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어났다. 안녕

응? 아 이거? 깨우려고했는데 아침발기하고 있어서

자고있는사이에 해줄까~해서

깨고나서 하면 지각하잖아?


그.러.니.까 그런데도 벌써 일어났네

자지가 움찔움찔하고

자지 보지에 들어갈것 처럼 되어버렸다~


그래서 어쩔까~

뭐가? 라니 이.다.음

이렇게 자지 발기해있으면

바지입어도 숨길수없잖아?


그러니까 한번 퓻퓻하는게 좋지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응? 약속에 늦어? 그것도 그렇네

저기, 지금 누나의 보지에 대해서 생각하고있지

그런 상태로 제대로 기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해?


제대로 "좋아"라고 말할수 있어? 그 아이의 얼굴을, 눈을 마음에 향하여

마음의 속으로부터 "좋아"라고 기분을 전할 수 있어?


어라라? 말할 수 있으면 자지는 원래로 돌아갈거라 생각하는데?

그런데도 왜 이렇게 열심히 발기해있는걸까나?


아, 다시 커져버렸다. 왜일까나 왜일까나

자, 자, 자 시간이 부족하니까 빨리 퓻퓻하지않으면 늦어버려?

기분 전할 수 없게 되어버려?

그래도 좋아?


조금만이니까 누나에게 하.게.해.줘

후훗 조금만으로 충분해. 고마워.

응? 지갑안에 콘돔이 있으니까 라니


아아~ 전에 우연히 지갑의 내용을 봤는데 뭔가 구멍뚫려있었어

자크에라도 걸린걸까나~ 그러니까

편의점?? 지금부터 가면 분명히 늦을꺼야?

그러니까 이대로 해버리자?

그래. 생으로. 노.콘.섹.스야


콘돔을 하지않고 자지로 누나와 보지노콘섹스하는거야. 

그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하고 기분좋아.

이거는 말야 너와 그 아이 둘을 위해서~


빨리 자지를 퓻퓻시키고 원래로 되돌리지않으면 안돼

자지를 빨리 확실하게 기분좋게 하는데는 노콘섹스 밖에 없어.

노콘섹스하지않으면 늦어버려 질내사정 하지않으면 끝나지않아


둘이 행복하게 되려면 이럴 수 밖에 없어.

다른 선택지는 없어.

자, 앞으로 조금, 아주 조금 허리를 내리면 행복에 한발자국 가까워져

자, 이리와 누나의 안에 같이, 행복해지자? 후훗


어서와~드디어 해버렸네? 누나와의 섹스

그것도 노콘섹스~ 후훗

아, 그러고보니 이미 했던가  꿈속에서

랄까 이거 섹스도 야한것도 아니고 그냥 성처리였지. 

응응 미안해~?


약속에 늦지않기위한 성처리행위. 그저 그것뿐

그저 그것뿐의 성처리.

자 즉시 성처리 시작할게?


빨리 가지않으면 늦어버리잖아?

그러니까 누나도 진심으로 노콘섹스하는거야.

아, 미안미안 성처리섹스,가 아니었지

그저 성처리였네 후훗. 열심히 할테니까


자지 대단해 단단하고 젖혀져있고 뜨거워~

게다가 보지 좋은곳에 닿아서

우리들 몸의 궁합 발군이네.


말해본 것 뿐이야 말해본 것 뿐.

농담인게 정해져있잖아?

너는 물론 성처리라는 기분으로 하고있는거지?


그렇지? 그~렇지? 빨리 퓻퓻하지않으면 늦어버리니까 말이지~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어쩔 수 없이 하고있는 것 뿐이지~

후훗 그것을 위한 노콘섹스.

콘돔없는 교배 아이만들기 섹스가 아니었지 성처리~


또 착각해버렸다 미안미안.

하지만 그저 정액을 싸기위한 행위도 기분좋아지지 않으면 안돼잖아?

너는 물론 누나도.


자지 기분좋아~ 너도 누나의 보지 기분좋아?

즈퓻즈퓻하고 피스톤 노콘섹스 몸비비기 최고로 기분좋지?

응? 괜찮아. 목적을 잊을리가 없잖아

누나는 너를 기분좋게 보내는거에만 생각하고있다구?


그러니까 이렇게 보지 팡팡 보지 노콘섹스 몸비비기 즈퓻즈퓻하고 있잖아

거기에다 누나도 기분좋아지지 않으면 안돼

그렇지않으면 보지 이렇게 후훗 질척질척해지지 않잖아?


그러니까 그런거도 좋아

그래 키스. 키스야.

같이 기분좋게 되자? 후훗


이거는 필요한 행위란다?

키스로 같이 기분을 쌓아가는거야

그러면 봐, 자지가 움찔했다~ 어때? 알았지?

한번더 움찔하게하면 알려나?


딥키스하면서 자지 움찔움찔하고 엄청 기분좋아보이네

이걸로 알았지?

이거는 필요한 행위야.

누나도 말야 무척 기분좋았어.

그러니까 좀더 기분좋아져서 노콘 아이만들기 교배 섹스하자?


응? 또 착각해버렸을려나?

복잡한건 신경쓰지마

노콘섹스던지 아이만들기던지 교배던지 섹스던지 뭐든지 상관없잖아? 

지금은 같이 기분좋아지는것 만을 생각하면 되는거야.

노콘섹스던지 아이만들기던지 뭐든지 상관없어


지금은 그저 기분 좋아지는 것만을 생각해.

또 움찔움찔했다~

저기 자지 무척 괴로워보이네 이제 퓻퓻할래?

좋아 좋아 그걸위해서 기분 좋아지고 있는거니까


후훗 그럼 어디에 어디쪽에 쌀래?

밖일까 안일까 가 아니라 안일까 속일까?


안은 퓻퓻한 정액이 보지안에서 역류해서

질내사정하는 느낌을 맛보고 무척 기분좋아

하지만 자지가 애액과 정액으로 질척질척해져서 청소가 힘들어

싸는감각은 엄청 맛볼수있지만 뒷정리가 귀찮아

하지만 기분좋다는 느낌일까나? 


후훗 속은 퓻퓻한 정액이 전부 자궁에 삼켜지니까 

질내사정느낌은 조금 얕을까나

하지만 처리는 무척 편해.

정액이 튀지않고 간편해.

질내사정느낌은 얕지만

귀두에 츗츗하고 자궁구가 빨아들이는 느낌이 기분좋으니까

누나는 추천해.


하지만 무척 위험해 여자가 아이를 만드는 장소.

자궁에 퓻퓻하니까 임신. 아기가 생겨버릴지도 몰라

하지만 역으로 말하면 스릴이 느껴져서 무척 흥분돼

겁주는듯이 말했지만 괜찮아


오늘은 안전한날이니까 질내사정해도 괜찮아

위험일은 더이상 오지않으니까 스릴을 맛볼수 있어


솔직한 자지

보지에 귯한것 뿐인데 무의식으로 허리 움직이는거 눈치챘어?

봐, 자지의 앞이 자궁의 입구를 통통 노크하면서 쪽 키스하고있어

덤으로 통통 "기다릴수없어 여기에 퓻퓻하고싶어" 라고 전해져


그렇게 누나의 소중한곳에 싸고싶은거지?

좋아 싸줘.


너가 싸고싶다는 기분이 지금의 자지를 움직이고 있어.

말로는 "싫어 안돼 무리" 라고 말해도 그거는 본심을 숨기고 있을뿐.


성처리라고 잘못 말할 때마다 침삼키고 숨 거칠게하고 있었어

좋아라고 말하면서 츄할 때 기쁜듯이 기분좋은 듯 하면서 움직이고 있었어


안일까 속일까 듣고 무척 자지 흥분했었어

위험일 이야기한 순간 자지 갑자기 뜨거워지고 강하게 격하게 맥박쳤어

그것이 전부 본심.

그렇지않으면 보지에 넣을때 자기로부터 나서서

허리를 움직여서 삽입하지 않았겠지

마음은 벌써 정해졌으니 앞으로는 같이 기분 좋아질뿐이야


자 가자 누나가 가득 움직여줄게 

너도 움직여줄거지? 같이? 가득~ 가득~~기분좋아지자?? 


누나의 자궁에 정액 퓻퓻해줘

그 아이를 위해 모은 정액 모두를 누나에게 싸줘?


누나의 자궁 출렁출렁하게 해줘?

전부 전~부 누나의 보지의 안의 안 자궁에 전부 퓻퓻하고


자지에대해 생각했더니 자궁구 내려와버렸어

두근두근하고

좋아 좋아 팡팡 빠르게 해줄테니까 가득 퓻퓻해줘?


자지가 퓻퓻할 것 같이 되어버렸네

그럼 그럼 누나도 보지 조이지않으면 안되겠네

좋.아


느꼇어? 좋아라고 말하면 보지 무척느껴서 조여서 질척질척하게 되어버려

느꼇지? 자지에 잔뜩 얽혀와서 떨어지지 않는 느낌

그러니까 가득 가~득 말해줄게

좋아해 좋아 좋아


츤츤하고 보지 밀어헤치는거 좋아

너의 자지 좋아

누나 좋아 좋아좋아 사랑해

귀두가 가득 가득 부풀었어

좋아 지금 퓻퓻하게해줄게


마지막은 누나가 5세줄게

그것으로 전부 전~부 끝나는거야

전부 끝나고 새로운 매일이 시작되는거야 누나와의 신혼생활이

같이 가버리자?


5

좋아 좋아좋아좋아

4

좋아 좋아좋아 좋아 좋아좋아좋아

3

좋아 좋아좋아 좋아좋아 좋아

2

좋아 싸줘? 싸줘가득? 가~득 자궁에 정액 가득줘?

1

좋아 좋아좋아좋아좋아 좋아좋아좋아 가득사랑해

0

퓻-퓻-


ㄱ...가득나왓어 뜨것...

아직도 싸고있어..

이걸로 이제 너는 누나의 것

그 약속대로 계속 계속 함께야

이제부터 계속 같이살자?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