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스포 덩어리 ><*

 

 

캔들맨에서 제작한 최면음성

나한테 동인음성 이란걸 처음 알려준 음성이야.

 

2년 쯔음 전에 구글에서 꼴리는 딸감 찾다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레이프사운드걸 리뷰이러면서 올라왔는데 

흥미가 생겨서 봤었어

근데 리뷰 내용이 너무 꼴리는거야

나중가면 몸이 알아서 반응한다막 이러는데 너무 흥분됐었어

그래서 바로 다운받구 한번 해봤었는데 역시나 최면을 처음에 성공할리가 없었지

애니를 보며 터득한 일본어가지고는 완벽한 청음은 무슨 듣다가 멍해질 정도로 집중이 안됐었어

 

대략 한달간 대본 달달외우면서 도전해봤어

결과는 반쯤 성공

쾌감은 느꼈지만 그리 크게는 못느꼈었어

 

그렇게 2년이 지난 지금 0번 대회가 열렸기에 리뷰를 하기 위해서 다시 들어봤어

결과는 지금 팔이 떨릴 정도로 힘들어.. 체력 엄청 쓴다..

처음접했을때 최못찐이여서 다행이지 다음날 힘들어서 선생님한테 한소리 들을뻔했잖아

 

이 작품은 제목에서도 알수 있다 싶이 사운드즉 소리를 활용하는 최면음성이야.

이 작품에서는 3가지의 소리가 있는데

도입에서 사용하는 멍~해지는 소리를 1번소리

절정시킬때의 소리를 2번소리

그리고 성감을 높이는 소리를 3번 소리라고할게

이렇게 세개가 있어

 

도입부는 조금 특이하게 눈을 뜨고 시작해

눈 뜨고 도입하는것 말고는 신경쓰이는건 역시 소리를 많이 사용한다는것

1번 소리를 귀가 아플정도로 많이 써서 조금 거슬렸어

 

그리고 심화 단계가 되는데 여기부터가 진짜야

입에 침을 모으라고 하고 잠시뒤이침은 이제 너를 변태로 만들어주는약이다하면서 진행이 됨

당연하게도 그 약을 마셨어그리고 약효과가 나타납니다하면서 몸이 뜨거워지고 고간의 중심에 감각이 모입니다.

이렇게 암시를 걸어줬어

그렇게 그 부위에 점점 쾌감이 쌓이고 그 부위를 직접 자극해주는 2번 소리를 들려줘

여기서 엄청난 쾌감을 느꼈어그리고 이 소리는 나중에 다시 들려준다 하고 3번 소리를 꺼내줘

이 소리를 들으면 유두와 엉덩이에서 쾌감을 느낀다는데...솔직히 엉덩이 쾌감은 못느꼈어

그렇게 3번소리를 활용해서 괴롭히다가 2번소리를 갑자기 등장시켜서 쾌감을 펑 하고 한번 터트려줘

이제 너는 나의 펫이다하면서말이야

 

3번째 음성인 본방 이야기로 들어갈게

시작은 펫에 어울리는 모습을 해야 한다면서 시작돼

그리고 주인님께 인사로 이런 대사를 시켜

"저는 주인님에게 쾌락으로 굴복당해서 비참하고 무기력한 개가 되어버렸습니다모든것을 빼앗긴 저에게 있어 인생에서 주인님의 존재가 전부입니다이젠 주인님이 내려주시는 쾌락 없이는 살아갈수 없습니다부디 비참하고 불쌍한 저에게 귀여움을 주세요좀 더 주인님에게 어울리는 개가 되도록 저를 조교시켜 주세요." 라는 대사인데

딱봐도 엄청 길잖아심지어 저기서 중간에 기다리는 시간 포함하면 진~짜로 시간 오래걸려

나는 이부분이 굳이 필요했을까 싶을정도였어.

여기서 최면이 반쯤 풀린기분이었어.

다음장면은 이제 나한테 울라고 하는 장면인데 다른 후기들 보면 여기서

"왜인지 모르겠지만 눈물이 났다"

이러는데 나는 최면이 조금 풀려있었던 탓일까 눈물은 안났어

확실히 비참한 느낌은 분명히 있었지만 눈물이 날 정도는 아니었지조금 아쉬웠어.

그 뒤는 조금 뻔해

성감을 높여주는 3번음성을 10몇초간 틀어주다가 2번 음성으로 절정시키기.

내용만 보면 정~말로 별거없지만

성우님의 비웃는 연기와 분위기는 좋다고 생각해

역시 내가 동인음성에 흥미를 가지게한 작품답게 

오랜만에 들어도 꽤나 기분 좋았었어.

문제는말이야... 체력이 진~짜로 많이 쓰여

후반에 연속절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서 체력을 다해서

다음에 최후의 절정하는 부분에서 절정못하고 쓰러졌어..

그만큼 기분좋았지만 컨텐츠를 다 못즐겼다고 생각하니까 아쉽더라구

3줄요약 들어갈게

1.절정 드릅게 많이 시켜서 체력 딸린다.

2. 옛날 작품치고 상당히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생각하니 한번 들어봐라

3. 제발 저 긴 대사 없는 음성으로 리메이크 해주세요캔들맨... 저건 인간적으로 너무 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