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오나홀로 가줘>

봐...봐도 된다고는 말했지만...
역시 너무 보잖아.
가슴도... 보지도...
전부 보여지고 있고...
게다가, 엉덩이를 보고 싶으니까 뒤돌아 있으라니...
정말로 몸을 핥듯이 보여지고 있고...
그리고... 자지 크게 해두라고 말은 했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세운거 아니야?
손으로 해줬을 때보다도 더 크잖아...
한 번 사정 했는데...
설마 또 금방 쌀것 같다고 말하진 않겠지?
왜 아무말 없는거야...
망했다, 알몸 보여준거 실수였던건가...
그냥 브라 입은 체로 팬티도 밀어서 하면 괜찮은 거였는데...
그건 그거대로 꼴린다니... 변태!
아.. 아무튼 그대로면 금방 사정하는 거지?
한 번 더 정자 뽑아줄게.
남자는 보통 빨리 사정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
오나홀을 쓴다고?
오나홀 정도는 나도 알고 있다고!
그치만, 여자 방에 있을 리가 없고...
뭐든 자지 둘러 싸기만 하면 되는 거니까, 대신할만한 거 없을까?
왜 가슴을 뚫어져라 보는거야...?
설마, 내 가슴을 오나홀로 사용할 셈인거야!?
물론 사이에 낄 수 있을 정도로 크긴 하고,
부드러운 것도 맘에 들어하는 것 같으니까
대신 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반응하고 있으니까
끼워서 시코시코 하면 금방 싸버리겠지, 분명.
(다음을 위해서도 먼저 기분좋게 해주고 싶으니...)
아, 알았어. 내 가슴 오나홀, 써도 좋아.
침대에 앉아서 다리 벌려봐.
응, 끼울테니까 잠깐 기다려봐.
으아...! 자지, 커져서 튀어나왔어...
내 코 끝까지 페싯, 하고 닿았잖아...
진짜... 잠깐이라도 좋으니까 자지 진정시켜봐...
응, 까울 수 있어.
내 가슴이 컸던 거, 감사 해두라고.
이렇게 큰 걸 끼울 수 있는 애는 거의 없다니깐...
끝부분 튀어나오는 거는 어쩔 수 없네.
가끔씩 움직이면서 감싸줄게.
그럼, 가슴 오나홀 시작할게.
어때...? 가슴, 제대로 오나홀 역할 하고 있어?
오나홀보다 기분 좋아...?
그건 칭찬일지... 미묘하네.
아, 그래도 오나홀은 여자의 보지를 연구해서 만든 거니깐
섹스하는 거보다 기분좋다는 뜻인건가?
그럼... 괜찮네.
가슴 오나홀로 기분좋게 될 수 있다면 이대로 자지 자극하면 되는거지.
그치만, 어떻게?
가슴을 모아놓고 끼우는 거야? 이렇게?
가슴 안쪽에서 움직여서 뭔가 이상한 기분이야.
이대로 내가 가슴을 손으로 주물거리면서 감싼 자지에 자극을 주면 되는거야?
이대로 괜찮아?
가슴 안에서 자지, 점점 딱딱해지고 있어.
딱히 가슴 자기 손으로 주물러도 그렇게 기분 좋지는 않아.
크니까 감도가 좋지 않다거나 그런건 아니야...
어렸을 때부터 잘 느끼질 못했어.
그치만 자지 끼우고 있어서일까, 조금 스스로 만질 때보다 느낌이 다를지도.
왜냐면 가슴 안쪽, 이렇게 만져진 적은 지금까지 없었는걸.
자지, 기분 좋아?
가슴 오나홀로즐기고 있어?
이렇게 가슴 들어올려서... 원을 그리듯이...
히히. 비쿠비쿠하는 거, 알 수 있어.
가슴까지 떨려오는걸.
거기에 자지 끝부분, 코 앞에 있으니까
숨 들이마실 때마다 냄새 맡아버려...
이 냄새, 왠지 이상해...
코 속 깊숙히서부터 근질근질거리는게 퍼져가는 것... 같아서 싫지 않아.
(킁킁)
싫었으면 코 막았을 거니까...
이게... 자지의 냄새구나..
(킁킁)
아, 끝부분 다시 질척질척해졌어.
냄새 맡아지는 걸로 느꼈어?
그럼 더 맡아볼까.
(킁카킁카)
굉장해... 점점 흘러넘쳐서 자지 감싸고 있어.
내 가슴도 질척질척해졌어...
자지, 가슴 오나홀로 비비기 쉬워졌어.
움직이기 쉬워졌네.
그렇다면... 좀 더 이런 식으로...
하하, 뭔가 끼운 곳에서 도망치는 것 같아서 재밌어.
네 자지, 가슴 오나홀에서 수영하는 것 같아.
숨 쉴때마다 끝부분이 가끔씩 튀어나오고 있어.
코나... 입에 닿고 있어...
즙, 가슴 밑까지 흘러내렸어...
배까지 닿아서, 배꼽까지 젖어있어.
이대로 하고 있으면, 보지까지 네 즙으로 젖어버리는 걸까...
(그것도 너 때문에 젖어버리게 되는건가...)
끝부분, 가슴 오나홀에 닿지 못해서 외로워 보여.
닿을 수 있을까.
가슴 들어올려서...
응, 전부 들어갔네.
이대로 가슴 주무르면 되는거지.
(영차 영차)
끝부분의 감각, 달라진게 느껴져.
부드럽고 드러나 있는 부분이니까 만지면 아팠던 거네.
그치만 가슴 오나홀은 아프지 않지?
그렇구나. 그럼 이대로 기분좋게 해줄게.
네 즙... 가슴 안쪽에 문질러지고 있어.
으와, 튀어나오고 있어. 더 크게 되버린거야?
정말... 그러면 끝부분 가슴 오나홀에서 나와 버리잖아...
너도 기분좋게 되고 싶은거지?
기둥쪽만 기분좋아지면 불공평하지?
대답하는 것처럼 자지 움직여대네.
그치만...덮을 수 없어. 어떡하지...
이..입으로?
펠라치오 하라는 거야?
가슴뿐만 아니라 내 입까지 오나홀로 쓰려는 거야?
그치만... 끝부분 떨고 있어서 불쌍하고...
조금 흥미는 있으니까...
입도 오나홀로 써줄게.
우선 끝부분에...
(츗츄)
키스 해버렸어.
입술보다 먼저 자지에 해버렸네.
첫키스...이지만 자지에 뺐겨버렸어.
첫 상대니깐 소중히 해야겠지.
조금 씁쓸하네.
그치만 나 쓴 거 좋아하고, 이정도면...
핥아줄 수 있어.
구멍 쪽 핥고 있으면...
즙, 점점 더 나오네.
내 가슴, 네 야한 즙으로 흠뻑이야.
네 냄새, 싫지 않아.
혀도... 입술도... 가슴도...
야한 냄새 배어버려...
끝부분 핥아대면서... 냄새 맡으면...
뭔가... 멍해지는 것 같아.
더 핥고 싶어졌어.
내 침이랑 섞여서... 잘 모르는 냄새가 되고 있어.
자지, 계속 보게 되네.
끌려들어가는 것 같아서...
핥는 것 만으로는... 키스만으로는 부족한 기분이 들어.
너도 핥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지?
따뜻한거에 감싸지고 싶은거지?
입 오나홀로 기분좋게 해줄게.
커... 입...
(해석 불가)
그치만, 이걸로 자지 전부 입 오나홀에 들어간거지?
어떄? 기분 좋아?
입 속이랑 가슴 사이로 떨고 있는 거 느껴저.
입 오나홀에 싸고 싶어서 정자 만들고 있는거야?
괜찮아... 오나홀에 싸던 것 처럼 잔뜩 싸줘.
하아하아... 숨 쉬는거 잊고 있었어...
입 속 네 즙이랑 냄새로 가득해.
코 속에서도... 네 냄새때문에 어질어질해...
가슴 오나홀 쓰는거 잊고 있었네.
이쪽도 잔뜩 해줘야지.
자지, 딱 달라붙었어.
끼워져 있는 동안 붙은거야?
비비기 쉽고... 젖어 있는데,
뭔가 움직일 때마다 가슴 뜨거워지는 것 같아.
뭐야? 가슴 뚫어져라 쳐다보고..
잘 모르겠네, 뭔가 달라진 것도 아닌데.
에? 달라졌다고?
젖꼭지 보라니...
아, 딱딱해져서 표콘- 하고 서버렸어.
별로 기분좋거나 하지는 않아...
그냥... 머리가 멍해지고 있는데
쾌감은 아닌 것 같아. 근질거리지도 않고.
역시... 보지 젖어있지 않아.
이런건 생리현상이야.
그치만 자지 비비는 부분은 근질근질거려.
이 느낌, 싫지 않아.
입도, 자지 닿은 곳에 즙 묻는거 싫지 않고...
분명 입에 도퓻-하고 싸버려도 괜찮을 꺼야.
참지 말고, 싸버려.
내 가슴 오나홀도, 입 오나홀도 널 기분좋게 하기 위해 있는 거니깐.
자지... 몰려들어와서...
으응.. 입도, 가슴 사이도,
좋아.. 그대로... 싸버려줘.
입 오나홀에, 정자 잔뜩 싸버려.
하아... 이렇게 나오는 거야...
삼키는 게 큰일이야.
아, 아직 더라고?
아아... 네 따끈한 정액... 얼굴에 묻어서...
아직 안끝나는 거야?
기다려, 입으로 제대로 받을게.
이제 진짜 끝...
으으... 자지, 기껏 입으로 해줬는데...
정액투성이야...
얼굴에 정액... 아직 따끈해... 닦아야겠어.
아, 그치만 묻어있는 모습이 좋으면 이대로 둘게.
어떻게 할래?
그리고 네 자지 깨끗하게 해줘야겠지.
괜찮으니까 그정도는 하게 해줘.
앞으로 내 안에 들어올 거니깐...
구석까지 깨끗하게 해줄게.
자지. 깨끘해졌어.
이제 금방 나오거나 하지 않는거지?
그럼, 섹스하자.
진짜 보지 쓰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