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나큰 오해다
및붕이들만 그런 게 아니고 본토 애들도 떼구라 ntr에 슬슬 질렸는지
츠바메상 이챠러부 온세이사쿠헨 키키타이나...
이런 트윗들 에고사해서 리트윗하고 이챠러브 작품 하고 싶습니다!
하고 답글 계속 달아주거나
프로필에도 이챠러브 하고 싶다고 다는 거 보면
물론 소비자들의 니즈를 잘 파악해서 잘 팔릴만한 성향의 작품을 내기 위한 빌드업일 수도 있겠지만
어쨋든 듣는 입장에선 그게 그거니까 된 거 아닐까?
실제로 러브러브한 작품(테구라식 순애 아님) 많이 나오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