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시골 아니고서야 역근처에 맥날이 반드시있음



사람들 심리가 익숙한거&옛날거를 좋아해서

애플같은 혁명적인 버거가게 아닌 한 맥날 넘는건 힘듬


다들 하두 다녀서 기간한정 버거 다 기억하고있음

4월엔 데리타마버거, 10월(?)엔 츠키미버거같이

모든것들에 감성이 들어잇지.. 

일본인전체가 맥날은 ~~지 하면서 공통적인 공감대가 있음 광고처럼(이것도 룰 문화의 일종같음)


한국이 뭐든게 빨리빨리 바뀐다면 거긴 안변하거나 천천히변함 


동음: 들을건 산더미인데 안듣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