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어났어?

우후후, 인사 키스 해줄게.


아~ 행복해..

아침의 츄는 계속 동경 해왔어!


너를 너무 좋아해져서.. 스스로도 무서울 만큼!

이렇게나 타인을 좋아하게 되는 거구나 우후후후후.


아무리 키스해도

얼마든지 해도 질리지 않을 만큼.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세상에서 가장 너를 좋아해!


이마에도~ 쪽!


콧등에도~ 쪽!


뺨에도~ 쪽!


이쪽 뺨에도~ 쪽!


으헤.. 정말 귀여워!


아무에게도 넘기고 싶지 않아!

너는 나만의 것..




..하아~ 좋아해


좋아 좋아 좋아!


혹시라도 너를 남에게 빼앗긴다면..


...아아!!!


싫다 싫다 싫다


그렇게 생각 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괴로워져..!



아, 그렇지! 네 전신에 네가 내 소유물 이라는 증거를 남겨줄게.


우선은 목덜미에.. 응~~ 쪽!


에헤, 키스마크 남겼다!


반대 쪽에도~


가슴에도.


반대 쪽에도.


어깨에도.


반대 쪽에도.


배에도 남겨도 되지?


좀 더.


좀 더 잔뜩!



허벅지에도.


이쪽에도.


저기, 조금 이빨자국 내도 괜찮아?


으응~ 떨지마. 상냥하게 할 테니까. 응?



하웁!!



내 이빨자국 남겨졌다구?


이쪽에도.


에헤!


배에 돌아와서.. 하웁!!


조금 아팠어?

미안해.

네 배가 귀여워서 무심코 힘이 들어갔어!


아픈거 아픈거 날아가라~! 핥아서 치료해 줄 테니까.


배가 타액범벅이 되버렸다..

좀 더 마킹 해야지!



혹시나 다른 여자가 다가오더라도 내 침냄새로 도망 갈 정도로 적셔 줄거야!


아~ 굉장해..


배에 타액 냄새가 배었어.


어때? 이제 아픔은 사라졌니?


그렇다면 다행이다.



자, 그럼 이제 자지 쪽에도.



여기에도 키스마크 남겨도 되지?

응??

내꺼니까 괜찮지???



남겨버렸다~

좀 더.



뒤쪽에도.



우후후, 자지에도 키스마크 잔뜩! 기뻐..

이 자지 내꺼니까 말야!


알겠어? 다른 여자에게 만지게 하면 안되니까!

내 자지..

나만의 자지!!



자지 맛있어



응? 어머 자지 조금씩 건강해지고 있네.


그럼 좀 더 건강하게 해줄게!


내 블라우스 벗을게.


자, 나왔다.


저기 봐줘.


안돼. 부끄러워하며 눈 돌리지 마.


응??


내 가슴 크지?


브라도 벗을게??



잔뜩 부푼 가슴을.. 자!


역시 생 가슴을 보이는건 부끄러워..

하지만 너라면 좀 더 보여지고 싶어.


아.. 싫어~

네 시선을 느끼고 젖꼭지가.. 으응!


발기 하고있어..


그럼 포동포동한 가슴을 들고 네 자지를 꼬옥~~~ 감싸줄게.


자, 이렇게.. 꼬옥~~


어때? 부드러운 가슴 기분 좋아?


어머, 가슴의 탄력에 싸여져서 자지가 반응하고 있네!

네 자지가 벌떡벌떡 커지고 있는게 가슴 사이로 느껴져.


이대로 가슴으로 문질문질 해주면 금방 사정 할 것 같아..

너도 그걸 원하지?

가슴으로 문질문질 당하고 싶지??


자, 좌우의 가슴으로 자지를 상하로


문~질 문질!

문~질 문질!



에헤헤, 움찔움찔 하며 반응해서 귀여워!

좀 더 문~질 문질! 문~질 문질!


쿠퍼액 흘리고선..

자 들려?

네 자지에서 흘러내린 쿠퍼액이 질척질척 하고 야한 소리 내고있어.


좀 더 잔뜩 느끼게 해줄게.


질척 질척


질척 질척~



자지 질척질척~


가슴으로 질척질척~




어머? 나올 것 같아?


퓨퓻 할 것 같아?!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그 필사적인 표정 보면 알 수 있다구?

그럼 싸버려! 내가 입으로 받아 줄 테니까.



자 싸줘!

입 안에 잔뜩!!



또 잔뜩 싸줬네.


그치만 아직이라구?


자~ 문질 문질!



아직 크게 할 수 있지?

아직 사정 할 수 있지?


이번엔 내 보지 안에!


응? 보지 안에 싸게 할테니까!

네 위에 탈테니까!


보지를 내려서..

으흣!!



들어왔다..


자, 움직일게?



자지.. 기분 좋아!


너도 허리 흔들어줘!

나도 격렬하게 허리 흔들 테니까!


응, 그래! 짐승처럼 안쪽까지 찔러줘!

자궁을 안쪽까지 뚫을 것처럼!

안쪽까지!!



자지 안쪽에서 또 커져서!

안쪽의 가장 느끼는 부분 문질러서!!


아 안돼! 안돼 안돼 안돼! 가! 가버려!!


너도 같이 가줘!

안에 잔뜩 정액 내줘!

응? 내줘!!


자, 싸줘.


싸줘

싸줘

싸줘!!



..하아.. 정액이 자궁에 넘쳐와서 또 뱃속이 잔뜩..


하아.. 행복해..

나 정말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