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저녁도 먹었고, 충분히 쉬었고….

슬슬 자지가 부활했겠지?

주머니 군도 정액을 잔뜩 만들어주셨겠지요~


그러면….

시작할까? 조교.


이번에는 조금 격렬한 플레이여도 괜찮겠지?


후후. 밤에 연인끼리 자기 전에 침대에서…. 라고 했을 때 하는 건 하나밖에 없지


섹스.


너의 자지, 내 보지로 쿵덕쿵덕해줄게.


아까는 윗입으로 꿀꺽했으니까

이번에는 아랫입으로 자지 밀크, 꿀꺽하게 해줘?


에이~잇


머리 안 부딪혔어? 미안

힘이 너무 셌었구나


나 폭력녀가 되고 싶진 않은 거 알지?


어라? 수갑 감금은 폭력에 들어간다고?

뭐 됐어



응? 응. 맞아 조교니까. 내가 네 위.


기승위로 섹스(보지) 해줄게.

후후, 섹스를 "보지하다"라고 말하는 느낌, 야하고 좋지 않아?

아저씨 느낌이 강하긴 한데….


나 이런 식으로 말하는게 좋더라

섹스라는 말조차 말할 수 없게 되고,

머릿속에 전부 야한 거로 지배되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야


나랑 섹스하자?

둘이서 살과 살을 서로 비비면서

서로의 경계를 모르게 될 때까지, 끈적끈적 보지 섹스하자?


(키스)



옷 벗길게



아하~ 자지 커져 있네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데


이건 "조교"라는 말에 반응해서?

아니면 섹스(보지) 하니까?

뭐, 어느 쪽이든 상관없어

나로 흥분해 준 것에는 변함없으니까.



아~ 안돼안돼

키스하고 있으면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



여기 봐봐

팬티, 벌써 끈적끈적해

키스해서 보지에 넣는다고 생각하니까

수도꼭지 비튼 것 같이 젖어버렸어 히히


조교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말이지.

어느샌가 네 자지가 갖고 싶어서 참을 수 없게 되어버렸어

보지가 근질근질해. 뱃속을 단단한 자지로 채우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어….


자지 자지 넣고 싶어

나랑 섹스(보지) 하자?



기승위로 자지 넣으면 배가 뚫린 것 같아

하지만 내 안에 비어있던 구멍을 전부 묻은 기분.

엉망진창 행복해

좋아해 사랑해



보지…. 움직일게?


이거 쩐다, 안쪽까지 오고 있어

보지 안쪽 오고 있어

느껴져, 체내에 느껴져…. 자지 너무 딱딱해서 전신이 찌릿찌릿해….



생 섹스니까 네 자지에 대해 전부 알 수 있어

귀두 밑의 형태라든지, 기둥 부분에서 점점 굵어져 오는 부분이라든지

자지 느끼면 조금 떨리는 부분이라든지

보지에 직접 전해져오는걸


나, 더 더 알고 싶어. 너에 대한 모든 걸 알고 싶어.

알려줘


보지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 거 어때

이런 식으로 다리에 힘을 넣어서, 탕탕하고 보지를 내리는 거야

말뚝박기 기승위라고 말하는 듯해


아하, 엄청 기분 좋아 보이는 얼굴

나도 이거 엄청 박는 거 기분 좋아….


자지랑 보지 맞대고 비벼서 그저 절정만을 위한 체위.

사랑 따윈 관계없이 쾌락을 탐낼 뿐인 섹스.

이거 진짜 위험해. 교미에 대한 것밖에 생각할 수 없게 돼….


아 좋아 기분 좋아


보지 안쪽…. 자궁…. 아 아기방

딱딱한 자지가 계속 두드리고 있어

쿵쿵하고 계속 노크하고 있어….


그렇겠지. 언젠가 너의 분신이 이 안에 사는 일이 될 거야. 먼저 인사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그치만 질내사정 하면 정자가 내 난자에 붙어서, 하나가 돼서

그대로 40주 동안 자궁 안에서 함께 살게 되니까


자자 더 노크해줘. 인사해달라고

안녕하세요~ 하고

내 자궁에 자지에 대해서 철저히 알려달라구….

히히힛


흐흐흐흐

뭔가 너 이상한 표정 짓고 있어

아기 얘기라든지 조금 부담스러웠어?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 생각해.


하지만 지금은 내가 잡고 있는 거 알지?

자지의 주도권.

전부 내가 결정할 수 있어.

네가 자지 정액 뷰르뷰르 낼 수 있을지 말지도,

아기를 만들까 말까 하는 것도


당연히 알고 있지?

생으로 하면, 아기 생겨버릴지도 모른다고

우리 처음 할 때부터 쭉 생으로 하고 있었는데,

언제라도 임신할 가능성 있었다구?


하지만 생 삽입 이외에는 절대 금지.

콘돔 사와도 내가 몰래 구멍 뚫어 놓을 거지만 히히


그치만 갖고 싶다구. 너의 아기

분명 사랑스러운 아이일 거야.

내 인생을 전부 바쳐도 상관없다고 생각할 거야.

재학 중에 임신해도 상관없어. 전혀

주변에서 뭐라 할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그런 거 몰라

나는 네가 좋아하니까, 너의 아기도 갖고 싶어


좋아해(반복)


흐흐흐흐흫 아아 기분 좋아~~


거기에 말야, 너도 흥분되지?

아까 안경에 정액 뿌린 얘기 말고

배 나온 내가 태연히 수업받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이 내 배를 빤히 보겠지? 누구의 아이일까 하고 소문이 되겠지?

그렇게 되면 너는 "내 아이야"하고 모두에게 말해줄 수 있겠어?


하지만 말야 나도 알고 있어

지금 존나게 부담스러운 얘기 하고 있다고


네가 바란다면, 피임약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어. 아 질내사정은 해주길 원하니까 콘돔은 안돼 히힛

이따가 사후피임약 타러 가도 괜찮아


나는 너와 쭉 있고 싶을 뿐이니까, 방법은 뭐든지 좋아

너가 내 몸에 빠지는지, 아이가 생겨서 함께 있어 주게 될지. 어느 쪽일까


너는 어느 쪽이 좋아?

나는 어느 쪽이든 좋아

이히힛


키스하자. 질퍽질퍽한 키스하고

서로 타액을 섞어가며 질척질척하게 하자

위아래 모두, 둘의 체액으로 끈적끈적해져서

하나가 되자?




아 위험해 진짜루 위험해

뇌가 녹을 거 같아, 자지 비비면서 키스, 쩔어 보지 뜨거워

갑자기 왔어 보지 와버려….


안돼안돼안돼

싫어 혼자서 가기 싫어

같이 가자? 응? 부탁이야

자지자지밀크자지자지

키스하면서 같이 가자 부탁, 부탁이야

나 보지 곧 가버리니까

부탁이야….



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반복)





하아….

아 보지 따뜻해….

자지밀크 꿀럭꿀럭 오고 있어

자궁 안 한가득….

배가 출렁출렁해

대단해

정말 아이가 생겼을지도 히히



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

사랑해



====================

한 달 반만에 다시 핫산 잡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