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못찐 이번엔 RJ149268 히프노틱얀 의 ~슬픔의 인형~ 을 들어봤어


구글뒤지다가 자막을 발견해서 호다닥 들었지


내가만든 자막이 아니라 업로드는 못해주겠다 


하지만 나같이 불쌍한 일못찐 최못찐을 위해 어딧는지는 알려줄게


아카에서 돗거한다고 싫어하는 그 커뮤에 있어...


언급 하는것도 여러분들에게 미안하긴한데


그래도 나같은 일못찐들한텐 자막이 너무 소중한거야 ㅠㅠ 


그래서 구할수있게 알려주고는싶어...


그리고 최못찐이라고 햇는데 이번에 한 10~20%정도 최면에 성공한거같아


나름 최면물 줜나게 들으면서 내가 느낀건데


1. 딴생각을 절대 안해야됨, 특히 자막보는 사람은 자막 빨리읽고나서 잡생각 하는데


걍 자막을 천천히 읽는게 좋음. 아니면 잡생각 하지말고 내가 처한 상황을 되새기셈.


2. 방금 말햇듯이. 내가 처한 상황을 최대한 비참하게 받아들여야 최면의 효과가 올라간다


이건 어쩌면 나라는 인간의 특성상 그런걸지도모르고, 실제 최면이 안되고 다른 착각인걸수도있지만


아직 10~20%정도밖에 못느껴본 나로서는 일단 이방법이 내가 제시할수있는 최고의 방법임.


최대한 내가 처한 상황을 자꾸 되새기면서 내가 음성속의 주인공이 되야하는거야


이걸 깨달은건



RJ203320 여체화 최면 에서 느꼇거든


자꾸 최면이 떨어지는거같고 감도가 내려가는거야


그래서 지금 내 상황을 잘 이해해봤어


그때의 상황은 여주인님이 나를 주워서 아기고양이 라고 불러주면서


작고 미성숙한 여자아이로 만들어준 상황


여주인님은 나의 유두랑 보지, 클리토리스를 핥으면서


절정직전의 상태까지 몰아나가


이유는 단순해, 날 젖게하기위해서. 그편이 기분좋으니까


절정을 시키지 않는이유는? 주인님이 기분좋지 않은데 혼자만 가버리면 나쁜아이니까


내 보지는 그저 주인님이 기분좋아지기위해 존재하는것


이미 보지는 젖다못해 애액으로 질척질척 홍수인데도 주인님은 계속 클리토리스를 핥더라


어느순간부터는 내가 쾌감에 몸부림치는걸 보면서 즐기신것같아


나는 그저 주인님의 자지를 받아들이기 위해


절정직전의 상태까지 애무당해 보지를 적시는 존재일 뿐임


아무튼 그렇게 주인님께서 만족하시고는 드디어 자지를 박아주심


그리고 이제 절정을 허락해주시고 마구 피스톤질을 하심


질척질척한 보지에서는 음란한 소리가 계속나고 


주인님은 꽤나 만족하신 눈치임


하지만 나는 이미 한계이상의 애무로 절정직전의 상태.


금방 가버리게된다.


내가 가버리는 모습을 보시고 주인님도 웃으면서 좋았냐고 물어봐줌


근데 바로 또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하심


휴식같은거 할리가 없잖아?


아직 주인님은 사정도 안했고, 한창 즐거운 타이밍인데 쉴리가 없는것


절정상태의 민감한 보지를 자극하면 쾌락이 더 높아지는데


안하면 아깝다는 이유를 대면서


주인님은 계속 자지를" 내 작고 민감한 보지에 쑤셔댐


이런 비참하면서도 주인님을 위해 내몸을 바치는 그런 상상을 하면서


나 자체를 등장인물에 동화시킬수록 감도가 올라가더라


나는 그저 주인님을 기분좋게 하기위해 보지가 젖을때까지 괴롭혀지는 존재


아무리 절정상태의 민감한 보지더라도, 주인님의 자지를 만족시켜야하고


절정직전의 민감한 상태로 괴로워하는모습을 주인님께 보여주면서


만족시켜야하는 그런 존재... 


이런식으로 자기를 등장인물에 계속 이입시켜야됨 


최대한 비참한 포인트를 뽑아서 이입시키는게 좋은듯.



절정인형 에서는 이걸 직접적으로 주인님이 도와줌


"당신 절정인형 이니까" 라는식으로.


다 필요없음. 내가 절정인형이라는 사실을 계속 


깨닫게해주고 그럴수록 내몸은 절정인형이되가고 쾌락에 몸부림치게됨.


암튼 이번엔 절정인형 리뷰한다


최면 하기전에 다른리뷰들을 봤는데


내용설명이 다되있어서


흥미롭게 봤는데


최면중에 자꾸 생각이 나더라고...


그래서 나는 가급적 스토리얘기는 적게 얘기하려고 한다.


리뷰에 스토리가 자세히 나와있으면 좋은게


내가 이작품을 들어야 할지 안들어도 될지 결정 할수 있는거거든.


근데 이건 최면만 한 7개 들어본 내 생각에 최면물중 최고니까 무조건 들어


스토리 알 필요없어 모르는 상태가 더 좋아.



본인이 아무런 저항도 못하는 상태로


연속절정을 맞이하는 괴롭고 비참한 상황이 되는걸 원한다면


바로 이작품인거야



이번에 나온 히프노틱얀 최신작은 호흡이 너무 긴거에 비해 ( 플레이시간이 너무김 )


최면 유도가 얕고 중간중간 리필을 안해줘서 상태를 유지하기가 어려운 반면에


과연 명작은 명작이다.


최면유도도 끈질기고, 중간중간 계속 추가 암시해주고, 


자연스럽게 야한이야기 해줘서 몸의 감도를 올려줌


게다가 절정의 잔혹도도 다른 최면물보다 아득히 높다고 생각해


그리고 다른 최면물들이랑은 절정 방식이 약간 다름


다른 최면물들은 10부터 제로까지 세면 절정 하라고 하는데


이걸 여러번하면서 연속절정을 시키잖아?


근데 나같은 최못찐은 10부터 0까지 세줘도 0되서야 슬슬 기분좋은 타이밍인거야


근데 지혼자 절정이 폭발한다 쾌감이 온몸에 퍼진다 스으~~ 이러면서 끝나버리니까


나도 절정하려고 안달하고있는데 절정이 끝나버려서 아쉬워


하지만 여기서는 달라..


왜냐하면 나는 절정인형 이니까


주인님이 제로를 외치면 그때부터 나는 절정상태에 들어가


주인님이 멈춰주실때까지 쭉... 절정상태


어쩔수없는게 나는 절정인형이니까...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그저 온몸에서 날뛰는 절정지옥의 쾌락을 견딜수밖에 없는거야


보통의 인간이 절정인형에 들어가서 무한한 절정지옥을 느끼면 망가져 버리기때문에


주인님이 절정을 조절해 주시는거임


주인님께서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지


영원한 절정지옥에서 망가져버리고 망가진상태로 계속..계속.. 절정지옥을 견딜수밖에 없는


그런 상태인거야


즉... 다른 작품에선 절정 만 시키는 반면에


이작품에서는 주인님이 신호를 주면 그때부터 멈춰주실때까지 쭉 절정 상태인거야


절정 구간이 기니까 좀 늦게 발동이 걸리더라도 점점 쾌감이 올라감


그러다가 주인님이 멈춰주시면 그제서야 절정이 멈추는게 신기하더라


절정방식은


처음엔 15초 다음엔 30초 다음엔 1분 다음엔 2분... 이런식으로


점점 절정 시간을 늘려나감


그와중에 절정상태에서 또 절정까지 시켜줌. 절정 상태에서의 절정


쾌락이 조금 강해서 조금 무서울정도였어


최면이 점점 깊어져서 이거보다 더 느끼게되버리면 내몸이 견딜수있을까 싶고


그래도 최면 기껏 어느정도 들어왔는데 포기할수는없는것이고


그리고 나는 절정인형이니까 계속 절정할수밖에 없는것 아니야?


아무리 괴로워도 그만두는것 따위 내가 선택할수 있는게 아닌거야


불행인지 다행인지 첫 절정상태의 절정이 감도가 젤높았던거같음


내가 최못찐이라 다행이지 최면좀 치는 넘이었으면 폐인이 됐을지도모름...


2분까지 간다음엔 


주인님이 이번에는 안멈춰 준다고 하심.


나는 지금부터 영원희 절정인형이되어 무한한 지옥절정을 맛보면서


망가질때까지, 망가진후에도 계속...


절정 상태로 만들어버리시겠다고 선언하고, 나를 다시 절정인형의 쾌락속에 빠뜨림


그대로 기약없는 절정지옥속에서 주인님이 꺼내주실때까지 기다려야됨...


절정인형은 정말 명작이었다


감도 더높이고 최면 더 깊게 빠져서 제대로 해보고싶어


절정인형 안들어본 친구있으면 꼭 해봐 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