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어디있는거야? 저기

이틀이나 하지않았잖아?

슬슬  빼두지않으면 다시 자지 아파 아파될거야?


저기~ 어디있어?

아 발견했다~ 참 왜 숨은거야?

딱히 잡아먹지 않는데~

아 하지만 먹는다는 의미는 같을지도 후훗


어라? 역시 자지 괴롭게하고있었네

바지가 이렇게나 부풀어있어

츤츤~ 후훗 저기 봐봐 부풀은 바지앞섬에 쿠퍼액의 자국이 생겼어


지와지와지와~하고 자국이 생겨서

무척 야한 냄새를 하고있어

숨어서 야한꿈을 떠올리고 흥분했던걸까나?


아니면 아니면 "오늘은 어떤걸 해주는걸까"라던가 생각했던가? 후훗

어라?? 아까부터 지-하고 누나의 입술만 보고있는데 무슨일이야?


후훗 혹시나 이전에 퓻퓨할때 핥아진걸 잊을 수 없는걸까나 후훗

부끄러워서 말못하는거네?

그러면 자지에 직접 물어볼게

이 입.으.로

그런고로 잘먹겠습니다~


맞아 펠라치오야~

입으로 자지를 츄파츄파 레로레로하고 핥아주고있는거야

그치만 자지 맛있어보였으니까


그러니까 오늘은 펠라해줄게~ 라는게 된거야

작은 자지를 혀를 레로레로하는거 즐거워

마치 자지가 댄스하는거같아

자지 소코소코    (대충 움직인다는뜻)


껍질의 앞부분부터 쿠퍼액이 질척질척 넘치기 시작했어

음 맛있어


조금 쓴맛이 섞여있는 것은 분명 정액일까?

이 안에 아기의 근원이 가득~


지금의 진공 기분좋았어?

조금 정액 나와버렸네

지금 마셔줄테니까


아침 첫번째의 농후 맛좋은 끈적끈적 정액 맛있어

남은 것도 이대로 퓻퓻하자~


참지마 남은 정액 퓻퓻해줘

누나의 입안에 퓻퓻~하고 싸줘

싸~줘~ 

싸~줘~


3~ 누나의

2~입보지에

1~ 안에 싸줘

0~


자지에서 정액~ 엄~청 나왔어

후훗 너의 얼굴 무척 질척질척해졌어

그렇게 기분좋았던거구나~


하지만 아직 자지는 건강한채로네?

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퍼액 질척질척 흘러넘치고

혹시 꿈이라도 이렇게 펠라치오해줬다던가


그렇구나~ 꿈안에서 누나에게 펠라당했구나

저기저기 꿈과 현실의 차이는 어땟어?


현실의 쪽이 몇배나 기분좋았지?? 응?

후훗 ~라고 심술부려버렸다

용서해줘? 응?

 

저기저기 아까는 왜 도망치려고 한거야?

혹시 누나에 대해서 싫어하게된거야?


그러니까 너무기분좋아서 머리가 하얗게되는게 무서웠다.

그거는 무서웠지? 머리안이 헝클어지고 

몸으로부터 오싹오싹하고 흥분이 올라오고


그게 기분좋은걸로바뀌고 눈앞이 하얘진거지?

응응 제대로 말하고 장하네 옳지옳지 착한아이 착한아이


누나도 너무 해버린거도 있고

갑자기 하는거도 좋지않았을까 하고?

하지만 기분좋았던거지?


몸에 모았던 열, 머리가 붕하는 그 도취감

화상입을만큼 뜨겁고 질척질척한 정액이

자지의 근질근질을 바꿔가는 그 쾌감


그리고 마지막의 마지막에 오는 자지에서 퓻퓻하고

몸에 모아뒀던게 모두 내뱉어지는듯한 해방감

퓻퓻하는 순간에 맛보는 자지부터 허리까지 흐르는 절정감

맞지? 기분좋았지? 그러니까 몇번이고 퓻퓻하고 사정했던거지?

무서웠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그런거보다도 무척 기분좋았다.

퓻퓻하는게 버릇이됐다, 몸이 기억해버렸다, 퓻퓻의 쾌감을 잊을수없게 되어버렸다.


그러니까 이렇게 지금도 자지가 움찔움찔하고 반응하고있어 후훗

누나를 봐줘?

후훗 저기 무서워?

누나가 봐주고있어도 무서워라고 느껴져?


발기하면 제대로 누나가 기분좋아지게 해줄게

그러니까 무서워할건 아무것도없어 자, 기분좋음을 누나를 받아들여


좋아 그대로 무서운거 퓻퓻해줘

무서운거도 지금은 기분좋아지니까

무서운거를 받아들여~ 자지 움찔움찔했다 쿠퍼액도 가득 나왔어


와줘? 누나의 입에 와줘? 와줘~?


5

무섭지않아 무섭지않아~

4

기분좋아? 무척 무척

3

와줘 이쪽으로 와줘? 자

2

누나가 받아줄테니까

1

입에 와줘?

0


퓻-퓻-

가득 쌋네? 기분좋았어?

이걸로 이제 괜찮지? 장하다 장하다~

자지도 장하다 장하다~ 착한아이 착한아이~


어라? 그만큼 퓻퓻했는데 아직도 건강한채로네

내일은 휴일이니까 아침까지 해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