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에 익숙해진다는 게

상상하는 방법을 훈련하는거 같음


말을 들으면

멋대로 느껴지는게 아니라

내가 적극적으로 상상을 해야 하는거같음




오토코노코한테 후장 따이는 최면 들었는데

내 안에 들어와있는 쥬지가 내장을 압박하는게 느껴졌어

근데 움직이고 있다는 효과음이 귀에 들어오는데

내안에서 움직이지는 않는거임


그래서 내 안에 들어와있는 쥬지를

효과음에 맞춰서 피스톤질 해봤는데

상상으로 쥬지를 움직이는 그만큼

뱃속이 휘저어지는 느낌이 들더라....



근데 문제는

움직이는 쥬지를 이미지하는데 

몰입력을 다 쓴 나머지

쾌감 쌓는 거에 집중을 못하는 느낌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


뱃속 휘저어지는것만으로 이미 기분좋긴 했는데

절정을 너무 약하게 해서 아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