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323439(원본)/RJ324734(한국어) 순애 보○ 당번 After 6트랙
<순애 보○당번・졸업>
*직접 번역한 것이 아닌, RJ324734의 한국 자막 영상의 자막을 (거의) 그대로 쓴 것입니다!
*검수 안하고 올린거니 오탈자 발견시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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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소리)
욧, 오랜만
여기는 벌써 벚꽃이 만개했네
졸업 축하해
약속대로 만나러 왔어
왓, 잠깐...
너무 급하잖아, 진짜~
아하하, 1년 만의 포옹이네
만나고 싶었지
응, 나도 만나고 싶었어
잔뜩 힘냈으니까, 옳지 옳지
스으으읍...하아아아...
변하지 않았구나, 네 냄새
전화 너머가 아닌 진짜 너야
합격 발표 같이 못 가줘서 미안해
네가 보결합격이라고 들었을 때는 역시 위로해주러 갈까 생각했었는데
응, 합격할 때까지 서로 힘내잔 약속이었으니까
합격 축하해
보결이라도 괜찮잖아, 합격은 합격이야
나는 널럴하게 들어왔지만
농담이야, 농담, 힘냈구나, 정말 장해
응~? 아~ 이거?
학교 교복 입고 와버렸어
모처럼이니 겉모습만이라도 함께 졸업하고 싶어서
1년 만이지만, 제대로 입을 수 있었다구
가슴이 조금 끼지만
어때? 청춘이란 느낌 들지?
네 마음도 가져가 버릴까나
(키스소리)
1년 만의 키스네
좀 더 에로한 키스하지 않아도 괜찮아?
(키스소리)
아하하, 여유롭네, 멋있어
처음 만난 때와는 전혀 다르구나
이 교실, 기억해?
맞아, 너와 처음 만난 교실이야
여기서 너와 처음 보지를 썼었지
그떄의 넌, 굉장히 숨결도 거칠었고
동정이라 귀여웠지
옛날의 너도 정말 좋았지만
지금과는 전혀 달랐지
쿡쿡, 그리워라
그치?
모처럼이니, 한번 더 해볼래?
보지 당번
그때의 너와 나처럼
너는 아직 자신감 없는 동정 군이고
나는 그 어떤 남자애도 말을 걸어오지 않는 수수한 아싸인 보지 당번
그럼, 만나러 온 부분부터
......할 말 있어?
책 읽고 있거든
아~ 그랬나, 보지 당번이랬지 나
아무도 말을 걸지 않으니까, 잊었었어
너밖에 없거든, 말 걸어온 사람은
유별나네
그래서, 바로 넣고 싶어?
그야 넣게 해주지, 보지 당번이니까
너도 보지에 자지 넣고 싶으니까 나한테 말 건 거지?
자, 괜찮아, 애무는 됐으니까
그걸 위한 보지 당번이니까
사양하지 않아도 돼, 오나홀처럼 대충 써버리라구
(신음소리)
진짜 갑자기 넣어버리는구나
불끈불끈 자지, 뿌리까지 왔어
(신음소리)
굉장해, 이거
아랫배가 불룩 튀어나왔어
자궁까지 완전히 닿고 있고
그렇다는 건 절륜 자지란 거네, 너
자지에 자신감이 가득하잖아
근데 말야, 이런 나로 괜찮겠어?
너라면 얼마든지 다른 귀여운 애를 함락시켜 버릴 거 같은데
나 같은 걸로 그렇게 발정할 필요 있어?
몸이 에로해서구나
가슴 좋아해?
변태적인 가슴이니까 말야
커다랗고, 형태도 에로하지
남자애를 도발하지 않도록 숨기고 있는데
너는 알아챈 거구나
에로하네, 너
뭐, 나도 에로하니까 같은 부류인가
그런데 네가 기뻐할 만한 리액션이 가능하려나
음침한 아싸에 재미없는 여자라구, 나
좀 더 다른, 귀엽고 애교있는 보지 당번에게 부탁하는 게 좋았을 텐데
뭐, 구멍에 끼울 뿐이라면 성격은 별로 상관없나
좋아, 마음대로 써도 좋아
난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오나홀 보지에 쑤셔넣고, 원하는 만큼 쑤컹쑤컹해
만족할 때까지 질내사정하게 해줄게
(키스소리)
프하아
...프, 하하하
정말, 뭐 하는 거야
그때 키스한 적 없잖아
첫 키스는 옥상이잖아?
껴안는 건... 응, 처음부터 굉장했긴 했네
기억한다구, 물론
처음 파이즈리한 건 수영 수업에서 빠졌을 때였지
아, 얼굴에 싼 것도
모유 수유하듯 물려주고 손으로 빼준 건 처음 우리 집에 왔던 때고
네가 고백해준 건 밤중의 수영장이었어
...전부 기억하고 있다구, 너와의 추억은 하나도 잊지 못해
마음도 몸도, 너에 대한 건 전부 기억하고 있어
너만의 보지 여친이니까
이제 음침하고 쿨한 보지 당번 연기는 못하겠어
너도 이제는 동정 연기를 할 수 없잖아
이렇게나 멋진 섹스가 가능한 동정은 없다고
처음만난 때랑 전혀 달라
그치
처음 만났던 때, 네가 동정이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니,
내가 보지 당번에 발탁되지 않았으면, 네가 나를 골라주지 않았으면
나와 너는 어떻게 되었을까
보지 당번이 있었으니까 너와 만났어
보지 당번이 있었으니까, 네가 좋아해줬어
처음엔 귀찮다는 생각밖에 안 했지만
잘된 일이었어, 보지 당번이 됐던 건
다행이야, 너와 만나서, 네가 기뻐해 줘서
행복했었어, 네 보지 당번이 되어서
...에?
어, 어라, 미안, 뭔가 갑자기...
아하하, 어라, 뭐야 이거, 이상해
별로 슬픈 건 아닌데,
갑자기 눈물 나기 시작했어
아하하, 너도 울고 있잖아
정말, 청춘이네
(키스 소리)
응, 좋아해, 정말 좋아해
고마워, 날 좋아해줘서
마지막 1년은 같이 있어 주지 못했지만
최고의 고교생활이었어
졸업 축하해
(키스 소리)
키스, 에로하게 됐네
응, 하자, 1년 만의 에로한 딥키스
너야, 네가 있어
응, 한번 더 해줘
한번으론 부족하구나
응, 그렇지, 좀 더, 잔뜩, 원하는 만큼
(키스 소리)
프하, 아하하, 눈물이 멈추지 않네
이런 변태같이 에로한 상황인데도
어쩔 수 없나
이런 상황 최고니까
정말 좋아하는 너와 다시 만났으니까
내 보지에 다시 돌아와줬으니까 말이지
이런 상황 울 수 밖에 없잖아
응, 네 얼굴 보여줘
계속 널 보고 싶어
키스할 때도 섹스할 때도 눈을 떼지 말아줘
(키스 소리)
상냥한 키스네
자지도 상냥해
좀 더 난폭하게 범해도 괜찮다구?
계속 참게 했으니까
1년 동안 참은 걸 부딪쳐봐
보지에 꽉 껴안기는 게 좋은 거니
응, 나도, 네 자지, 계속 껴안고 싶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하고, 보지로 마음 전하고 싶어
(신음 소리)
굉장해, 네 자지
전혀 움직이고 있지 않은데... 벌써 갈 거 같아...
여자애를 울리는 흉악한 자지야
상냥하면서도 엄청 변태 같아
굉장하네, 내 남친은
이제 보지로 옳지옳지, 착하다, 착해,하고 다독여줄 필요가 없구나
아하하, 해줬으면 좋겠어?
이렇게 멋진 자지가 되었는데, 아직도 달래주는 걸 좋아하네
쿡쿡, 좋아, 그런 너도 귀여워서 정말 좋아해
남자애는 언제까지나 어리광쟁이로 있어도 괜찮아
보지로 위로받을 수 있으니까, 또 힘낼 수 있어
남자애는 말이지, 그러면서 늠름해지는 거야
여자애는 말이지, 남자애를 보살펴주면서, 더 상냥해지는 거야
멋진 일이지
남자애와 여자애는 그런 식으로 만들어진 거야
자, 오렴
옳지, 옳지, 착하다 착해
힘냈구나, 정말 장해
내게 기대줘서 고마워
네 솔직한 부분, 나에게만 보여줘서 고마워
좋아해,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정말 좋아해
(키스 소리)
자지 움직이기 시작했어
좋아, 참지 말아줘
발정해줘서 기뻐
화난 자지를 몇 번이고 계속해서 받아줄 테니까
네 보지 여친이니까
화가 사그라들 때까지 계속 보지에 끼워넣자
자지, 기분 좋아?
응, 나도 기분 좋아
행복해, 정말 좋아
(키스소리)
딥키스하며 섹스도 역시 좋네
좋아하는 감정이 멈추지 않게 돼
네 물건이 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신음소리)
소리가, 변태 같은 소리, 멈추지 않아
(신음소리)
천박한 소리 내서 미안
오히려 좋아하는구나
그런 말 들으면 멈출 수 없게 돼
(신음소리)
좀 더, 안에 넣고 싶어? 으응, 좋아, 다리로 껴안아서
응, 자궁에 조준하고
네 정액 전부 퓻퓨해줘
쭉 참아왔던 만큼 보지에 싸자
내 보지를 너만의 것으로 만들어 줘
응, 응, 좋아, 좋아, 좋아해, 정말 좋아
날 좋아해줘서 고마워
내 보지에 돌아와줘서 고마워
나를 쭉 좋아해줘서 고마워
네가 좋아, 정말 좋아, 평생 사랑할게
날 평생 놓지 말아줘
응... 나, 네 신부가 될래
아플 때도 건강할 때도, 부유할 때도 빈곤할 때도
너를 사랑하고 보지로 다독여줄 것을, 여기서 맹세합니다
약속의 키스
(키스소리)
퓻퓨해줘
정말 좋아해...와줘
(사정소리)
나와, 네 마음이, 꿀렁꿀렁 나오고 있어
뷰룻, 뷰룻, 뷰룻, 퓨, 퓨, 퓨
응, 그대로, 네 전부를 나한테 쏟아넣어줘
퓻, 퓻, 퓻, 퓻
(키스소리)
좋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전부 퓻, 퓻, 퓨, 퓨
하아아.....
전부 나왔네
고마워, 힘내줘서
수고했어
응, 기분 좋아, 행복해
......풋, 아하하하하
결혼반지라니 너무 빠르지 않아?
지금부터 대학생활이 기다리고 있는데
뭐, 학생 결혼도 괜찮을까
그래도 매일 문란한 변태섹스 할 수 있는 동거 생활을 버리긴 아쉽잖아?
아하하, 고민하네
느긋이 고민해도 돼
또 쭉 같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응, 앞으로도 잘 부탁해
미래의 서방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