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나서 바로 쓰는 리뷰
먼저, 번역해주신 분과 그걸 자막으로 바꿔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립니다.
이 느낌 사라지기 전에 바로 적는거라 스포방지는 못해서 미안해.
간단한 스토리로 진행하고, 클라이막스에 내가 느낀것 위주로 적어볼게.
언니랑 동생 자매난교가 테마고, 주요포인트는 여동생의 행동과 감각링크야.
언니루트 기준 스토리야. (음성에 동봉된 텍스트 보면 루트별 설명이 있으니 참고)
바닷가에 놀러간 고지식한 언니(근데 속은...?), 발랑까진 동생이 주인공
놀러가서 열심히 남심을 후려치고 집에 돌아가는데, 전철에서 잠이들어
잠에서 깨고보니 어딘지 모를 지하실이고 남자 4명이 여동생을 범하려고 해
그걸 본 언니가 내가 대신할께! 해서 대신 범해지는 내용임.
남자와 동생에게 보여진다는 것 + 언니가 사실은 에로했다는것,
이 2가지를 번갈아서 말해줘서 보여지는것만으로 내가 흥분하고 가버린다는것에 대한 배덕감과
주체할 수 없는 마음속의 섹스열정에 보여지는것만으로도 절정당함.
그 후 가장 거시기가 큰 남자한테 한번 범해지고, 나머지 포함 4명에게 3구멍 1파이즈리로 범해져.
계속 범해지는 와중에도 동생이 보고있다는걸 인지시켜주고
저 멀리서 동생이 보고있는것이 느껴질 정도로 동생이 발정하는 소리가 들려.
발정하는 자신을 숨기기 위해서 숨죽여서 목으로 신음을 참는단 말야? 오 개꼴..
여튼 그러다가, 여동생도 가버리는데
보여지는것만으로 발정해서 가버린 나 + 내가 범해지는 상황 + 그 안에서 즐기는? 나를 보면서
정신적으로 절정해버림.
근데 정신적으로 절정한것이라 그 절정감이 줄어들긴 하는데 사라지지 않는 상태가 계속돼.
그걸 또 나레이션이 디테일하게 묘사해주는데 캬.. 요 다음이 클라이막스임.
범해지는 언니를 보는 동생이 정신만으로 가버리고 또 그 가버린 상태가 유지되는데
나레이션이 그 가버리고 있는 동생의 정신에 나를 링크시켜서 나도 잔잔하게 가는 상태로 만들어줘!!!
여동생이랑 감각링크 이후부터 나도 정수리부터 따뜻한 쾌감이 흘러나와서
온몸을 은은하게 감싸면서 잔잔하게 치는 북처럼 동..동...동...동...!동...!!동.....!!! 이렇게 성감이 점점 일어나기 시작함.
그 상태에서 동생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범해져서 정액 뒤집어쓴 언니의 질에서 정액을 꺼내겠다고 입으로 빨아주는데 거기서 한번더 쾌감이 상승되고
그걸 보던 남자가 '남자의 귀두가 왜 그렇게 생긴줄 아니?'라는 웃긴 대사를 치면서 페니반을 줘.
동생이 자신의 그곳에 페니반을 끼고 나를 범해주는데 범하면서 좋아한다고 나를 아주 보내버림.
여기서 중요 포인트는 나랑 동생이랑 성감이 연결되어있다는거야.
걔 꺼도 내가 느껴, 내꺼도 내가 느껴.. 말 안해도 알겠지?
쾌감이 곱해진건지 제곱인건지 그런거 모르겠고 '이게 뭐야아아아' 하면서 쾌감이 따따블로 올라가
계속 올라가서 머리 하얘진 상태인데 나레이션이 마무리 해준다고 하면서 카운트 다운 해주는데,
여동생이 날 꽉 안으면서 둘이 동시 절정함. 온몸이 저릿저릿할정도로 진짜 훅간다. 그리고 그만큼 여운이 쩔어.
어느정도냐면 그 여운, 만족감, 충족감때문에 미소짓게되는데 나레이션이 끝나고
최면 풀어준 다음 컴퓨터 앉은 지금도 미소가 안가신다. 감각적인 것은 진즉에 끝났는데 왜이리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어.
이거 안들어본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들어봐라. 감각 링크가 미친 개사기임.
아니 나 혼자도 기분좋은데, 동생꺼도 내가 느껴. 박으면 나한테도 박는거지만 동생도 박히는거잖아. 진짜 캐사기...
완전 미쳤다..
한줄평 : 감각링크 개사기.. 다른루트도 그 링크파트 있으면 내가 일본어는 안되도 눈치껏 해본다. 동생시점도 머꼴일듯.
아 그리고 팁인데 자막은 보더라도 카운트 다운하는 장면들은 꼭 눈을 감는게 좋을것 같아. 최소한 3,2,1,0 까지는
그러면 좀더 몰입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