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정말, 정말!
어서와요~
정말 다행이에요!
무사히 돌아와서...
다친 곳은 없나요?
뭔가 나쁜 일은 없었나요?
정마로 무사히 돌아와줘서 안심했어요.
자, 환영의 큣-을 하게 해주세요~
큐웃~
또 조금 키가 자랐네요~
옛날에는 누나의 가슴정도 키였는데
지금은 같은 정도의 키가 됐네~
어라? 무슨 일 있나요?
그렇게 토라진 얼굴을 하고서는...
...정말, 그런 거군요.
누나가 거짓말쟁이라는 거, 들켰군요?
미안해요. 누나는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었어요.
처음 꼬추가 커졌을 때, 어쩔 줄 모르는 보쿠짱이 너무 귀여워서,
그만 장난을 치고 말았어요~
요시요시~ 미안해요~
그렇죠? 커지는 건 나쁜 일이 아니죠~?
화났나요?
그렇게 흥!하고 화나서는,
무서워, 무서워요~
그러면 이제 누나의 도움은 필요가 없겠죠?
보쿠짱, 이제 진짜를 알게 된 어른이니까...
아기말로 어리광받거나 오줌 싸도 괜찮아요~라고 말해주지 않아도
혼자서 퓻퓻~할 수 있겠죠?
아기 취급도, 가슴 츗츗-도 이제 필요 없죠?
정말,
머뭇거리면서, 무슨 일이에요?
치사해? 누나, 치사한거에요?
보쿠짱은 어른이 되어서도
누나한테 도움 받고 싶어?
그러면...
자, 평소 하던 것처럼 누나한테 말해봐요~
꼬추, 어떻게 돼버렸나요~?
커져버렸어?
네, 참 잘했어요~
그러면 착한 아이인 보쿠짱한테는 상으 줄게요~
침대 위에서 누워있으세요~
네~ 어서와요~
착하지 착하지, 건강하게 돌아와줘서 기뻐요~
그만큼 편하게 누워있으세요.
오늘은 누나가 잔뜩 환영해줄게요~
옷 벗어서, 커져버린 나쁜 아이를 꺼내야겠어요.
정말~ 꼬추짱, 여전히 커져도 작아서, 귀여워요~
키는 컸는데도 여기는 아가 꼬추인 그대로~
귀여워서 너무 좋아요~
누나한테 착하지, 착하지 당하고 싶어서 돌아와준거죠?
요찌요찌, 착하지 착하지~
커져서 잘 했어요~
있지, 보쿠짱?
모험 도중에 교미의 방법은 배웠나요?
어라, 정말. 피쿵-하고 꼬추가 대답해줬어요~
보쿠짱은 이미 어른이니까 누나랑 교미하고 싶어진거죠~?
자, 알겠나요?
누나의 다리가 꼬추를 쓰다듬어서, 조금씩 위로, 위로 올라타서...
어렸을 때 보쿠짱이 넣고 븃-했던 곳...
누나의... 보지
꼬추 넣어서 섹스하는 교미 구멍이에요~
보쿠짱과 만나서, 보지도 기뻐하고 있는거,
꼬추 끝 쪽, 꿀처럼 질척해서...
따뜻한 게 감싸서... 조금씩 조금~씩 부드러운 거가 감싸올 거에요~
넣을거에요~
누나랑 교미 하는 거에요~
혼자서 열심히 해온 착한 아이인 보쿠짱의 꼬추,
칭찬해주고 싶어요~
보지로, 환영의 규-규- 하는거, 해도 괜찮나요?
누나와 섹스, 해요?
들어가는 거, 알겠나요?
꼬추짱이, 부드러운 거에 감싸져서, 어서와요~하고 있어요.
여기, 보쿠짱 전용의 오줌구멍이니까요~
제대로 돌아올 곳을 기억해주세요~
오줌 싸버릴 것 같군요~?
요찌요찌, 착하지 착하지 당하는 거 오랜만이죠?
그리고 보지도 처음이니까, 새로운 기저귀에 쉬-하고 싶은 건 아가니까 어쩔 수 없네요~
조금만 더 오줌 싸는 거 참을 수 있나요?
착한 아이네요~
천천히, 조금씩 움직일게요~
오줌 싸고 싶어지면, 귯-하고 안아주세요~
꼬추랑 보지로 사이좋게 귯귯- 해요~
...
친절하게, 천천히 꼬추를 쓰다듬어줄게요~
...
누나의 보지, 기분 좋아?
정말이지, 허리 비쿠비쿠-하고 있어요~
엉덩이도 귯-해서, 싸는거 참고 있군요?
안돼, 안된다구요~?
모처럼 교미하고 있는 거니까요~
좀 더 릴랙스 해서, 손도 규-하지 말고 힘을 빼주세요.
봐, 꼬추 끝 쪽으로 즈부즈부-하고 깊이 찔러서...
꼬추로 안겨서 응석부리는 거에요~
귀여워~
참고 있는 보쿠짱, 귀여워요.
귀엽고 귀여운 나의 아기,
좀 더 어리광부리게 해주고 싶어요.
보지 속에서 쉬쉬-하는 장소 찾아주세요~
어디에 하고 싶어?
끝 쪽만 안기는 거랑, 밑까지 전부 안기는 거, 뭐가 더 좋아요~?
전부?
정말~ 그러면 전부, 전부~ 해줄게요~
...
비쿠비쿠-하고 꼬추가 떨려서,
보지 기저귀에 싸고 싶은 거네요~?
괜찮아요, 어리광부리세요~
오줌 싸고 싶다고 부탁해요~
괜찮아요, 보쿠짱은 어른이 돼서도 누나한테 어리광부려도 되니까~
...
있지 보쿠짱, 입 아- 할 수 있나요?
보쿠짱은 이제 어른이니까, 계속 하고 싶었던 거, 누나랑 해요~
누나와의...
키스, 해요~
누나와 어른의 키스,
입술과 입술로... 키스.
사랑의 츄-에요~
...
해버렸네요~
누나와의 츄는 어땠나요?
그렇게 귀여운 얼굴 하면, 누나 흥분해버려요~
쭉~ 하고 싶었던 거죠?
좀 더 좀 더 하고 싶죠?
좋아좋아 키스 하면서 쌀 준비를 해요.
마지막에는, 보쿠짱이 정말 좋아하는 말도 귀 옆에서 해줄게요~
그때까지는 누나한테 키스해서 어리광부리세요~
...
좋아, 사랑해~
...
귀여워, 귀여워요~
...
잘한다~
키스로 어리광 부리는 것도 참 잘하네요~
...
싸버리는 거네요?
자, 착하지 착하지~
첫 교미, 열심히 잘 했어요~
잔뜩 싸도록 해요~
보지가 가득 차도록, 하얀 거 잔뜩 싸주세요~
자, 할거에요~?
보쿠짱이 정말 좋아하는 목소리랑 함께, 오줌싸기,
귀여운 어리광쟁이 오줌싸기~ 해요!
뷰우~
븃 븃, 븃 븃 븃~
뷰우 뷰우~
뷰우, 븃 뷰우~
븃븃,
도퓨 도퓨~
꼬추에서, 뷰우~
보지 깊숙히 하얀 거 븃뷰~에요~
뷰우, 뷰우~
네~ 참 잘했어요~
누나의 보지, 기분 좋았나요?
교미, 좋아하게 될 것 같아?
보쿠짱이 숲에 있는 동안은
매일 보지로 어리광부리게 해줄게요~
착하지, 착하지~
어서와요~
이대로 코-자고 있어요~
착하지 착하지, 요찌요찌~
귀여웠어요~
요찌 요찌, 요찌 요찌~
코-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