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있다고만 알았지 실제로 해본적은 처음이라 제대로 한건지는 모르겠네


찍먹 쉽게 해볼거 어디 없나 하다가 그 리뷰쪽에서 본 타천사 그게 dlsite에서 50퍼 할인이길래 사서 해봄.




그 본방 전에 열심히 암시거는 부분? 그쪽에서 집중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집에서 누가 불러서 순간 확 깬거임.. 그래서 아 씨 하지말까 하다가 암시 시작하는 부분부터 다시함

그래서 그런가 되긴 됐는데 뭔가 좀 되다 만 것 같더라고.. 중간에 끊겨서 그런가 최면은 걸렸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릴렉스 할 때는 평온했는데 카운트다운 들어갈 때 갑자기 숨 가빠지면서 몸이 부르르 떨리더라.. 이때 좀 무서웠음ㅋㅋ


사정욕구는 오지게 드는데 사정은 커녕 서지도 않음.. 하는 말도 한 70~80퍼센트 정도는 이해가 되긴 해서 암시걸리는데 큰 문제는 없었다고 보는데 여튼 계속 앞에 상황만 반복하다가 마지막에는 아무런 신체변화나 반응이 없길래 아 최면깼나보다 생각들더니 자의로 일어나지더라 원래 자력으로는 안되는게 맞음??



각설하고 마무리짓자면 신비한 체험이였고 노캔 헤드폰쓰고 하니 느낌 제대로긴 하더라ㅋㅋ 자기전에 함 더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