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딸로 사정 서포트 해줄게>

나도 벗는거야...? 어째서?
네 자지 시코시코하는 것 뿐인데.. 필요없지 않아?
벗은 쪽이 더 하기 쉬워? 잘 모르겠어...
그치만, 너만 벗는건 부끄럽지?
그리고... 여러모로 오해를 풀어야하니깐...
알았어. 벗을게.
하지만 넌 아직 안 벗어도 돼.
내가 벗겨줄 거니까.
너무 쳐다보면... 부끄러워서 벗기 힘들어...
벼, 별로 눈을 감으라는 건 아니지만...
속옷까지만 벗어도 되지?
이 이상은...
어... 할 때 보여줄게.
...제대로 봐둬.
저런 어린이같은 속옷 아니지?
평소에도 이런 어른스러운 속옷 입고 있으니깐...
알았으면 됐어.
그... 알았으면 그렇게 쳐다보지 않았으면 하는데...
ㄱ..귀여워서 눈을 못 때겠다니...
이런 차림 되기 전에 먼저 말하라고...
그래도... 고마워.
실망하지 않아서 다행이야.
(앞으로 실망할 지도 모르니까...)
아, 아무것도 아니야. 옆에 앉을게.
침대, 크다고 생각했는데 둘이서 쓰면 좁구나.
나는 벗었으니까, 너도 벗겨줄게.
어라... 바지가 솟아올라서...
시코시코하기 쉬워진다는건 이런 거야?
귀엽다고 말하면서... 자지 이렇게 커진거구나...
정말이지... 그런 자지한테는 벌을 줘야겠지?
아앗... 튀어나왔잖아... 깜짝 상자같아...
진짜로 놀라버렸어...
이... 이게 남자의 자지...
생각했던거보다 크고...
뭐랄까... 흉악해...
있지, 이제 이걸로 섹스할 수 있지 않아?
그럼 바로...
지금 하면 5초만에 끝나버려...?
뭐야 그게...
빨리 끝나면 좋지만, 아무래도 그건 너무 빠르잖아...
한발 뽑아두면 되는거야?
좋아. 이 자지, 날 기분좋게 해줄 지도 모르니깐.
내가 먼저 기분좋게 해두는 것도 괜찮겠지.
(츤)
끝부분 만지니까...
자지뿐만 아니라 너도 비쿠비쿠 떠는구나.
(츤 츤 츤)
재밌을지도...?
응? 조금 아파?
그래? 민감해서 아픈거야?
에에, 그렇구나.
민감하다는 말은... 자지, 느끼고 있는거구나.
그럼 다행이야.
(최소한... 너는 기분좋게 될 수 있을 것 같으니...)
있지, 항상 혼자서 자지 만지면서 사정하고 있는거지?
똑같이 해줄테니까,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해봐.
그러고 나서 너가 스스로 하는거랑 비교해서 뭐가 더 기분좋은지 알려줘.
다른 사람이 해주면 더 기분좋아질 수도 있으니깐.
엄지랑 검지로 고리를 만들어서
위아래로 움직인다고?
에? 그것뿐?
매뉴얼 책에 써있는 거랑 똑같은데.
좀 더 뭔가 대단한게 있을거라 생각했어.
그치만, 정통파가 최고라는 말도 있으니...그런 건가.
그럼, 시코시코 할게?
아프거나, 기분 좋지 않거나 하면 말해?
(슈코슈코)
어느정도로 조이면 될지 모르겠어...
딱딱한데, 부드럽기도 하고...
자지라는건 대체 뭐야...
이런 감촉은 처음이니깐, 어쩌면 좋을지 말해줘.
태어날때부터 계속 달고있는 거잖아?
좀더 쎄게? 괜찮은거야?
아파도 난 몰라.
아,, 구부러졌다가, 돌아오고...
아직 딱딱해진다...
뭔가... 아까 전보다 커지고 있고...
이 정도로 항상 하고 있구나. 이 정도로 세게 조이면 지치거나 그러지 않아?
그렇구나...
나랑은 악력이 다르구나.. 역시 남자...
끝에서 즙 나오고 있어...
느끼고 있는거구나...
혼자서 하는거보다 기분 좋아?
손이 보들보들하니까?
그렇구나. 자기 손이랑은 다른 거구나.
네 손은... 거친 느낌이야.
만져지면, 평소랑은 다른걸까.
으응, 넘친 즙을 손에 바르는 거야?
투명하니까 더럽진 않지만.. 조금 이상한 냄새네.
아니, 별로 싫거나 그렇지 않아.
그치만, 손가락에 묻으니까 야해보이네.
으응, 미끄러운데 이대로 괜찮은거야?
시코시코하기 쉬워졌어. 빨리 움직여도 돼?
(에잇!)
스스로 하는거보다 기분 좋아?
요령은 잘 모르겠는데...
평소랑은 뭐가 다른걸까.
(슈코슈코)
끝부분, 만져도 괜찮아?
아까는 아파했잖아.
젖어있느니까 괜찮다고?
그거, 여자애같은 대사네.
나한테서 듣고싶어?
듣게되면 좋겠네.
그치만, 어렵지 않을까...
왜냐면 나는...
아,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은 나보다도 네 자지쪽을 더 신경 써줘.
봐, 끝부분 츤츤 할테니까.
(슈코슈코)
만지니까 더 흘러나오네...
항상 이런 식으로 되는거야?
자기 손 질척질척하게 해놓고, 자지 만져대는거야?
즙, 점점 더 흘러나오고 있어.
불알까지 젖어벼렸어. 여기도 만져도 돼?
알고 있어. 그렇게 세게 안 잡을 거야.
남자의 급소인거지?
(사와 사와)
으응, 여기 탱탱한 부분, 만지면 반응하네.
조금씩 쎄게 할거니까, 아프면 말해줘.
(후니후니)
불알도 잔뜩 적셔줄게.
조금이라도 아프지 않도록...
(사와 사와 후니 후니)
왠지 알 것 같기도 하네.
문질러대면서... 가끔씩 힘을 넣어가면서...
불알 자극당해서 흥분하고 있어?
만약 갑자기 큐-웃 해버리면 울어버리는 거야?
ㅇ..왜 크게 해버리는거야...
혹시, 그런거 좋아하는거야...?
하지만, 안돼.
여기서 아기 씨가 만들어지는 거잖아.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돼.
불알뿐만 아니라 시트까지 즙 넘치고 있어...
그럼 다시 자지 전체, 시코시코 해줄게.
빨리 싸버려도 괜찮아.
바로 싸버린다고 하지 않았어?
내가 못해서 그런건가...
보지가 기분좋은 거랑은 차원이 다르다니...
그, 그렇게 대단한 거 까진 아닌데
그렇게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지 않을까.
그치만 나는 이 자지에 조금 기대하고 있어.
나를 바꿔주지 않을까...하고.
어라, 피쿵- 해버렸어.
특히 만지는 법 다르게 한 것도 아닌데... 왜지?
브...브라가 벗겨져서...
내 젖꼭지... 보인거야?
으으.... 언젠가 보여줄 거였지만, 아직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은거야...
그렇구나, 자위할 때는 반찬이 필요한거지?
그래서 옷을 벗어달라고 했구나.
에? 야한 책보다
내 가슴이랑 젖꼭지로 더 흥분하거야?
그, 그렇구나.
그것도 혼자랑 할 때랑은 다른 점인거지.
알몸은 아직 부끄럽긴 하지만...
내 몸으로 괜찮다면...
더 봐도 좋아.
가슴 크니까...
항상 눈에 띄니까...
분명 괜찮아.
그걸로 빨리 사정할 수 있으면...말야.
그럼... 다시 시코시코 할게?
(슈코슈코)
시선이 느껴져...
속옷 이렇게 보여질 줄 알았다면, 더 야한거 고르는 게 좋았을려나.
너는 어떤 속옷이 좋아?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있으면 갈아입게 해도 좋아.
...
속옷보다 그 내용물이 좋다는 얼굴 하고있어.
(슈코 슈코)
안돼... 간단히는 보여주지 않을 거니깐...
(슈코 슈코)
그래도, 자지 계속 떨리고 있어.
반찬이 역시 필요했구나.
남자는 시각으로 느낀다고 하니깐.
봐도 좋아?
자, 훌륭한 가슴이지?
키가 작으니까 커보인다고들 하지만, 실제로도 큰거야.
가슴 사이즈, 알려줄까?
너한테만 특별히 알려주는거야?
이번에 90cm가 됐어.
브라도 F컵으로 넘어가는 중이야.
가슴 크기를 알려주니까 또 자지 커졌네.
(슈코 슈코)
그대로 싸버려...
떨리고 있어서 귀여울지도...
그럼, 그 귀여운 점을 봐서 조금 상을 줄게.
봐, 보일 수도?
아. 유륜, 보여진 건가.
어때? 보였어?
아까도 봤겠지만,
내 젖꼭지, 정말로 예쁜 핑크색이야.
가슴이 큰 거에 비해서 작다고는 하지만... 어때?
아, 자지 엄청 고 있다.
쌀 것 같은 거야?
아기 씨앗 븃 하고 쌀 것 같아?
(슈코 슈코 슈코) 알고 있어.
만져댈 때마다, 정자 나오려 하는거.
좋아. 내 가슴 보면서 사정해줘.
브라 , 전부 벗어버릴 거니까...
내 핑크 젖꼭지, 봐줘...
아앗... 자지, 터질 것 같아..
내 손, 네 정자로 잔뜩이야...
도쿠 도쿠 하면서, 아직 나오고 있어...
손가락에 네춋 하고 달라붙었어.
아까까지의 즙과는 완전 달라...
하얗고... 따끈해...
이게 너의 정자구나...
(츄릅)
으음... 어떤 맛이냐고 물어봐도...
설마 네 정자 맛 리뷰를 할 지 생각치도 못했고...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 맛... 일까나.
(킁킁)
냄새도... 뭔가 특이해.
오징어 냄새라고 들었었는데, 뭔가 달라.
분명... 맛도 냄새도... 네 냄새라고 생각해.
손가락으로 끈적끈적하거나... 냄새 맡고 있으면... 조금 머리가 붕 떠서..
네 정자, 싫지 않아...
아, 조금 몸에 튀어버렸다.
이 정도면 닦으면 되는데...
아. 브라에 꽤 묻어버렸네.
설마... 브라 벗기고 싶어서 일부로 묻힌거야?
농담이야. 당황해가지고는, 귀엽네 정말.
벗지 않으면 섹스 못하잖아.
브라 말고도 팬티도 벗을 테니까,
너도 벗어.
벗겨지고 싶은거면, 벗겨줄게.
오히려 날 벗기고 싶다고...?
그....그건 아직 부끄러우니까 안돼!
그, 그치만 그런 걸 보면 흥분하는거지?
벗는 모습 보여줄 테니까,
자지 크게 해놓고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