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61019
당시 본인은 똥퍼였는데 사나에랑 치르노의 펠라치오 교실 들었다 내 동년배들도 다 이거 들었다
그 때가 10년전 일이라 내용이랑 녹음 퀄리티가 잘 기억이 안나지만 기억을 되살려보자면
3dio같은 전문장비로 녹음되기는 커녕 좌우 음량크기만 조절해서 방향만 알 수 있는 정도에 불과했던거로 기억함
그래도 그 때 당시에 시각적인 자료만 즐기던 나에게 있어서 동인음성은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신 문물을 접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선천적으로 청각적인 자료에 흥분을 더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미친듯이 뽑았던 기억이 있엇다 망가나 얏홍으로 할 때보다 더 많이 뽑았던거 같앗다
자기전에 신성한 의식마냥 항상 듣고 잤다
지금도 그러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