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노이즈 심하고 스피커 손톱으로 긁는것같은 귀청소 들어도 오 신기하다 하면서 들었는데 지금은 시어머니처럼 이건 뭐가 아쉽네 뭐가 부실하네 하면서 듣고있어


게다가 체력도 안좋아져서 오래 듣지도못하고 잠들음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