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에헤헤... 역시 이제 기습에는 익숙해져버렸어? 헬로 헬로.
자 자~ 규웃-..
..음.. 아 맞아,.. 낮에는 잠시 쉬어버려서.. 미안해?
몸이 안좋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요전에 돌아가는 중에, 눈이 완전히 직사광선에 닿아버려서..
..양산이 바람에 날아갈 뻔해서 그만 문득 뒤로 시선을 돌렸던게 문제였어..
평소였으면 윽 눈부셔!로 끝났겠지만, 이렇게 돼버리면 당분간 눈 뜰 수 없어...
이거 봐, 눈동자가 이렇게 빨갛게 돼버렸어~
상처를 치료하고 있는 동안은, 아무래도 그쪽 체질이 되어 버리는 것 같아서...
...아아아, 평소에는 예쁘고 시원한 블루인데……
하지만, 그것도 이것도, 내가 혼혈로 태어나 버렸으니까, 어쩔 수 없지...
...랄까♪ 지금은 이렇게, 대체로 건강하니까, 안심해.
-응? -왜그래? 아하, 걱정해준거야?
후후, 그렇구나, 고마워~
말수도 적은 주제에, 친절하네, 넌~
...쪽♪
에헤헤... 그럼 오늘은... 좀 많이 마셔볼까?
나도 몸살났고.... 며칠만에 팩에 든게 아닌 피를 빨고싶고-, 알겠지?
그러려면..또 너가 야한 기분이 들어야겠지?
...후후, 어떻게 할래? 또 "승부"할래-...? 근데 벌써 몇 판 했더라?
그래그래, 너, 그때부터 전전전패로...점점 타임도 줄어들었잖아...?
최단 기록은~ 몇 초였더라? 아하, 잊어버렸어-♪
있지? 그래서 오늘은 취향을 바꿔보려고..
사실.. 조금 준비해왔어..♪
후후후... 짠~ 오나홀~ ♪
에헤헤~ 본적있어?
매번 손으로 문지르는 것도, 불쌍하고-...♪
승산 없는 배틀에 도전하는 너의.. 조금 불순하지만 눈부실 정도로 건강하고 퓨어한 마음도 전해져오고..말야?
그래서.... 나로서 동정 떼고 싶다는 소원... 반정도? 이뤄줄까..라고 생각해서♪
봐봐..?
이거, 진짜 보지랑 비슷하게 만들어져서... 질 모양이라던가... 안의 주름이라던가... 봐, 안쪽에 자궁구도 있어, 알겠어?
거기다 이거, 데워져있으니까... 안은 뜨겁고 끈적끈적... ♪
지금까지의 손이랑은 급이다른 기분일거야...?
해보고 싶지 않아? 해보고싶지? 봐봐, 쿠파...하고, 후후후♪
그럼 오늘은 이걸로.. 네 자지, 쥬포쥬포 누츄누츄해서, 잔뜩 잔뜩 애태우면서...
무라무라 두근두근, 가장 기분 좋은 곳까지 쌓아서... 정액 도푸도푸 사정 시켜줄테니까...
그 너무 기분 좋아서 훗-할 것 같은 피...
밀린 몫까지 잔뜩 빨아서… 배부르게 해줘
...응? 후후, 벌써 바지 속, 이렇게 돼버렸잖아~ ♪벌써 스위치 켜져버렸어~?
어쩔 수 없네~ 그럼 침대로 갈까...
너는...먹이답게 누워서-...도마 위 생선처럼 돼있으라고-...♪
...후후, 좋아~♪
...우선 따끈따끈한 로션을-...넣고-...
안의 공기를...빼고...,우와, 엄청 야한 소리...들려?
...네, 준비 완료-♪
그럼그럼...이 따끈따끈하고 미끈미끈한 보지에...네 자지, 삽입해 버린다...♪
아, 그래 모처럼이니까 시뮬레이션 해볼래?
응? 그니깐...정말로 섹스하는 것처럼...삽입해 줄까..라고 ♪
응, 괜찮아...♪
...후훗, 그럼... 넣는다...? 괜찮아...?
아아,,,안으로..들어간다..네 자지..♪
으으.. 벌려들어온다..아앙, 깊숙히...♡
전부...들어온다...♡
어때...?내 보지....기분 좋아...?
따뜻하고...질척하게 발정한 야한 보지...♡
네 딱딱한 자지, 큣- 하고 조여지지...?
...뭐, 이건 내가 오나홀로 네 자지 니기니기 하고있는 거지만-♪
어때? 분위기 살았어? 나 이런 거 꽤 잘한다고~
랄까...이미 알고있지? 후후..
그럼 슬슬 움직일거니까...
나랑 섹스하는 거로 생각하고-...천천히...즐겨줘~
쥬포쥬포...
구츄구츄...
후후.. 손으로 문지르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쾌감이지..?
질척한게, 자지 전체에 휘감겨서...사정을 재촉해 오는거지...?
아하, 이 얼굴.. 물어보지 않아도 기분 좋은거 알겠어... ♪
아하, 보지 속... 투명한 거니까, 어떻게 됐는지, 잘 보이네...?
자지... 나왔다 들어갔다 해서... 뭔가 시연하는 것 같아서... 야해...
후후, 어떤가요? 이게 바로 섹스에요~ 랄까♪
봐봐, 안쪽을 끝으로 찌르는 거, 느껴져? 여기가... 자궁이야...
이 빈 공간이~ 지금부터 네 걸로 새하얗게 되어 버리는거구나~♪
여기에...아니, 내 자궁에...네 정액이...콸콸 흘러들어가는거, 상상해봐-?
나랑...진짜 섹스하면...어떤체위로 마무리하고싶어?
서로 마주 보고-...눈을 보고, 껴안고, 키스라던지...하면서...?
역시 내가 위에 올라타서-...기승위로 마구 괴롭혀지면서- 부랄 비우고 싶어-...?
아니면..더 탐욕스럽게..동물처럼..뒤에서 마구 찔러대서..나를 말도 못할 정도로 억지로 누르면서 하는게 좋아-?
응? 아하,자지 떨려왔다- ♪
상상하면서 쥬포쥬포하니까 정자 싸고 싶어진거야?
가버릴 것 같아-...?후후, 괜찮아~보지에, 잔뜩 싸자?
...앗, 좋아...나도 갈 것 같아...응...
있지? 안에서, 같이, 가자..?
자궁에, 아, 으응... 끝 부분, 응, 거칠게 찔러서... ♡
아, 응, 응... 이대로 븃-하고... 임신시켜줘...?
간다, 간다...아앙...♡
...응 안돼- ♪ 스톱...♪
...아하하, 갑자기 멈춰서...놀랐어?
거짓말이야- ♪ 아직 가게 해주지않을거야-, 후후-... ♪
응? 못 들었어? 아까 잔뜩 애태워서 끓게 한다고, 말했지-?
너가 가도 좋은건.. 내가 식욕을 채우고-... 그 다음에니까-?
지금거는 아직, 요리의 첫단계이니까...♡
후후, 아아아...곧 갈 수 있을것 같았던 자지, 안에서 비쿵비쿵-하고...아하하, 괴로워라...♪
그치만....자지는....잠시만 쉬게 하고...
다른곳부터...요리해볼까~♡
...여기♪
에잇...만지작 만지작...♪
응? 방금 비쿳-했어? 했지?
후후, 나는...네 가슴 쪽을...만지작 만지작거렸을 뿐인데...
왜 이런 반응이 나와 버리는 걸까~?…♪
봐봐...후와 후와...
아하하하, 또 비쿳-했어-...♪
흐흠... 역시,... 그렇구나... ♪
너... 사실 젖꼭지가 약한 아이였구나?
-응? -아니야?
그럼 더 해줄까?
후와후와 사와사와♪
응? 손가락이 닿을 것 같은데 안 닿고 있지?
후와후와..당하는 거...민감해지는거지...?
혹시 이.. 소름 돋을 정도로 민감해진 여기에다가..
카리카리... 하고 손톱을 세우면... 어떻게 되는 걸까?
카리카리, 카리카리...♪
오? 후후 이건... 숨겨둔 약점 발견했을수도?
그리고... 이 반응을 보니... 너 평소에도 스스로 만졌지?
아하, 숨겨도 소용없어♪
왜냐면 여기...츤-하고 닿기만 해도...봐, 비쿳-해 졌어...
응? 자자, 인정하라구...♪
민감해진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츤츤, 크리크리- 하고 쓰다듬어주거나...
커져버린 끝쪽을...코리코리 쿠루쿠루해서... 굴려주거나...
찝어서 큣-하고 잡아당기거나 찌그러뜨리거나 해서 괴롭혀주는 거 좋아하지?
...
..후후..아아아..끝부분 이렇게 딱딱해져버려서.. 괴롭혀지고 싶구나?
손톱으로 핑~ 하고 쳐줄까~ ♪
카리카리...크리크리...핑,핑,핑...♪
츤츤...사와사와....크리크리....카리카리...
응..? 반대편 젖꼭지 외로워보이네..?
괜찮아~, 이쪽도 해줄께- ♪
이쪽 젖꼭지는..내가.. 핥아줄까~♪
...아하핫, 어머…♪ 이 당하는 성향에…게다가 젖꼭지로 앙앙 느껴버린다니…
...너, 암컷에 재능있어~!
...응? 후후, 그정도 귀엽다는 말이야~♪
자, 좀 더 귀엽게 해줘~
쿠니쿠니....응, 카리카리....후후....큐....큐....♪
..응? 왜그래?
젖꼭지 츗츗-하는 게 너무 기분좋아서-... 자지도 가버릴 것 같아-?
후후, 진짜 민감하네?
그럼 슬슬 가게 해줄까?
응, 괜찮아...
젖꼭지 만지작거리면서... 오나홀도 주포주포 해줄테니까...
이대로. 정액, 뽑아버리자-…♪
자, 가버려 가버려~ ♪
쿠츄쿠츄.. 쥬포쥬포
응? 아하, 가버려? 정액 싸버려-? 좋아, 가버려- ♪
자~싸버려 싸버려...♪ 오나홀 보지에...뷰룻~하고 질내사정 해버려-♪
응, 앗... 앙, 가버려, 싼다, 싸버려... ♡
후후후... 네~ 스톱♪
아하하... 곧 갈 뻔했는데~
또 , 멈춰버렸네...?아아...♪
후후, 아직이야-...아직 못 가게할거야~...♪
좀더 좀더, 애태우고 애태워서... 최고로 기분좋을 때, 가게 해줄게- ♡
음..보아하니 적당히 익은 것 같으니..
슬슬 식사를 해볼까~♡
응? 오늘은 어디부터 마실지 이미 정해놨어-...♪
그래...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어-...네 이 목덜미...맛있겠다-라고...
굵고..깨물기 좋게 생겨서..잔뜩 마실수 있을것 같아서..♪
솔직히, 나도.. 배고프고..
침 바를게...♡
..에헤헤.. 잘먹겠습니다..
최고~!
자, 젖꼭지 다시 만져 줄 테니까
좀 더 몸, 비쿵비쿵-해줘-…?
흐흐, 사와사와....코리코리....후후후훗...♪
아하.. 맛이 좋아졌어-... 정말로 느끼고 있구나-...?
아하하... 자지 관리당하면서...젖꼭지도 마음대로 당해서 느낀다니...
너 드디어 변태가 됐구나?
아-아-…네 야한 부분...전부 들켜버렸네-...♡
후후, 좋아 좋아-... 네 부끄러운 부분, 전부 들춰내서... 알몸으로 만들어서...먹어줄께... ♡
자자,.. 젖꼭지.. 더 쓰담쓰담당해서.. 기분 좋아지자~
아하하, 재밌어♡
가슴...손가락으로 크리크리 괴롭혀져서...기분 좋네...♪
응...이쪽 가슴도...핥아줄게...♡
..응?..후후..왜그래..? 매달리는 얼굴 하고서는-... 뭔가 부족해?
후후...슬슬 자지도 만져줬으면 좋겠어...? 가게 해주면 좋겠어?
그렇구나, 벌써 2번이나 슨도메로 괴롭혀져서... 젖꼭지만 만져져서...
자지... 괴롭지?
그럼...있지? 가고 싶으면...가게 해주세요..라고
나한테... 부탁할 수 있겠어?
후후..그래..내눈을 보면서,귀엽게..부탁해봐~
할 수 있겠어-?
자, 간다-?
알겠어? 하나 둘~
...아하핫, 응응, 잘했어- ♪
응, 착하지 착하지, 참 잘했어요~ ♡
그럼, 이 안에서 터질 것 같은 자지, 쥬보쥬보 움직여서, 가게 해줄까-…♪
...후후, 각오는, 됐어-...?
쿠츄쿠츄... 쥬포쥬포
젖꼭지도 동시에... 카리카리, 쿠루쿠루...
아하하, 또 젖꼭지랑 자지 동시에 괴롭혀져서 단숨에 정액 올라와 버렸지?
아앙, 기분좋아 기분좋아♡
이대로 사정해버려? 좋아, 이대로, 정액, 도퓨도퓨 사정해버려…♪
오나홀 자궁의 천장 두드릴 정도도...도퓨웃~♡하고, 힘차게 사정해버려♪
아아, 가버려, 가버려, 간다~♡
...네, 스톱...♡
...아하하, 어째서...?라는 얼굴 하고 있어-, 귀여워-...♡
여기서 멈출 지 생각못했어? 아하하, 안타까워라♪
내 식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는걸...♪
응, 응 맛있어... 아, 이 괴로워하는 맛, 엄청 맛있어... ♡
……후후, 힘들지?
답답하고 안타까워서-, 괴롭힘 당해놓고 귀여움받아서- 정신 나갈 것 같지?
후후후, 너의 이 표정...굉장히 좋아...♡
저기...슬슬 정말로 가고 싶어?
벌써 3번이나 배신당해서...애타서 어떻게 되버릴 것 같지?
...좋아, 아까 부탁했으니까...포상♪
...약속대로, 가게 해줄게...♡
후후 그럼 지금부터... 세 번 셀테니까...
그때까지 조금만 더, 힘낼 수 있을까?
아하하, 착하다 착하다...♪
그럼 간다...?
3...♪
이제 참지 않아도 된다고...?
후후... 지금까지 힘들었지? 후훗, 이제 장난 안 칠게- ♡
그러니까...네가 가는 모습, 잔뜩 보여줘서, 자지 기분 좋게 돼서,
쌓아둔 정액 싸버리는 것만 생각해~♡
자, 하나 더... 숫자 내려간다...?
...2♪
...자, 이쪽 손.. 잡자?
젖꼭지가 외로우면...다른 한손으로 만져대도 되니까...♪
응, 귯...♪
손 잡고...제로가 되면, 이대로 마음껏 븃~해버리자?
응응, 괜찮아-, 괜찮아-...♡
쭈욱 참아서, 잘했어- ♪ 앞으로 조금, 앞으로 조금만 더야~ ♡
…1♪
쥬푸쥬푸...
이제 곧이네, 이제 곧, 가버리네...♪
앗, 안에서 자지 비쿠비쿠-해졌다~ 불알도 올라와서는...사정 준비 시작하고 있네...♪
후후, 가고 싶어? 이 꾸깃꾸깃해진 오나홀에... 정액, 뿌리고 싶어?
으응... 싸고 싶어.. 싸고 싶어.. ♡
후후, 이제 한계네... 이제, 편해지고 싶은 거네...
좋아...그럼 그 숫자 말해줄께...♡
...제-로-♡
아앗♡
뷰웃-, 븃, 도퓻...
나온다, 나온다.. 자지, 오나홀 안에서 도쿵도쿵 하고 있어...
..후훗.. 더 가버려, 정액, 전부 싸버려... ♡
...아핫...정액 싸는거 기분좋네-...행복하네-♡
괜찮아-...마지막 한 방울까지-...전부, 안에 뷰웃~ 해버리자-...♡
아~ 아직도 나오네..♪
아하, 도퓻, 도퓨도퓨~.. 오나홀의 자궁.. 네 걸로 가득하다고..?
...어머♪ 굉장히 기분 좋아 보여...♡
...나도...먹어야지...♪
하아..이렇게 와일드한 방법으로 마시는 거, 오랜만이야-...♪
...아~굉장해...뭐야 이 행복감...나까지 녹아버릴것만 같아-...
이렇게 숙성될정도로...기분 좋았구나~~♪
나 이런거... 마셔본적 없어...♡
...하아...역시...한번 더...♡
너... 쩐다... 왜이렇게 맛있는거야?
더 마셔간다...♡
하아.. 하아.. 더 먹어도 괜찮지?♡
...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