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트랙 보지 쓰게 해주면서 사용감 물어봄
운동 안해서 조임은 그닥인데 말랑말랑 포동포동해서 기분 좋다고 말하네

2번 트랙은 여주 면간함
근데 여주 도중에 깨선 추워서 이불 덮을거니깐 맘대로 박으라고 하고 다시 자네
하번신만 이불 밖에 나와서 오나홀처럼 박아대는거 머꼴

3번은 목마르다고 밀크 쉐이크 달라면서 펠라 해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