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260463 번역해주신 핫산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RJ260463 지옥급 음성핫산 있길래
정독한 다음 그대로 들었다
1년전 아무리 최면 시도해 봐도 안되길래
아 ㅋㅋ 이게 되겠나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음성을 듣고
ㄹㅇ 지옥 탐방했다
숨도 못쉬고 온몸 비틀리는데
강제로 팔다리 잡아놔서 발버둥치니
입에서 절로 응깃 소리가 나오더라;;
존나 무서웠던게
지금 번역이 07 까지 되서
08 내용 모르는 상태로 들었는데
아니 숫자가 어디까지 올라가;;
당장 숨넘어가고 허리 꺽여서 뒤지겠는데
숫자 올라가는게 멈추질 않아서
제발 멈춰달라고 빌면서 들었다;;
아직도 아랫배가 저릿저릿 한데
너희들은 이런거 하지 마라
그리고 땀 존나 나더라
내일은 뭐듣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