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음성은 청자가 상황을 이해 못할 거란 강박 때문에 입으로 일일이 설명하는 병이 있었음


동인음성 듣는 사람들은 다 바보라고 생각했나 봐


너랑 결혼한 사이이고 우린 신혼이고 나는 가슴이 작아서...


요즘은 이렇게 구질구질 이러쿵저러쿵 말 안 한다 그냥 상여자처럼


신부의 작은 가슴에 파묻힐래?


시이나랑 요즘 상해반점 음성 비교해보면 딱 느낌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