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이니 로리물 리뷰를 쓸까 고민을 해보았지만 역시 내가 어린이가 되어
따먹히는게 더 꼴리는 것을 알기에 쇼타와 유덕 유부녀 작품으로 들고왔다.

RJ098055을 가지고 와봤다.

유부녀가 항문을 핥아준다고 한다
 유부녀의 똥까시라는거다.
 
이것만 보고 바로 리뷰를 쓰는 것이다
기대를 걸고 들었지만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큰 것인가?



일러를 보고 와 이건 쥰내 꼴리겠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뒷통수를 개쌔게 맞았다. 

예전 작품(2012년 6월 작품)이라 그런지 성우 연기도 떨어지고 음질 또한 떨어진다. 효과음은 사실상 없은 것이나 다름없고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는 입체음향도 없다.

마치 내 암호화폐 수익률 마냥 실망감이 뚝뚝 떨어진다. 난 찐득한 유부녀의 음란한 목소리와 천박한 애무를 원했는데 성우의 어색한 연기로 인해 전혀 집중을 할 수가 없어 딸을 잡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효과음이라도 좋으면 딸을 잡는게 가능하나 효과음이 있는지 없는지 구별이 안 갈 정도이므로 효과음에 대한 기대는 저버렸다.

하지만 난 실망도 했지만 여러모로 재미있기도 하였다.
아니 오히려 이정도면 신기원이였다. 마치 고대 원시인의 생활터를 찾은 고고학자의 기분이다.

RJ250000대 부터 들어온 뉴비 입장에선 이걸로 딸을 잡아오신 고인물들이 한없이 존경 스러워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