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 地獄級ヒプノマルチレイプ エロパート 4 (14:26)
08 지옥급 히프노 멀티레이프 에로파트 4 (14:26)
그럼 줄게
20
자~
30
아직 더 커지고 있어
40
숫자가 커질수록 쾌감이 부풀어 올라가고 있어
40
한계를 넘어도 계속해서 커지고 있어
40
끝나지 않아
40
숫자가 위로 갈수록 멋대로 쾌감도 커져가고 있어
‘암시’가 채워 넣어져서
50
완성된 당신은 앞으로는 다이얼을 돌리는 것만으로도 점점
50
기분 좋아지게 돼버려
이 숫자 아직 한참 남았으니까
50
사양하지 않아도 된다고?
60
아직 더 즐길 수 있으니까
60
안심해
다행이네?
60
마음껏 느껴보자고
60
억지로라도 채워 넣어줄게
70
그도 그럴게,
70
네가 원하는 거잖아
70
그럼 이대로 계속해서 부서져 버려도 어쩔 수 없지?
70
아직 숫자가 올라가고 있어
70
경험한 적 없는 쾌감이 전신을 덮치고 있어
80
우리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있어도
80
뒤에서 숫자가 올라가는걸 들어버려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야
80
사람은 머리가 좋으니까
이렇게 말하는 도중에도 숫자는 점점 올라가고 있어
80
봐봐, 100까지 도달해버려
90
10으로 가버렸는데 말이지
그것도 오늘은 엄청나게 느껴버리는 상태
90
그 10은 엄청나게 기분 좋은 상태였었는데 곧 있으면 100이 와버려
90
들어오고 있어 엄청난 쾌감이 밀고 들어와서
90
자, 가버린다?
부왓- 하며 엄청나게 큰 파도가
90
덮쳐오고 있어.
100
100
100
100
전신에 닭살이 돋을 정도의 쾌감
100
말하는 도중에도 가버려
100
호흡이 제대로 안 될 정도의 쾌감
100
너무 기분 좋아서 괴롭지?
이제 그만해줬으면 좋겠어?
100
이 이상의 쾌감을 받아버리면
100
어떻게 돼버릴 것 같네?
이 이상의 쾌감을 알아버리면
100
원래의 자신으로 못 돌아갈지도 몰라
너무 기분 좋아서 울어버릴지도
그래도 행복해 보여
100, 100, 100
그런 불안도
전부 날려보내줄게
저기, 우리가 말이야 여기, 핥으면 어떻게 돼버리더라?
떠올려봐 소름 돋지?
귀를 핥았을 때 작용하는 ‘암시’ 는 아직 당신에게 남아있어.
“이제는 한계야, 이제 그만해줘“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것도 전부 잊어버리고 좀 더 쾌감을 원하게 될지도 모르겠네
귀를 핥아지면 100, 100이라는 숫자가 들려올 때마다 움찔움찔 느껴버리는데
그 100이라는 숫자조차 몇 배로 느껴버리는 상태가 돼버려
전신의 감도가 몇 배나 부풀려져 버려
닭살이 돋을 정도의 흥분이 덮쳐와서 머릿속은 핑크빛이 돼버려
하반신에서부터는 강렬한 쾌감의 전기가 흐르게 돼버려
그건 전신에도 마찬가지
100
기쁘지~? 귀를 핥아지는 것만으로도 가버리는 쾌감인데도 있을 수 없을 정도의 숫자의 쾌감을 받아버려
거기다 귀를 빨릴 때마다 ‘암시’ 가 강해진다고~
귀를 계속 빨려서 쾌감이 올라가고
숫자도 100에서 아직 더 위로
100
올라가고 있어
아아, 시작해버리네?
이제부터 시작하는 진정한 쾌감
‘암시’ 의 강간
‘말’ 의 강간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쾌감을 넘어선 쾌감
그리고 귀도 성감대인 걸 떠올리게 돼버리네?
이제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도 모르겠지?
괜찮아~ 당신은
100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절정에 미쳐버리면 돼
봐봐, 귀뿐만이 아니야
100
전신이 핥아지고 있는 것처럼
200
느껴져
300
그것도 양손, 양발이 구속된 상태에서 말이지
400
점점 감도가 올라가고 있어
500
전신이 핥아지면서 강간당하고 있네?
600
여자애한테 강간당하는 건
700
너무 좋아서 어쩔 수 없지?
800
우리의 목소리, ‘암시’ 가 기분 좋아서
900
어쩔 수 없지?
1000
미미나메가 기분 좋아서 어쩔 수 없지?
1100
숫자가 기분 좋아서 어쩔 수 없지?
1200
여러 가지의 쾌감이 동시에 덮쳐오고 있어.
그저 할 수 있는 건 기분 좋다는 쾌감을 느끼는 거밖에 없어
1300
끈적끈적하게 녹아버려서 생각하는 것도 안돼
1400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어
1500
그래도 그걸로 좋아
1600
그것만으로도 좋아
1700
지-잉 이라고 말하면 전신은 기분 좋게 소름 돋고
1800
전신은 끈적끈적하게 녹아버려
1900
그러고 보니 이제는 원형이 없어져서
2000
흐물흐물하게 녹아버려
자, 한 번에 가속할게?
당신은 그저 그저 ‘암시’ 의 탁류에 휘말려서 우리가 말하는 대로 돼버려
3000
4000
자, 아직 더 기분 좋아 질 수 있어.
5000
6000
어디까지 기분 좋아지려나?
7000
우리가 좀 더 기분 좋아지라고 말하면 말 그대로 돼버려
8000
이 쾌감의 종착지가
9000
어딘지 알려줄까?
1만
그건 말이야
2만
아, 그래도 말하는 건 잔혹하려나?
3만
4만
그래도 알고 싶지?
5만
그건 말이야 우리도 몰라, 셀 수 없어
6만
아아, 가버렸네...
7만
그렇네...
8만
종착지를 모르는걸...
9만
끝이 없다 라는 건 엄청나게 매력적인 말이지?
엄청나게 큰 파도가 오고 있어
10만
이 숫자가 어디까지 커질까?
20만
당신의 쾌감은 어디까지 올라갈까
30만
라는 건 우리가 꼴리는 대로야
40만
새는걸
50만
멈춰버리면 그거야말로
60만
1억이라도 10억이라도 숫자가 부풀러 져버려
70만
10에 절정 해버렸는데
80만
1억이나 10억이라는 쾌감을
90만
받아버린다면 인간은
100만
어떻게 돼버리려나?
평범한 절정 따위는
200만
하품할 정도로,
300만
충격적인 쾌감이 덮쳐와 버려
400만
그것도 점점 숫자를 올려가면서
500만
몇 번이나 몇 번이나
600만
700만
800만
자,
900만
미미나메는 잠시 쉴게. 그래도 숫자와 함께 당신은 몇 번이나 절정 하는 게 가능해져
봐봐 미미나메의 여운으로 머릿속은 지-잉 하며 녹아버린 상태야
미미나메가 사라진 만큼 ‘암시’ 가 좀 더 강하게 작용 돼버려
1,000만
자, 움찔움찔 거리면서 내 목소리를 들어봐
내 목소리도 들어봐
전신이 기분 좋네?
행복하네?
2,000만
그 전신의 쾌감이 고간의 한곳으로 모인다면 미쳐버리겠지?
전신이니까 겨우 버텼는데
3,000만
한곳으로 모여진다면 위험하겠지?
자, 몸의 말단에서부터 점점 고간으로 모여가고 있어
손가락 끝에서부터 상체로, 그대로
4,000만
하반신으로 내려가고 있어
쾌감이 모여지고 있어 그사이에도 숫자를 세어질 때마다 엄청나게 큰 파도는 계속해서 덮쳐오고 있어.
천천히, 느긋하게
5,000만
당신의 하반신에 모여지고 있다고?
느긋하게 기어가듯이 그곳으로 모여지고 있어
6,000만
아아, 곧 있으면 와버리네?
괜찮아 우리가 곁에서 가는 모습 봐줄 테니까
가버리는 거 보여지는 건 부끄럽지만 기분 좋지?
7,000만
기대와 흥분으로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지?
방금 말한 1억이라는
8,000만
있을 수 없는 숫자에 도달해버려
그걸 고간만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되겠네?
온다, 온다. 크고 큰 엄청나게 커다란 파도가 덮쳐오고 있어.
9,000만
뭔가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네
아니면 지-잉 하는 기분 좋은 전기에 감전되는 듯한 감각이 그곳에서부터 발산돼버릴지도 몰라
1억
한번에 가속할께
2억
숫자가 한 번에 늘어나서 멈출 수 없어 가속해버려
3억
봐봐, 하반신에서 커다란 쾌감의 파도가 와버려서
4억
허리를 지나서 전신으로 퍼져나가고 있어
부들부들하며 떨어버릴 정도로
5억
엄청나게 절정 해버려
6억
그래도 아직 숫자가 올라가고 있어
7억
그곳에 전류가 흐르고 있어 집요하게 흐르고 있어서 도망칠 수 없어
8억
평범한 절정으로는 평생 만족 할 수 없게 돼버릴 정도의 쾌감
9억
아아, 숫자가 커지는 게 장난 아닌데 괜찮으려나?
10억
이거, 그곳이, 머리가
20억
바보가 돼버릴지도
30억
그곳의 쾌감이 파멸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40억
그리고 그곳으로부터 발산되고 있는 쾌감의 파도가 몸에도 전해져서 부들부들하며 기분 좋아서 지려버릴 것 같아
50억
숫자를 세질 때마다
60억
그곳의 쾌감이 몸에도 퍼져나가
경련이 멈추지 않아
70억
통상적인 쾌감의 수억 배의 쾌감을 폭력적으로 받고 있어
80억
그것도 지금까지 느꼈던 것보다 강한 쾌감이 계속해서!
90억
자! 자!
100억
숫자로 가버려서 그 쾌감을 느끼기도 전에 또다시 새로운 쾌감이 와버려
200억
지옥의 절정 지옥 기쁘지?
300억
“쉬게해줘“ 라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지금 딱 좋을 때인데
400억
자자, 우리의 목소리로 범해져 버려
500억
숫자로 범해져버려
이제 당신의 몸속은 전부 쾌락이야.
600억
그래도 아직 더 넣을 수 있지?
700억
몸속의 쾌락을 압축하면 아직 더 들어갈 수 있어.
빡빡하네...
800억
나에게 위험 한 건 그곳, 이곳은
900억
신경이 집중되어 있는 곳이니까
1,000억
아아, 야한 곳을 집중공격
이상해져 버려
2,000억
이상해져 버리라고
아직 쾌감, 압축할 수 있을 것 같아
3,000억
억지로 구겨 넣으면 얼마든지 기분 좋게 될 수 있어.
4,000억
이미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절정을 맞이했겠지만
5,000억
거기다. 계속해서 해볼까?
6,000억
인간이 느낄 수 있는
7,000억
쾌감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체험
당신이 제1호가 돼버릴지도 모르겠네?
8,000억
갈게 지금까지와는 격이 다른 쾌감이 덮쳐오고 있어.
9,000억
전신에 기분 좋은 떨림이 덮쳐오고 있어.
1조
하나
둘
셋
지-잉
지잉- 지잉- 하는 쾌감이 전신을 에워싸고 있어
끝이 없는 쾌감이 끝이 보이고 있어
2조
그래도 그곳에 도달할 적에는 당신의 의식은 날아가 버릴지도 모르겠네?
3조
있을 수 없는 숫자를 채워 넣어지고 있네?
상상하는 것조차 불가능한 숫자
우리가 귀를 안 빨고 있으니까
4조
쾌감이 고통으로 바뀌어 있을지도 모르겠네
어쩔 수 없으니까 한 번 더 귀를 핥아줄게
5조
우리가 귀를 핥으면 머릿속은 핑크빛으로 바뀌니까 평소라면 이미
6조
만족할만한 상태라도 더욱더 야한 쾌감을 얻고 싶어서 참을 수 없게 돼버리겠네?
7조
이 이상의 쾌감을 받아버리면 위험하다고 생각하면서도
8조
쾌감을 얻고 싶어서 참을 수 없게 돼버려
그리고 그 쾌감을 당신은
9조
느낄 수 있게 돼버려
행복해
10조
귀를 핥아지면서 강제로 리미터가 해제 돼버렸네?
20조
절정이 멈추지 않아
괜찮아, 그 부끄러운 모습도 계속 봐줄 테니까
머릿속은 이미 핑크빛
30조
쾌감만을 쫓는 생물이 돼버렸네?
괜찮아 우리가
40조
끝까지 챙겨줄 테니까
계속 함께야
귀가 빨리는 감각이 전신으로 퍼져나가고 있어
50조
겨드랑이나 허리, 발등과 발가락 틈 당신의 민감한 부분에도 혀가 핥는 감각
젖꼭지나 목덜미, 등에도
60조
기분 좋은 자극이
전신을 핥아줄게
원형이 없어질 정도의 쾌감
이 숫자가 가는 곳은 무량대수
70조
무량대수 라는 건 천이나 억과도 같은 이름이 있는 숫자의 단위의 최대 같은 것
80조
그건 10의 68 제곱
처음 당신이 기분 좋아졌던 숫자 10
90조
그 10을 68번 곱한 수
그런 쾌감을 받아서는 고장 나지 않을 수 없지?
100조
그걸 알고있어도 쾌감을 원하게 돼버리는 머릿속은 이미 핑크빛
200조
들려?
아아아~ 아무래도 좀 심했나?
고장 나버렸나...?
300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맞아 일단은
이대로 완전히 부서져 버려질 때까지 계속할까?
400조
저항할 수 없는 사람을 일방적으로 강간
오늘의 우리는
500조
그런 기분이야.
즐겁지?
이젠 아마 안 들릴걸?
600조
그래도 괜찮아
의식은 안 들어도
700조
무의식은 제대로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 줄 거야
혹여나 흰자를 까 뒤집고 머릿속이 새하얗게 돼버려도
800조
신경 쓰지 않고 계속 숫자를 세가 나갈 거야
‘암시’ 는 마음의 빈틈을 파고들어
900조
쾌감을 폭발시켜버린 상태에서 돌아올 수 없어
이대로
1,000조
쾌락지옥에 갇혀서 끝나버려
이젠 의식뿐만이 아니야
2,000조
무의식도 한계가 되어서는 몸이나 머릿속에 흘러들어오는 이해를 뛰어넘는 쾌감을
3,000조
그저, 그저 멍하니 지켜보고 있어.
몸은 강제적으로 쾌감을 받아서
4,000조
움찔움찔 하면서 반응하게 돼버려
자, 그대로 그저 쾌감에 몸을 맡겨볼래?
5,000조
미미나메소리나 숫자
6,000조
그런 것들을 느끼면서 움찔움찔하면서
7,000조
절정 중에 절정을 맞이하면서 머나먼 꿈속 세계에 들어가고 있어
8,000조
지금 말한 것들은 전부 진실이 돼버려
이 목소리가
9,000조
들리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대로 절정에 미쳐버리면서 실신해버릴지도 모르겠네
1경
같이 인간이 맛볼 수 있는 최대의 쾌감을
10경
맛보면서 타락해보자
기분 좋네?
기분 좋아
100경
그저 그저 기분 좋아
기분 좋지?
움찔움찔
1,000경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없을 정도의 쾌감을 느껴버려
이제는 들어본 적도 없는 단위의 쾌감
1해
그래도 당신은 그게 터무니 없는 수의 단위 라는 걸 어렴풋이 알고 있어
10해
그리고 그 숫자의 수 만큼 쾌감이 강해지고있어
100해
귀를 핥아져서 몇 배나 느껴버리는 상태 당신의 몸에 흘려보내고 있어
1,000해
미미나메의 힘으로 강제로 핑크빛이 돼버린
조
머릿속도 그걸 뛰어넘는 쾌감 탓에 실신하듯이 새하얗게 변해가고 있어
경
자, 꼬-옥 하고 안아줄게
해
우리가 곁에서 껴안고 있으니까 안심하고 타락해버려
극 10⁴⁸
아승기 10⁵⁶
나유타 10⁶⁰
불가사의 10⁶⁴
무량대수 10⁶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