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서는 그렇게 야한말만 하다가
정작 방송에서는 말할때마다 막 숨차하고, 도시요 도시요거리고
그 갭이 혼란스러우면서도 장난 아니게 꼴림

사실 작품에 성우랑 캐릭터랑 매칭시키는 짓은 지양하는게 맞는데
전연령도 얼마 안녹음하는 사람이, 정작 방송에서는 매운맛 방송도 아닌 힐링 방송급의 캐릭터로 바뀌어오니깐 신경을 안쓸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