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막 웃음이 나온대서 반신반의 하면서 듣..진않았고 당연히 아무런 의심없이 편안하게 들었는데 막상 실제로 존나 쳐웃고 다 끝나고나서 되돌아보니 너무 신기하면서 살짝 무섭다
주인장 아지매가 노래도 불러줬는데 신이나서 팔까지 흔들면서 들었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주는데 맨정신으로 들으면 진짜 별 의미도 없는 이야기인데 배가 아프도록 끅끅대면서 웃었다
오늘에 일기 끗
아 나도 글 잘 쓰고싶다 너무 행복했는데 표현이 안되네 아무튼 행복햇다
들으면 막 웃음이 나온대서 반신반의 하면서 듣..진않았고 당연히 아무런 의심없이 편안하게 들었는데 막상 실제로 존나 쳐웃고 다 끝나고나서 되돌아보니 너무 신기하면서 살짝 무섭다
주인장 아지매가 노래도 불러줬는데 신이나서 팔까지 흔들면서 들었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주는데 맨정신으로 들으면 진짜 별 의미도 없는 이야기인데 배가 아프도록 끅끅대면서 웃었다
오늘에 일기 끗
아 나도 글 잘 쓰고싶다 너무 행복했는데 표현이 안되네 아무튼 행복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