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rpg게임 하면 친구들이랑 경쟁, 성장하는 맛에 게임을 공부하면서 미친듯이 했었고,

롤에 빠졌을때는 새벽까지도 해봤고,

고등학교때는 어느 순간 생명과학 공부하면서 집중 잘되서 밤새고 그런 적도 있었는데...


그런 각성 상태의 집중을 느껴본지가 언제인지...

삶에 충실한 그 감각이 그립다.


최면으로 절정했을 때 감각보다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