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판에서 솔직히 잠적하는게 흔한 일인거 같긴한데 입문시기 때 보정도 있어서 그런지 사키는 좀 아쉬움


비숍 막 알았을때 키큰 음침 얀데레 작품 사키가 녹음한거 들어봤는데 하코 말고 다른 연기해도 좋을거 같다고 생각됬는데 말이야


하코 캐릭터 이해도도 높았던거 같고, 연기력도 괜찮았다고 생각했고, 조금 더 경력 쌓았으면 나름 베테랑 성우로 자주 사용됬을텐데 아쉬워


지금 뭐 하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본인은 잠적하는 선택을 원했던거 같으니 은퇴 후에 삶이 행복하길 바라는게 최선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