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아하하, 깜짝 놀랐어?
창문 열어 놨지? 그래그래, 3센치 정도.
저 정도의 틈새만 있으면, 쑥 들어올 수 있어~
가뿐하니까 말이야, 나♪
응응, 점심때 보고 또보네~♪
그보다.. 쉬는시간에도, 방과후에도 전혀 말걸어주지 않잖아..
...시선은 느꼈는데? 왜?
...꿈이라고 생각했어? 헤에... 그럼 왜 창문 열어놨어?
..후후, 괜찮아 괜찮아 ♪ 열어 놔줘서 고마워 ♪
...그런 이유로...
사키짱이, 또 네 피 받으러 왔어-...♪
내친김에, 지난번 일이 꿈이었는지도 확인해보자구~
그럼.. 오늘은 어디부터 먹어볼까~
아, 맞다... 전에 마셨을 때는...
귓가에서 츄- 하는 거 좋아했던 것 같고...
오늘은 여기부터...받아볼까~♪
에헤.. 어느쪽 귀가 더 좋다던가 그런거 있어?
흠, 여기?
헤에- ♪ ... 자기가 페티시 있는 쪽 귀를 ... 제대로 알아 두고 있네~?
네~ 네~ 자, 이리로 와~
그럼.. 우선 처음으로.. 준비를 해야겠지?
...응~? 왜 이렇게... 천천히 끈적하게 핥아먹냐고~?
이건 말야...굉장히 중요한 행위라고...?
이렇게 침 발라주면 - 물려도 안 아프고 -
깨문 자국도 금방 낫는 거야, 알겠어?
나도, 매번 식사중에 먹이가 저항하면 귀찮잖아♪
뭐, 네가 아파도 괜찮다면- 가차없이... 덮썩! 해도 되지만- ♪
..후후, 그렇지?
그러니까 너도, 먹이답게...당하는 그대로 기분이 좋아지라고..♪
...아하...여전히...민감하구나...?
바로 닭살 돋아 버려서, 귀여구나- 넌- ♪
...좀 더 깊숙히... 핥아볼까~ ♪
응~? 귀에 숨 닿아서... 찌릿찌릿~ 하게 되지?
에헤헤~ 괜찮아 괜찮아~ 더 전신 짜릿짜릿하게 해서~, 흥분 고조시키자구~?
후후후후..이미...네 귀, 질척하게 돼버렸네~?
슬슬... 이를 세워 볼까-♪
그럼.. 잘먹겠습니다..♪
...크으-, 맛있어~♪
귓불의 탱탱한 부분, 씹는 맛이 있어서 맛있어 - ♪
한번 더 받아갈게~
…아, 네 바지…… 여기, 굉장히 부풀어올랐어-…♪
...아하 그렇구나, 저번에는 딱 좋을 때에 끝났지...♪
게다가...오늘도 이렇게 야한걸 당해서...흥분하고 있는데...
아직 대접 못 받은 거지?
아-아-, 불쌍해라-♪
이거.. 어떻게 해주면 좋겠어? 봐.. 츤츤.. ♪
…진정시켜 줘? 응응, 그렇지♪ 지금까지 기다려져서, 쌓여있지?
...좋아, 처리해 줄게~
그럼, 이 방해되는 바지는.. 내려버리자- ♪
음.. 살짝, 내려버렸다.. 다음은 팬티 뿐이네..♪
후후.. 자.. 만남의 시간이다..짠 ♪
우와, 딱딱해라~
네 이거, 굉장한 일이 되버렸구나~?
기대하고 있었어? 아하하, 노코멘트야?
아... 이렇게 보면... 적당하게 딱 좋은 사이즈잖아?
의외로 좋은 녀석 갖고 있었네-...♪
그러면... 이거 어떻게 할까?
이대로 고키고키해서... 뽑아버리면 되는거야?
...아하, 그럼 되는구나~ 응응, 귀 핥으면서... 시코시코 해줄께♪
처음에는.. 천천히 한다~
시코 시코 시코 ...
시코 시코 시코 ...
아, 금방 맛이 좋아졌네-
아하, 풋풋한 맛이네-
시코시코... 슈, 슈, 슈 ♪
시코 시코 시코...
...있지, 이제 와서지만- ...너-,...동정이지?
아하, 괜찮아, 숨기지 않아도 ♪ 애초에 처음 시점에서 알았었고-♪
뭐, 아니었으면~
이런 귀 핥기랑 대딸 정도로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하지 않지?
시코 시코 시코...
그리고.... 너 이거 눈치챘어?
너말야...꽤 M기가 있네♪ 들어본 적 없아?
…없나-♪……후후, 별로 말하는 사람도 없나보네-?
..자, 여기 불끈-하기 전에...잠깐, 큥-한게 오지? 그런 부분이야 ♪
뭐 그것도 좋은 맛이 나는 요소야, 응응♪
단순히 괴롭히는 것도 즐겁고 말야♪
자, 페이스 업 한다?
시코시코시코- ♪
기분 좋아? 응응, 그렇구나~♪
같은 반 여자한테 이런 야한 짓을 당해서..
두근두근 쿵쾅쿵쾅해서, 흥분되겠지?
으흥~ 좀 더 심장 두근두근해서-, 맛있는 피 주라고-♪
시코 시코 시코...
이거.. 굉장한 모습이네..
...굵어서, 뜨겁고...비쿵비쿵 경련하고- 있고...
혈관도, 봐봐 이렇게...벌떡벌떡 거리면서 맥박이 뛰고 있어...
여기 깨물면...어떤 맛일까-...랄까...♪
...하하하, 거짓말♪
앗...투명한 거가 나왔네♪
부풀어오른 끝부분에서...질척하고 야한 국물이...야해라~♪
아하...비비는 소리도...야해졌네...?
거봐... 쿠츄, 쿠츄, 쿠츄...하고, 들려?
..뭐, 나 때문에 안들리겠지만...♪
시코시코시코......♪ 츄쿠츄쿠츄쿠~
아핫, 입과 손으로, 이제 완전히 토로토로하게 됐네- ♪
이쪽도 굉장히 좋은 달콤함이야-...이거, 중독될 것 같아-
좀 더 마시게 해 줄래?
...응? 뭐? 이제 싸버릴 것 같아? 못 참겠어?
너무 빠른 거 아니야?
뭐- 그야 그렇지? 누군가 뽑아주는 건 처음인거지?
좋아-, 그럼 이대로 싸버릴까♪
나도 오늘은... 못 참고 가버릴 때의 짜릿한 거 마시고 싶고 ♪
괜찮아, 기분좋은 거, 뷰웃- 하고 싸버려서...
맛있는 피...잔뜩 마시게 해줘-♪
자, 시코시코시코...
아, 정액 올라오고 있어? 괜찮아~ 이대로 븃~ 하고 싸버리자?
후훗, 가버려? 가버려? 시코시코♪ 시코시코♪
...아, 간다, 간다, ..싸버려...♪
자, 뷰웃~
븃 뷰웃~♡
오, 싸고 있어 - ♪ 굉장한 기세네 - ♪
하아, 좋다 이 맛...♪
나까지 기분 좋아져버릴 것 같아...
오우, 아직도 싸고 있어..아하, 기분 좋은 거네-, 다행이네-…♪
더 안 나올 때까지... 시코시코 계속해 줄게...♪
하아, 상쾌하다~
뭐랄까, 나까지 한 발 뽑은 기분♪
...아, 사정, 끝났어?
후후, 기분 좋았어?
라고 물어볼 필요도 없을 것 같네- ♪
와, 손 끈적끈적해.
이거, 굉장히 뜨겁고... 젤리처럼 끈적거려서..
(쯉쯉)
...으음..웩...난 역시 정액은 좀 무리야.
미안, 입가심 시켜줘~?
..하하, 역시 맛있어...♪
역시 뱀파이어인걸, 혈액이 최고야-♪
...응, 역시 한입 더 먹어야겠어...♪
히이~, 음~ 배불러- ♪
잘 먹었어-♪
이야-오늘도 맛있었어-, 네 피, 진짜 일품-♪
그럼 식사도 끝났으니 나는 돌아갈까♪
후후, 내일 또 보자.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