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277973
성우는
화이트박스 시리즈 시라카기, 서머폴리 누이로 유명한
아사기 시키(浅木式)
서클은
冬空こがね
추천
달달한 일상물을 듣고싶다면 추천
귀여운 아사기 시키 연기 듣고싶다면 추천
아쉬워
호불호 갈릴듯한 미미카키
트랙구성
1~8트랙
총 1시간 20분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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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이름이 없다..ㅋㅋㅋ 리뷰에선 편의상 시키로 부르겠음
0트랙(1:19)
갑자기 전화해서 하루만 묵고가도 되냐고 물어보는 시키
역시 갑작스러워서 안될까요? 하면서 걱정하다가
승락받으니 기뻐하는게 귀여웠다
연기톤은 로리와 성인 그 중간 jk정도다
갸루는 아니고 공손한 말투에 혼잣말도 많이 하는게 귀여움
1트랙(4:05)
청자의 방에 처음 와보는 시키 긴장하는게 커여웠다
갑자기 묵게해달라는게 미안한지 저녁밥은 자기가 하겠다고 선언
재료가 없으니 같이 슈퍼ㄱㄱ헛
갑자기 묵게해달라한게 민폐가 아닐까 안절부절하는 시키 넘 커엽다 ㄹㅇ
2트랙(13:31)
장보러가는 트랙
메뉴는 나베로 결정
가는동안 여러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걷는데
눈밟는 효과음이 나오는데 상당히 마음에 든다
대화중에 속칭 앵무새(청자가 한 말 반복)이 없어서 좋았다
장보는 장면은 스킵됨
돌아오면서도 여러여러 이야기를 한다
물건들이 무거우면서 무겁지 않다고 허세부리다가
결국 청자 힘을 빌리는장면이 너무너무너무커엽다 ㄹㅇㄹㅇ
한가지 웃긴건 걷는데 발걸음이 너무 느리다ㅋㅋㅋㅋㅋ
크게 거슬리진 않은데 신경쓰인다면
오마케의 발소리 없는버전도 있긴 하다
3트랙(14:18)
요리하고 안마해주는 트랙
시키가 혼잣말하면서 요리하는데 효과음이 꽤 괜찮다
그리고 안마도 해준다 하다 하나의 작은 사건이 일어나는데
귀여우니까 작품에서 확인해보자ㅋㅋㅋㅋ
요리하는 효과음은 조았는데
개인적으로 안마소리는 너무 둔탁하지 않았나 싶음
서클장형아의 손놀림인가..싶었다
4트랙(12:31)
밥먹는장면은 스킵되고
귀파기장면(오른쪽)으로 넘어감
히자마쿠라(무릎 배게)해준다
이 트랙 아쉬운게 많은데 일단 딴 트랙에 비해
이 트랙만 유독 목소리가 엄청 작음
그런데 미미카키 소리는 또 엄청 큼ㅋㅋㅋ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너무 커서 난 불호였다
다 듣고나니 오른쪽 귀가 아프더라
5트랙(13:33)
귀파기(왼쪽)
이 트랙은 4트랙과는 다르게 소리가 괜찮다
역시 미미카키 자체가 별로긴 한데
목소리랑 미미카키 효과음 밸런스가 괜찮았음
그리고 나데나데 해주는데 너무좋아
6트랙(14:00)
이불이 하나밖에 없어서 같이 덮고 잠들기까지
잠들기전에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데 커엽다
아쉬운점은 말하고 무음 말하고 무음 말하고
이런식인데 무음인 시간이 꽤 김 숨소리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7트랙(5:05)
소이네(곁잠)
여기는 숨소리 넣어줌
소이네파트라 할 말이 없다
8트랙(2:20)
이 작품의 알파이자 오메가
자고있는 청자 옆에서 혼잣말하는데 개커엽다
ㄹㅇㄹㅇ사랑스럽다
이 트랙은 설명보단 직접 들어보길 바라
첨부터 끝까지 '귀엽다'를 몇 번 쓴지 모르겠네ㅋㅋㅋㅋㅋ
그만큼 시키가 너무너무너무커엽게 찐따같은 연기를 잘한다!
거기에 여운이 남는 엔딩까지 좋았다
미미카키가 아쉽긴 했지만 효과음도 좋고 달달하게
좋았던 작품이야


이 작품들을 좋게 들었다면 이것두 좋아할거야
둘을 적절하게 섞으면 이 작품일까? 싶네ㅋㅋㅋ
그리고 마침

가격도 반값 할인중이니
정품으로 혼내주고 싶으면 이 기회를 잡자!
전연령 화이팅 전연령붐은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