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하나 만들어 본 장르가 인기를 끄니 

뭔가 다른 거 만들어 볼 생각 안 하고 무조건 그것만 만드는데 

사람들이 점점 지쳐서 테구라 안 듣게 되는 순간 

얘네들 정신 차리는 순간일 듯 


이런 거 진짜 많이 봄 

자기가 만든 하나가 인기 끌어서 주구장창 그것만 죽어라 만드는 거 

사람들이 뒤돌 때 깨닫는데 그때 가서 느끼면 좀 늦지 


빨리 깨닫길 바란다 테구라 

순애만 내놓는 거 바라지도 않으니 제발 장르를 좀 다양하게 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