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 여관에서...당신이 있는 곳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 매우...기뻐요 그치만..정말로 이 방에서 생활해도 좋은가요? 전..전처럼..다락방이나 헛간이라도..괜찮아요...?

네? 당신이 다락은..안돼요 그런건..안돼요..알겠어요..두사람이 같은방에서라면..이 방을 쓸게요

하지만 정말 멋진 방입니다 조명도... 전에 방보다 쭉 밝아서... 정말 좋아요 감사합니다 도련님

돌아온것만이 아니라... 둘이 같은 방에서 살 수 있다니...기쁘고 신기한 기분이에요

앞으로의 일 따위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지금은...창가에서 차를 마시자던가, 방청소도 열심히 하고 싶다던가, 오늘부턴의 여러가지 일들이...저절로 떠올라요 그러니까..  이 근처에서 같이 편하게 쉬면 좋겠다.. 던가

다행이다.. 또 웃어줬네요

입맞춤, 기분좋아

저기 오늘은 쉬어도 된다고... 그런 이야기 였지요? 그렇다면 저도...

지금도 믿을 수 없을 정도에요 입술과 입술 맞출뿐인 행위가... 이렇게 기분이 좋은거라니 조금 전까진 전혀 몰랐었는데 저는 누구와도 하지 못하겠지

누구도 하고 싶어하지 않겠지 하고 생각할 정도에요
하지만 지금은...기분좋아서...1초라도 길게 하고싶어요...

물론...당신하고밖에, 하고 싶지 않아요 당신과 하는거니까, 기분좋은거에요 말 안해도 이해할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그것만은... 제대로 전할수 있게 해주세요

당신말고는.. 원하지 않아요 혀가 끈적끈적하게 뒤엉켜서...기분 좋아.. 도련님의 입에, 혀... 넣고 있어
대단해..

기뻐요.. 이렇게 크게 해줬어
아까부터 기모노 사이에 닿아서 간질간질 했어요
여기에도 입맞춤 하게 해주세요 도련님의 소중한 부분을 빨게 해줬으면 해요

이 냄새 마지막이 아니어서 다행이야

이 맛도... 맛볼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해요... 꿈만 같아요 타액이 흘러넘쳐, 남자의... 자지, 핥아서 행복하다니, 상스럽겠지만... 이것이 저의 솔직한 감정

당신에게는 제대로 전하고 싶어요 앗, 움찔.. 하고 행동이라도 전할께요 많이 핥고 많이 느끼게 해드릴게요

입안에서 더욱 부풀어와
멋져요 숨쉬기 힘들 정도로 목까지 당신으로 잔뜩이야

혈관까지 튀어나와서 멋져요
제 가랑이까지 질척해져서
부디 이거 도련님의 자지 제 안에 주세요

부디 그대로 있어주세요 오늘은 제가 위로
무릎 실례할게요
이렇게 무릎에 올라서 안아서 당신이 느끼고 있는걸 전신으로 받아들이면서 하고 싶어요

넣을..게요?

제가 위로 가면 안쪽까지 들어와서..
깊게..

그치만 괴롭진 않아요
질척해진것 때문일까요

그게 아니면 흥분해서 그럴지도 몰라요
괴롭다고 할까 오히려 느껴버릴 정도라

움직일게요 당신처럼 잘 할지는 모르겠지만
부디 저의 여기로도 기분 좋아져주세요
저로 제 안에서 당신에게 잔뜩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어떤가요..? 저 혼자서 느껴버려서...
그 표정 기분 좋다는 표정

정말로 야하고 당신을 멋대로 규웃 하게 되어버려

그치만 다리도 허리도 부들부들 해와
표정 보고 싶지만 안아주세요

귀 여기에도 입맞춤 하게 해주세요

귀.. 정말로 좋아하시네요
핥을때마다 안에서 움찔하고 튀어요
단단하게 덮어진 부분이

제 기분 좋은 곳까지 슥슥 비벼와요
이거.. 대단해

느끼게 하려고 하면 느끼게 되어서
이것도 알겠다..(?) 라는 건가요

안아주셨다..
규웃규웃 강한거 기분이 좋아요

그렇게 해버리면 괜히 느끼게 되어버려요

허리도 혀도 스스로도 놀랄 정도로 야하게 움직여버려서
입도 더욱 격하게 하고 싶어요

상스럽게 빨고 있어요

구멍의 안쪽 혀로 코리코리 하는거

숨이 닿아서 당신이 느껴서 기뻐서

저도 잔뜩 기분 좋아져서

가랑이 질척질척해서
이런 물 흘리면서 기뻐하고 있어요

상스럽지만 이게 솔직한 마음이에요

자지 움찔하고 왔어요
부디 언제라도 가주세요

저도 가.. 가버려요
도련님의 자지로 기분 좋아져서

이제.. 이제

혼자서는 싫어.. 같이 가고 싶어요
나로 가줘 나로 사정해줘
내 안에서 정액 뷰르뷰르 사정해주세요

잔뜩 핥아서 잔뜩 질척하게 할테니까요
부디 부디 규웃하고 뷰르뷰르 하고 당신의 뜨거운거 쏟아줘

가버려.. 가버려

엄청나.. 도쿠도쿠 안에서 나와요
제 안을 잔뜩 채워주었어..

제꺼 규우규우 조여서 전부 싸달라고 애원, 하는것 같아요
거기에 대답해줄래요..?

이 감각도 정말 좋아요
당신이 준걸로 몸의 안도 바깥도 따뜻해져와요

감사해요.. 이제부터도 쭉 이거 맛봐도 좋은거네요..?

정말 좋아해요 사랑하고 있어요
저를 구해준 소중한 당신

정말로 사랑해요
도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