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쿠쨩,
누나와 함께 이불에 들어가요~
꼬추 크게 된 걸 낫게 하는 둘만의 비밀,
누구에게도 안 보이게 슬쩍~하는거에요.
꼬추가 커진건 정말 나쁜 짓이니까요~
열심히 해서 작고 귀여운 착한아이 꼬추로 만드는 거에요~
그럼 만질게요~
아프면 바로 말해줘요~?
자~꼬추쨩~
착한아이니까 크게크게,는 안돼요~
작게돼라~작게돼라~
쓰담쓰담 쓰담쓰담~
착한꼬추쨩은 작게돼라~
어라어라,무슨 일 있나요?
몸이 비쿠비쿠-하고 떨리고 있어요~
아팠던 건가요?
이상한느낌?
그런가요,다행이에요~
알겠나요 보쿠쨩?
그건, 기분 좋다는 거에요.
꼬추쨩이 조금씩 착한아이가 돼서 기분 좋아지고 있는 거에요~
착한아이가 되는 건 좋은 일,
기분 좋은 일이에요~
그러니까 좀 더, 좀 더 기분 좋은 일을 해요~
잔뜩 기분 좋게 되면 착한 꼬추가 되니까요~
착하지,착하지~
무쥬무쥬-해서 괴로운 거죠?
누나한테 응석 부리면 아픈 거, 없다없다~에요~
귀여운 꼬추쨩을 손으로 안아서, 감싸서...
친절하게 천천히~ 니기니기, 귯귯~
귀여운 꼬추, 크게 돼도 작아서 귀여워요~
있지 보쿠쨩,
귀여운 손은 귯-하지 말아요.
기분 좋은 건 참으면 안돼요~
자, 손은 여기, 누나 가슴에 규-해주세요~
서로 같이 만져줄까요~?
누나는 꼬추를 니기니기, 귯귯~
보쿠쨩은 가슴을 문질문질, 무뉴무뉴~ 하는거에요,
잘 할 수 있겠죠?
응, 열심히 해볼래?
네~힘내봐요~
니기니기, 문질문질~
가슴을 무늇~
꼬추를 귯~
누나의 가슴, 기분 좋아요?
보쿠쨩의 꼬추도 귀여워서 니기니기하는 거 즐거워요~
좀 더 잔뜩 작아져라~ 해요~
니기니기, 쓰담쓰담~
작아진다, 작아진다~
커진 거 없다, 없다~
정말, 작아지기는 커녕 더 부풀고 있네요.
작아지는 거 싫은 건가요?
나쁜아이가 좋은거야?
미안해요~인가요?
그치만 꼬추, 작게 못하네요~
보쿠쨩, 꼬추 작게 못하겠어요?
응응, 어쩔 수 없네요~
괜찮아요~
누나가 꼬추 커진 걸 금방 낳게 하는,
비장의 기술을 알려줄게요~
알겠어요, 보쿠쨩?
꼬추를 작게 하기 위해서는...
오줌을 싸는거에요~
커져버린 나쁜 꼬추한테는 하얀 오줌이 쌓여 있는 거에요.
끈적한 오줌이 쌓여버려서 커져버리는 거에요~
커져버린건 나쁜아이지만,
오줌싸는 건 안돼~하고 참을 수 있는 착한아이군요.
그러니까, 이렇게 아이처럼 응석부려도 돼요~
오줌싸도 괜찮아~고 알려줄게요.
꼬추를, 오줌싸는 아가처럼 해주는거에요. 알겠나요?
누나의 손이 꼬추를 쓰담쓰담~ 하면서
오줌 싸도 괜찮아요. 쉬쉬 해도 좋아요~라고 알려주고 있는거에요.
괜찮아, 괜찮아요~
오줌 싸는건 착한아이이니까요~
열심히 해서 하얀거 쉬쉬- 해버려요~
자, 시코시코, 쓰담쓰담~
착하지, 착하지~
꼬추쨩 비쿵비쿵-하고 있지만 하얀거는 나오지 않네요.
오줌싸면안돼~라고 착한아이처럼 참고 있는 것 같네~
이건, 좀 더 어리광 부려야겠네요.
있지, 보쿠쨩?
가슴 쯋-하고 빨아보고싶나요?
정말, 비쿵-해버렸네요.
쯋쯋-하고 싶었던 건가요~?
누나의 가슴 무늇~하면서 계속 보고 있었지요?
쯋- 할래요?
응석쟁이 아기가 돼버릴래요?
온 힘을 다해서 응응~하고 있어, 귀여워~
힘내요~
자, 입으로 앙~해서
좋아하는 쪽 가슴 쯋~해도 좋아요~
보쿠쨩은 오른쪽 가슴과 왼쪽 가슴 중 어디를 쯋하고싶나요~?
응, 거기를 쯋 하고 싶었군요~
착하지, 착하지~
잘 하고 있어요.
응석부리는거 잘한다~
쮸- 하는거 잘한다 잘한다~
어머, 꼬추쨩도 기뻐하는 것 같아.
쯋~하면 누나의 손에서 비쿵비쿵-하고 있네요.
손에 싸인 작은 꼬츄, 피쿠피쿠-해서 귀여워요.
가슴은 맛있나요?
마싯쪄?
정말, 쯌쯋하고 마시면서 대답하는건가요? 귀여워~
응석쟁이씨는, 가슴이 너무 좋은거네요~
그럼, 누나랑 같이 아기처럼 오줌 싸기, 힘내볼까요?
보쿠쨩이 쯋쯋~하는 동안,
누나는 쓰담쓰담~할게요,
쯋쯋~ 꼬추짱. 쓰담쓰담~
손 안에서, 니기니기~ 귯~
작은 고추, 더 작아진다, 작아진다~
커지는 게 아니라, 커지는 게 아니라
작게,작게~되는거에요~
쯋쯋, 쯋-
누나의 목소리에 맞춰서, 쯋~
잘한다~
응석부리는 거 잘하게 됐네요~
정말~ 꼬추짱 비쿵비쿵-해서, 기분좋나요~?
착한아이에요~
그게 오줌 싼다는 증거니까, 잘 기억해요~
아기처럼 오줌 쌀 때에는 누나가 주문을 외워줄게요.
잘 쉬-쉬해서 고추를 작게하는 마법의 말,
오줌 쌀 때 빠뜨릴 수 없는 주문이니까, 잘 기억하는 거에요~
그러면, 이대로 꼬추도 보쿠장도 귯-하고 안아서,
도쿵도쿵, 비쿵비쿵-한 꼬추짱한테
마법의 말을 들려줄게요.
잘 오줌 싸는거에요~?
잔뜩 손에 싸도 되니까요~
하얀거 도퓻도퓻, 누나의 말과 함께해요~
자,이제 할 거에요.
하나, 둘,
뷰웃~
븃븃, 븃븃~
뷰웃, 뷰웃~
뷰웃뷰웃~
뷰우뷰우 븃븃~
도퓨도퓻~
네, 참 잘했어요~
하얀 거, 잔뜩 나왔네요~
착하지 착하지, 귀여워요~
잘했다 잘했다.
착하지, 착한아이에요~
꼬추짱도 조금씩 작게 되고 있어요~
작아진다, 작아진다~
쓰담쓰담. 요찌요찌~
열심히 했네요~
네, 작아졌쪄요~
착한아이 꼬추에요.
혹시 또 나쁜아이로 커지면,
다시 누나한테 말해줘요~
귀 옆에서 나 꼬츄 커졌어~라고 말하면
누나가 착한아이 꼬추로 돌려줄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