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보고 치킨먹을꺼냐고 몇십번을 부르고 방문을 두드렸는데 지 노래듣는다고 못들어놓고선 

답안해서 걍 혼자 시켜먹으니까 있는데로 와서 지랄하네 시발 

그런고로 오늘은 근친물이다 

마야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