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잘 걸렸을 땐
지금 내몸에 쾌감이 쌓여있든 아예없든
제로 하는순간 내의지랑 상관없이
멋대로 절정 스위치가 눌려서 가는 느낌인데
애매하게 걸렸을 땐
내 의지가 좀 개입해서 버튼 눌러줘야하는 느낌
그리고 암시로
가는게 멈추지 않는다 하면
최면 잘 걸렸을땐
알아서 꼴림도랑 절정상태가 유지되는데
좀 잘 안 걸렸을 땐
약간 내 의지로 절정상태에서 안 내려오게
밀어올리는 느낌
최면 잘 걸렸을 땐
지금 내몸에 쾌감이 쌓여있든 아예없든
제로 하는순간 내의지랑 상관없이
멋대로 절정 스위치가 눌려서 가는 느낌인데
애매하게 걸렸을 땐
내 의지가 좀 개입해서 버튼 눌러줘야하는 느낌
그리고 암시로
가는게 멈추지 않는다 하면
최면 잘 걸렸을땐
알아서 꼴림도랑 절정상태가 유지되는데
좀 잘 안 걸렸을 땐
약간 내 의지로 절정상태에서 안 내려오게
밀어올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