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이전부터 계속 나즈나라는 캐릭터를 노출시켜서 애정을 쏟게 만들고, 동시에 캐릭터의 설정을 미리 인식시키게 함으로써 소비자한테 처음 보는 작품이지만 친근함을 줄 수 있었고, 이 캐릭터는 이런 캐릭터입니다~ 라는 부연설명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도 충분한 몰입감과 공감을 얻어낼 수 있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