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가끔 눈팅만 하다 첨으로 글써봄

평소에는 1시간 넘게 누워서 최면 들을만큼 여유있는 분위기를 낼 기회가 없었어서 설녀여관같은거나 미미나메 위주로 몇개 듣기만함

최근 좀 편하게 누울수 있게 되서 최면 처음으로 시도해봄

평소처럼 여기서 찾아보면서 274356 미모리 촉수로 시도해봤음

솔직히 애니 좀 본거밖에 없는 일어알못이라 기대 안했는데 처음부터 이렇게 가버릴줄이야...

ㅈㄴ 신세계다 하고서 자고 일어나고 나서 215569 달림 

솔직히 274356만큼까진 아니긴 했는데 어느정도는 오더라고

최면 최종목표가 암컷조교절정이라 283111 괜찮아보이는거 찾아서 또 저녁에 달려봄 

근데 솔직히 이번에는 느낌을 그렇게 안오더라고...

몇개 더 찾아두고 지금 기회될때 달려보려고

일어 모르는 부분은 대충 영어 독해 공부 느낌 되살려서 문맥으로 때워맞추니까 나중에 핫산 봐도 크게 틀리진 않아서 의외로 놀람

좋은 경험 하게 해준 및붕이들 ㄱㅅㄱㅅ

그리고 몇가지 질문:

1. 본인이 느낌이 잘 오는 장르(부위)랑 좋아하는 장르랑 다른 경우가 있나?

2. 미모리 촉수때는 오히려 조금 피곤한 상태여도 트랜스 상태때도 잠이 오지는 않았는데, 215569 하고 283111 에서는 그렇게 피곤하지도 않았는데 최면도입 끝부분에서 상황 들어가는 그 사이 한 5분정도 잠이 들어있더라고. 이래도 괜찮은거임 아니면 뭐 덜피곤할때 들어야 하는거임?

3. 283111 들을때 전체적으로 특히 후반부에서는 별로 느낌을 못받았는데 274356 들을때처럼 카운트다운때 액이 나오는데 양도 비슷함. 이건 그냥 내가 액이 많은건가 아님 그냥 이런 경우도 있는거인가?

다시한번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