오는 간결한 오노마토페 같은게 팍 오는데 이런거 많이 나오는 작품이나 영상 아시는 부분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