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저번 주말에 업로드할 예정이었는데 일이 갑자기 너무 바빠져서 늦어졌네요.. 혹시라도 기다리신 분이나, 저한테 부탁하신 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그나저나 대본이 따로 없는 작품들을 청음하면서 번역하는건 시간이 꽤 걸리네요. 한편으론 대본이 있다면 파파고 돌려서 보시면 될테니 대본이 없는 작품이 아니면 효용성이 떨어지기도 하겠네요.
이번 작품은 '유아플레이 + 마조'장르라고 해야할까요. 엄마가 애기한테 하는 것처럼 대사를 치는 장르입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의역을 많이 첨가했으니 그점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오네쇼타나 유아플레이같은 계열은 즐겨듣는 장르는 아닙니다만, 잘 맞는 분들도 계시겠죠.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이걸로 부탁받은 작품은 끝났네요. 저는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 다른 작품 번역을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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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1. 메이드 마마가 도련님을 재교육!
도련님, 마리아입니다. 조금 시간 괜찮으십니까?
실례하겠습니다. 아아... 주무시려던 참이셨나요?
아니요, 조금 여쭙고 싶은 게 있어서요. 그대로 누워서 들으셔도 됩니다.
도련님, 최근 곤란한 일이라도 있으신가요?
오늘도 식사 중에 한숨만 잔뜩 쉬시고 저녁에도 거의 손을 안대셔서 최근 도련님 상태가 조금 이상한 것 같아 마리아는 조금 걱정이랍니다.
어째서 거기서 조용해지시는 건가요? 메이드인 저에게는 말 못할 사정이라면 지금 바로 어머님을 불러올테니 두분이서 얘기를 나누셔야 합니다만...
네? 무슨 일이신가요? 어머님은 부르지 않았으면 하시다고요?
잘 들으세요, 도련님. 저한테 아무 것도 알려주지 않으시고 어머님께 보고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면, 도련님께 무슨 일이라도 생겼을 때 마리아가 혼나게 됩니다. 도저히 어머님께는 말 못 할 일로 고민하고 계시는 거라면, 저 마리아에게 말씀해주세요.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이라면 메이드로서 성심성의껏 힘을 보태겠습니다.
말씀해 주실거죠? 괜찮아요, 도련님. 이렇게 커다란 재벌 가문의 자제이시니까요.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 없는 고민 한 둘쯤 있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럼, 도련님의 고민을 저에게 들려주세요.
장래에 회사를 짊어지게 되는 것이 불안하신가요?
그게 아니라면 재벌가문의 자제로서의 행실을 어떻게 갖춰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음? 그게 아니신가요? 그럼 어떤..
네?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셨다고요?
도련님은 그런 일로 고민하고 계셨던 건가요?
하아.. 이리도 한심할 수가. 잘 들으세요. 도련님은 언젠가 본가를 계승할 후계자이십니다. 고작 학교에서 괴롭힘 당한 정도로 우는 소리를 하시면 안되는 분이십니다.
당주님께서 학생일 적에는 훌륭하게 학생회장을 역임하시고 넓은 인망과 일처리 능력은 역대 최고라 칭찬이 자자하셨는데, 도련님은...
이 일은 어머님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차기 당주가 되실 분이 타 가문의 자제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알려지면 장래 본가의 지배구조가 흔들릴 게 뻔합니다.
그럼, 저는 이걸로 실례하겠습니다.
응? 무슨 일이신가요? 아직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무슨 일이 있어도 어머님께는 알리고 싶지 않으시다..?
분명 어머님이 이 일을 알게 되시면 도련님을 엄하게 혼내시겠죠.
그래도 안됩니다. 이번에는 반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신 도련님께 문제가 있는 거니까요. 어머님께 혼나시고 자신을 바로 잡아주세요.
네? 제가 하는 말을 뭐든 들으시겠다고요?
그러신가요? 그렇게 까지해서 어머님께 들키고 싶지 않으신 거군요.
알겠습니다. 도련님이 이렇게 한심하게 되버리신 건 교육담당인 저도 책임이 없진 않으니까요. 일단 지금 당장 어머님께 보고드리는 것은 그만두겠습니다. 그 대신 도련님께서는 그 한심한 성격을 고치기 위해 한 번, 아기로 돌아가 저의 교육을 처음부터 다시 받으셔야 합니다.
도련님께서는 제 앞에서 아기로 돌아가실 각오는 되셨나요?
알겠습니다. 도련님. 저에게 해야 할 말씀이 있으시죠?
도련님은 그런 것도 모르시는 건가요? 제가 다 큰 도련님을 처음부터 재교육 해드리는 겁니다. 설령 상대가 메이드라도 무언가 부탁할 때는 제대로 말해야한다고 어머님께 배우지 않으셨나요?
그럼, 메이드인 저에게 부탁해주세요. 제가 하는 말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우후후.. 잘 해내신다면 아기한테 하듯이 칭찬해 드릴테니 열심히 하세요?
그럼, 제 말을 따라해주세요.
'보쿠쨩은 같은 반 친구한테 괴롭힘이나 당하는'
자.
'겁많고 한심한 남자애니까'
자.
'한 번 더 귀여운 아기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자.
'메이드마마한테 재교육 받고 싶어요'
네~ 참 잘했어요. 도련님. 아니죠, 이제 도련님은 아기니까 '보쿠쨩'이라고 불러줄게. 그래그래, 메이드 마마가 하는 말 잘 듣고 제대로 부탁도 하고 기특하네~? 옳지옳지~ 보쿠쨩은 착한 아이네.
마마한테 부탁할때 보쿠쨩의 얼굴 한심해서 엄청 귀여웠어. 그래도 지금은 한심해도 괜찮아요. 아기는 한심해도 혼나지 않으니까. 혼나는 건 다 큰 어른만이에요~ 보쿠쨩은 그런 어른이 되면 안되니까 마마가 하는 말 잘 듣고 훌륭한 남자가 되자~?
무슨 일이야 보쿠쨩? 그렇게 뾰로통해져선. 아아~ 혹시 마마한테 아기취급당해서 화난 거니? 보쿠쨩은 아직 자신이 아기가 됐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모양이네~ 보쿠쨩 이리 온~ 그래, 마마의 무릎 위에서 자신이 아기가 됐다는 걸 자각시켜줄게.
있잖아, 보쿠쨩. 저녁도 제대로 안 먹었으니까 슬슬 배고프지? 마마가 아기용 야식 준비해줄게~
자아~ 보쿠쨩, 마마의 가슴이야. 어머.. 아까까지 뾰로통해있었는데 갑자기 눈이 동그래졌네? 마마의 가슴에 흥미있어~? 아기들은 모두 마마의 가슴 좋아하지~?
보쿠쨩, 지금 마음대로 마마의 가슴 만지려고 했지? 정말.. 안 돼요. 마마가 괜찮다고 할 때까지 만지면 맴매할거야~? 마마의 가슴이 신경쓰이면 자신이 아기가 됐다는 걸 얼른 인정해. 마마의 가슴 물고싶지? 자, 스스로 자진해서 마마의 가슴을 입에 물고, 아기가 된 걸 인정하자. 아기는 말을 못하니까 행동으로 보여주면 돼. 자아.. 보쿠쨩. 가슴, 아앙하렴.
드디어 자기가 아기라는 걸 알았어요~? 마마의 가슴을 열심히 물다니, 진짜 아기같네~ 옳지옳지, 아기가 됐다는 사실을 받아들였구나. 기특하네. 어른의 자존심을 버린 보쿠쨩에게는 상으로 마마의 가슴 잔뜩 빨게 해줄게~
보쿠쨩은 아기니까 마마의 가슴으로 잔뜩 응애응애하자~
옳지 옳지 잘한다~ 꿀꺽꿀꺽~ 쪽쪽~
어때요~? 마마의 가슴 맛있어?
솔직해져서 다행이네. 마마가 하는 말 잘 들으면 또 상줄게~ 그러니까 마마가 하는 말은 잘 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럼. 이번엔 손으로 보쿠쨩의 꼬추 만져줄테니까 마마가 된다고 할 때까지 사정 참아볼까~? 가슴에서 입 떼면 안 돼~
괜찮아 괜찮아~ 부드럽게 해줄테니까 사정 잘 참아서 멋진 남자애가 되자~
응! 그러면 바지 벗자~ 훌렁훌렁~
팬티속에서 꼬추가 나왔네~ 꼬추 엄청 작은데, 힘내서 발기해서,, 껍질 덮인 조그만 꼬추가 열심인 모습 엄청 귀여워~ 이 귀여운 꼬추는 마마가 잔뜩 귀여워 해줄께 자~ 이렇게 민감한 거북이의 껍질을 쥐고서
스윽스윽~ 스윽스윽~
마마의 손 기분 좋지~? 마마가 하는 말 잘 들으면 잔뜩 기분 좋게 해줄게
자아~ 가슴도 많이 쪽쪽하세요. 보쿠쨩이 어른이라는건 전부 잊고서 아기처럼 응애응애하고 어리광피워도 돼
가슴 쪽쪽~ 꿀꺽꿀꺽 쪽쪽
열심히 마마의 가슴 쪽쪽 빨고있네~ 보쿠쨩 지금 엄청 귀여워. 눈도 이렇게 다 풀려서는 머릿속까지 아기로 돌아간거니? 괜찮아~ 보쿠쨩은 아무 생각 안해도 돼. 왜냐면 보쿠쨩은 아기니까. 아기는 머리로 생각할 필요 없어요~ 아기는 머릿속 텅 비우고 마마가 하는 말을 받아들이기만하면 된단다. 보쿠쨩은 마마가 돌봐줄테니까.
자~ 꼬추 스윽스윽~ 꼬추 기분좋게 스윽스윽~
꼬추 끝에서 끈적끈적한 물이 잔뜩 나오고 있네~ 이제 마마의 손에다 퓻퓻하고 싶니?
안 돼. 아직 안 돼요~ 아직 허락 안했지? 마마가 허락할때까지 퓻퓻하는거 참아주세요~ 보쿠쨩은 마마가 하는 말은 뭐든 듣겠다고 했지? 이건 보쿠쨩을 훌륭한 남자애로 만들기 위한 교육이니까. 기분 좋아지기만 해선 안 돼~ 꼬추 많이많이 참아야 돼~ 혹시라도, 마마가 하는 말을 어기고 멋대로 퓻퓻해버리면 보쿠쨩한테 엄청 심한 벌을 줄거야
그렇게 불안한 얼굴 하지마. 보쿠쨩은 마마의 가슴을 쪽쪽 빨면서 사정을 참기만 하면 돼. 응? 간단하지? 보쿠쨩은 할 수 있어. 보쿠쨩은 마마의 말을 어길만한 나쁜 아이가 아니니까. 마마가 하는 말은 뭐든지 듣는 착한 아이니까.
그럼 이번엔 꼬추 껍질 벗길게~
자~ 껍질을 스륵스륵~ 스르륵~
귀여운 거북이가 얼굴을 내밀었네~? 이렇게 얼굴 빨갛게 하고선, 보쿠쨩의 거북이는 부끄럼쟁이인가봐~
자~ 이번엔 거북이를 꾸욱꾸욱, 꾸욱꾸욱, 찌걱찌걱, 꾹꾹~
허리가 움찔거리고 있네요~? 민감한 거북이 짜내지는거 힘들어요~?
하지만 기분 좋게 움직여주는 건 끝이야. 지금부터는 마마가 거북이를 잔뜩 괴롭혀 줄게요~ 껍질도 안 까진 꼬추한텐 조금 힘들 수도 있지만, 제대로 버틸 수 있게 되면 분명 보쿠쨩은 강한 남자애가 될거야. 보쿠쨩이 힘들어 하는건 마마도 슬프지만 같이 힘내자
자아, 찌걱찌걱 꾹꾹, 스윽스윽 꾹꾹
미안해~ 보쿠쨩, 허리를 움찔거리는 보쿠쨩이 너무 귀여워서 마마 웃어버렸네.보쿠쨩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마마가 웃어버리면 안되는데. 아아, 울지마 보쿠쨩. 옳지 옳지, 미안미안. 이제 마마도 안 웃을게.
자아, 더 마마한테 보여줘 민감한 거북이 만질만질해서 느끼고 있는 귀여운 보쿠쨩의 얼굴 마마한테 보여줘. 마마는 있잖아, 보쿠쨩이 괴로워하는 얼굴을 할 때가 제일 좋은 것 같아. 보쿠쨩은 힘들 수도 있겠지만 마마가 봐준다고 생각하면 거북이 만질만질 괴롭히는것도 참을 수 있지?
자, 거북이 만질만질, 거북이 만질만질
찌걱찌걱~
보쿠쨩의 몸, 움찔움찔하고 있네요~ 착하다 착해~ 괜찮아요~ 마마가 계속 옆에 있어줄게요. 힘들면 마마의 가슴에 의지해도 돼요~ 한입 가득 마마의 가슴 빨아도 돼요~ 자, 잔뜩 가슴에 응애응애 합시다~
응애응애 쪽쪽~
응~? 어라 보쿠쨩, 거북이 껍질 안쪽에 때가 잔뜩 쌓여있네요~ 꼬추 잘 씻고 있어요? 움푹파인 부분은 민감해서 아플 수도 있지만 껍질 잘 벗겨서 깨끗하게 하지않으면 꼬추가 병에 걸릴 수도 있어요? 정말.. 할 수 없네요. 오늘은 특별히 마마가 깨끗하게 해줄테니까 얌전히 있으세요~?
자, 아빠손가락이랑 엄마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서 거북이의 움푹파인부분을 스륵스륵스륵스륵, 정말.. 보쿠쨩 움직이면 맴매에요~? 착한아이니까 얌전히 있어주세요.
스륵스륵스륵스륵
스륵스륵 꾹꾹
욘석, 움직이면 안 돼요~ 그렇게 움직이면 거북이 청소를 못해요정말.. 가만히 못 있겠으면 못 움직이게 꽉잡아야겠네~
자아~ 이걸로 보쿠쨩 못 움직이겠네~ 허리부분을 잡고있으니까 이제 움찔움찔 못하지? 응. 그러면 청소 다시 시작할게요~ 미안해, 힘들어요~? 그래도 꼬추 병 걸리면 안되니까 잘 씻자~
자, 꾹꾹, 스윽스윽 꾹꾹, 스윽스윽
스륵스륵스륵스륵
스윽스윽스윽스윽
미안해~ 거북이 많이 힘들지? 그래도 조금만 더하면 되니까 참아요~
빨리 깨끗해지도록 더 세게 청소해줄게. 거북이 꾹꾹, 거북이 꾹꾹 깨끗해져라~ 깨끗해져라~ 꾹꾹 꾸욱~
보쿠쨩 엄청 귀여워, 거북이 괴롭히니까 울먹거리고 있어~ 그렇게 거북이 많이 힘들어? 아아~, 끝쪽에서 변태같은 침을 질질 흘리고는.. 정말, 이렇게 잔뜩 흘리면 거북이한테는 침받이를 씌워줘야 겠네요~
응~? 왜 그래요? 뭔가 올 것 같아? 안 돼요~ 지금 퓻퓻하면 맴매에요. 조금만 있으면 청소 끝나니까 참아요~ 자아, 앞으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찌걱찌걱 꾹꾹~
자, 깨끗하게 됐어요~ 보쿠쨩 열심히 참았네~ 기특해요 기특해~ 보쿠쨩의 꼬추 엄청 깨끗해졌네요. 깨끗한 꼬추 멋있어. 좋겠네, 보쿠쨩.
그럼, 퓻퓻하는거 잘 참았으니까 다시 보쿠쨩이 아주 좋아하는 껍질 대딸 해줄게~ 다시 거북이를 껍질로 덮어서 스윽~스윽~ 보쿠쨩 참 잘 참았네~ 마마가 짖궂어서 미워졌어? 그래도 이건 전부 보쿠쨩을 위한 거니까 마마를 미워하지 말아줘? 보쿠쨩은 계속 마마를 사랑하는 마더콘으로 있어주세요~?
보쿠쨩, 마마한테 마더콘이라고 불리는게 좋아? 마더콘이라고 하자마자 꼬추가 움찔하고 반응했어요~ 마더콘이라고 불리는거 기쁜거야~? 그럼 더 말해줄게요
마더콘, 보쿠쨩은 마더콘이죠? 어른인데 메이드 마마한테 교육받고 마더콘이 되어버린 거니?, 마마를 사랑하는 마더콘 아기, 마. 더. 콘.
이제 보쿠쨩은 가슴에서 떨어지고 싶지 않지? 마마가 하는 말은 뭐든지 잘 듣는 아기로 있으면 돼요. 보쿠쨩은 마마만 있으면 돼. 보쿠쨩은 마마 말고는 아무것도 필요없어. 보쿠쨩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마마가 줄게. 보쿠쨩같은 한심한 마더콘 아기는 마마가 새롭게 다시 태어나게 해줄게요~
그럼 보쿠쨩 슬슬 사정할까? 불알에 잔뜩 쌓인 하얀 쉬야, 밖으로 퓻퓻하고 싶어요~? 사정하는 거 잔뜩 참은 상으로 마마의 손 안에다가 퓻퓻하게 해줄게~ 그럼, 지금부터 마마가 10부터 0까지 숫자를 세줄테니까 마마가 0라고 하면 불알안에 쌓여있는 하얀 쉬야 전부 싸버리자~
아아.. 그런 표정을 하고.. 보쿠쨩은 정말 귀여운 아이네~ 0까지 사정 참을 수있을지 불안해요~? 그럼 마마랑 같이 카운트할까? 마마랑 같이 카운트하면 잘 참을 수 있지? 보쿠쨩은 숫자 잘 셀 수 있으려나~?
그럼 마마랑 같이 사정할때까지 카운트다운 하자~ 그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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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 응~? 왜 그래 보쿠쨩? 카운트 다운 소리가 잘 안들려요~
보쿠쨩은 금세 퓻퓻 해버리니까 확실히 소리로 내서 숫자세면서 참아요~
그럼 처음부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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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스톱.
보쿠쨩 숫자를 세는 소리가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사정이 가까워지고 있는건 알지만 훌륭한 남자애가 될려면 이정도는 참아야돼요. 보쿠쨩 제대로 카운트다운 할 수 있을 때까지 사정 금지에요?
그럼, 처음부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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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스톱.
왜 그래요~? 아까까지 잘 참았는데 갑자기 참을성없는 못난 자지가 됐어요~
마지막까지 한심한 아이네. 마지막까지 카운트 셀 수 있도록 마마랑 같이 힘내자~
그럼 처음부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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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보쿠쨩의 귀여운 목소리. 마마 잘 들려요~ 그대로 조금만 더 사정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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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조금만 더 하면 사정할 수 있어. 불알에 쌓인 야한 좆물 전부 퓻퓻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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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참 잘했어요~ 착하다, 착해.
힘껏 퓻퓻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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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잘하네~ 보쿠쨩 싸는거 정말 잘하네요~ 마마의 손 잔뜩 더렵혀도 돼요~
아아~ 전부 싸버렸네요. 이렇게 잔뜩 싸버려서 마마의 손에다 퓻퓻싸는거 기분좋았어? 보쿠쨩의 야한 오줌으로 마마의 손 이렇게 지저분해졌어. 정말.. 마마의 손은 보쿠쨩의 기저귀가 아니에요~?
마지막까지 잘 참고 장하네~ 이렇게 마마 말 잘 듣는 착한 아이는 잔뜩 칭찬해줄게~ 옳지옳지, 오늘은 사정하고 싶은 거 잘 참았네~ 보쿠쨩은 착한 아이네, 보쿠쨩은 착한 아이야~ 보쿠쨩 착하다 착해~ 보쿠쨩은 정말 착한 아이네.
마마 말 잘 듣는 보쿠쨩 같은 착한 아이는 마마, 정말 좋아.
보쿠쨩, 마마랑 쪽할까~? 자아, 보쿠쨩 입 아앙~하고 벌려 봐.
그래 잘했어~ 보쿠쨩도 마마의 입에 잔뜩 쪽쪽해도 돼요~
좋아해 보쿠쨩, 너무 좋아 사랑해~
이제 괜찮지? 보쿠쨩은 강한 아이니까 학교에서 괴롭히는 아이한테 안 져.
보쿠쨩은 강한 아이야. 사정 잔뜩 참을 수 있는 훌륭한 남자아이. 보쿠쨩은 장해요~
보쿠쨩은 마마 좋아해? 마마도 보쿠쨩을 사랑해~ 보쿠쨩은 마더콘인 채로 있어도 돼요~
귀여워, 귀여워 보쿠쨩~ 보쿠쨩이 느끼는 표정도, 사정을 참을 때의 표정도 전부 귀여워. 사랑해요, 보쿠쨩
옳지옳지, 오늘은 이제 피곤해요~? 마마랑 이대로 같이 잘까? 오늘 밤은 마마가 계속 같이 있어줄게. 보쿠쨩이 자고 있는 동안에도 계속 옆에 있어줄테니까 안심하고 코 자요.
자아, 눈 감고. 보쿠쨩이 푹 잠들 수 있게 마마가 자장가 불러줄게. 보쿠쨩은 마마의 목소리를 듣고 그대로 자면 돼.
ねむれねむれ 母の胸に
잘 자요~ 잘 자요~ 마마의 가슴에서
ねむれねむれ 母の手に
잘 자요~ 잘 자요~ 마마의 손에서
こころよき 歌声に
마음 놓이는 노랫소리에
むすばずや 楽しゆめ
즐거운 꿈 꾸리
ねむれねむれ 母の胸に
잘 자요~ 잘 자요~ 마마의 가슴에서
ねむれねむれ 母の手に
잘 자요~ 잘 자요~ 마마의 손에서
あたたかき その袖に
따스한 그 소매에
つつまれて ねむれよや
안겨서 잠들리
잘 자, 보쿠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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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2. 메이드 마마랑 화장실에서 러브러브!
응..? 무슨일이니 보쿠쨩? 잠 깼어? 혹시 쉬하고 싶어졌니? 마마의 모유 너무 많이 마셨나보구나~ 그럼, 마마랑 같이 화장실 갈까? 보쿠쨩 혼자서는 쉬할 줄 모르지? 괜찮아~ 보쿠쨩의 쉬야를 도와주는 건 마마가 할 일이에요~
자, 마마랑 손 잡고 갈까? 응. 그럼 손 잡고 같이 가자.
화장실 도착~ 그럼 보쿠쨩 팬티 벗고 쉬 하자~
자아~ 다 벗었네요. 보쿠쨩의 꼬추 아주 작아져있네요~ 열심히 커진 것도 좋아하지만 지금 이렇게 작아져있는 꼬추도 아주 귀여워요. 그럼 먼저 마마가 봐줄테니까 혼자서 해볼까? 변기 밖으로 튀지 않게 천천히 쉬하렴~
자, 조금씩 힘을 빼고, 쉬~
자, 보쿠쨩 힘내라 보쿠쨩 힘내라 쉬야 힘내라~ 쉬~
쉬야가 안나오네~ 아직 보쿠쨩 혼자서하기는 어려웠을려나? 그렇게 풀죽지마, 보쿠쨩같이 어린아이가 혼자서 오줌 못 가리는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야. 미안해, 미안해~ 혼자서 쉬도 못하는데 마마가 성급했던 것 같네.
괜찮아, 이번엔 마마가 도와줄테니까 한번만 더 힘내보자. 마마가 뒤에서 받쳐줄테니까 보쿠쨩은 그대로 마마의 가슴에 기대렴
잘했어요~ 제대로 변기에다 할 수 있도록 마마가 꼬추 잡아줄테니까, 보쿠쨩은 마마한테 기대서 쉬해도 돼요~ 보쿠쨩은 편하게 싸면 돼요~ 괜찮아요, 언제든 쉬야하세요
쉬쉬~
이제야 쉬야가 나오네~ 그대로 뱃속에 있는 쉬야 전부 싸버리자~
자~ 쉬쉬~
보쿠쨩 힘내라, 보쿠쨩 힘내라~ 힘내라 힘내~ 쉬~
어때? 쉬야 다 했어? 응. 보쿠쨩 쉬야 잘했네요~ 옳지옳지, 착하다 착해~
기다려, 아직 움직이면 안 돼 팬티에 안 묻게 쉬야 나오는 길에 남아있는 것까지 전부 짜낼게요~ 보쿠쨩이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마마의 손 잘 봐둬야 돼~
자, 꼬추를 뿌리부분부터 쥐고서, 영차. 스윽스윽, 스윽스윽~
어라라? 보쿠쨩 꼬추가 커지고 있어요~ 마마가 쉬야하는거 도와준거 뿐인데 꼬추 기분 좋아진거니? 자기 전에 그만큼이나 퓻퓻했는데 벌써 이렇게 꼬추 반응해버리고, 정말 보쿠쨩은 못말리겠네~ 마마가 또 스윽스윽 훑어줄테니까 이대로 변기에다 대고 퓻퓻하렴
기분 좋다는 듯이 소리내고는, 방금 일어났는데 꼬추 스윽스윽 만져주니까 기분 좋아? 그래도 기분좋다고 너무 소리내면 안 돼, 메이드 마마한테 유아플레이 당하고 있는 거, 저택의 다른 사람한테 들키면 큰일이지? 자, 내일도 일찍 일어나야하니까 빨리 퓻퓻해버리렴.
자아~ 스윽스윽~
필사적으로 소리내는거 참는 보쿠쨩의 얼굴 엄청 귀여워. 하아하아 숨도 거칠게 몰아쉬고.. 입도 신경써줬으면 좋겠어요~? 그럼 마마의 손가락 빨게 해줄까? 가슴은 또 쉬야하고 싶어지면 안되니까 참자~ 자, 입 벌리고 아앙~
응, 역시 보쿠쨩 쪽쪽 빠는거 잘하네~ 마마의 손가락 물고서 목소리 안나게 참아요~
자~ 쪽쪽 츄츄~
마마의 손가락 쪽쪽~
손가락을 필사적으로 츄파츄파하고 보쿠쨩은 아직도 마마의 가슴이 그리운거니~? 거기에 입에다 손가락을 물게 해줬더니 또 꼬추 커진 것 같네. 마마의 손가락으로 입속 기분좋았어? 마마한테 입안을 질척질척하게 당하는게 기분좋다니 보쿠쨩은 정말 야한 아이구나
야해. 정말 야한아이. 사실은 아기가 이렇게 꼬추를 크게하면 안되는 거에요. 아기는 꼬추 스윽스윽 만져줘도 느끼거나 하지 않는데, 보쿠쨩은 이렇게 야한 물이나 흘리고, 보쿠쨩은 꼬추를 미끌미끌하게 당하는게 좋아요~? 아기가 침 흘리듯이 꼬추에서도 잔뜩 흘리고 있어요~
자, 이렇게하면 더 나오지?
찌걱찌걱~찌걱찌걱~
보쿠쨩의 미끌미끌한 좆물이 마마의 손에서 실처럼 늘어나고 있어요~ 질척질척 소리가 날수록 보쿠쨩의 야한 냄새가 화장실에 가득차서 마마의 몸에 야한 냄새가 배어버릴것 같네요~ 정말.. 마마한테 자신의 냄새가 스며든다고 생각했더니 기분좋아서 그렇게 생글생글 웃는거니? 마마를 다른 사람한테 뺏기지 않을려고 자신의 냄새로 마킹하고 있는 거에요~?
그래도 있잖아 보쿠쨩. 아무리 그래도 옷을 세탁하고 목욕하고나면 보쿠쨩의 냄새 같은 건 금방 빠져요~ 그러니까 마마한테 마킹해서 자기 거로 만들려고해도 소용없어요.
그렇게 아쉬워 하지마. 괜찮아. 냄새로 마킹해서 마마를 보쿠쨩거로 만드는 건 못하지만 보쿠쨩은 마마의 소유물로 만들어 줄테니까. 보쿠쨩은 마마의 보물이야. 누구한테도 안줘, 마마만의 아기. 화장실가는 것도, 목욕하는 것도, 밥먹는 것도 마마가 전부 해줄게. 보쿠쨩을 돌봐주는 건 마마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일이야. 보쿠쨩을 돌보는 건 절대 누구한테도 안 시킬거야. 지금부터 보쿠쨩을 마마 취향의 남자로 길러줄게~
입을 뻐끔뻐끔하고 있는데, 마마의 소유물로 삼아줘서 그렇게 행복하니? 정말로 보쿠쨩은 귀엽네~ 귀여운 마마의 아기. 꼬추도 마마가 전부 관리해줄게~ 자, 보쿠쨩은 이게 기분좋지?
스윽스윽~ 스윽스윽~
지금은 보쿠쨩이 좋아하는 껍질로 스륵스륵 움직이는 거로만 해줄게. 보쿠쨩이 하기 싫은 건 안해도 돼요~ 자, 거북이가 아프지 않도록 껍질을 끝까지 덮어서
스윽스윽~ 스윽스윽~
보쿠쨩이 너무 좋아하는 마마의 미끌미끌한 손으로~
질척질척~ 찌걱찌걱~
기분좋니? 아직 사정안해도 되겠니? 좀 더 마마가 꼬추 만져줬으면 좋겠어? 응. 알겠어. 보쿠쨩이 만족할 때까지 쭉 마마가 꼬추 기분좋게 해줄게. 하고싶으면 이대로 아침까지도 스윽스윽 해줄게요~
자, 스윽스윽~ 스윽스윽~
이렇게 꼬추 빵빵하게 하고선.. 보쿠쨩은 누구한테 들킬지도 모르는 이런 상황에서도 느껴버리는구나~? 아니면 이런 상황이니까 꼬추 더 기분 좋아지고 있는 걸까? 정말이지, 밝히는 꼬추네. 저택에 다른 사람한테 들켜도 되면 목소리 내도 돼요~ 혹시 다른 사람한테 이런 모습 들키면 이곳에서 쫓겨날거야. 그렇게 되면 마마랑 같이 저택에서 나갈까? 마마랑 보쿠쨩 둘이서 살면서 진짜로 모자가 되는 거야. 어때요~? 보쿠쨩은 마마랑 진짜 모자가 되는건 싫어요?
보쿠쨩, 목소리 내버리는 구나. 좋아. 좀 더 목소리 내주세요. 보쿠쨩도 마마랑 진짜 모자가 되고 싶어요~? 그럼 저택의 모두가 깰 정도로 큰 소리로 앙앙 신음해봐. 자, 좀 더 크게. 보쿠쨩이 기분 좋아지고 있는 소리 마마한테 들려주세요. 더 더 꼬추 기분 좋아지게 해줄게.
자, 더 빨리 해줄게요~.
그렇게 신음소리 내는구나. 그렇지~? 보쿠쨩은 이런 집에 태어나고 싶지 않았지? 그래도 이제 괜찮아. 마마랑 모자관계가 되면 보쿠쨩은 이제 더 이상 강한 아이가 될 필요가 없어요~ 반친구한테 왕따당해서 울어버리는 한심한 보쿠쨩이어도 마마가 평생 사랑해줄게요~ 힘든 일은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아도 돼. 작은 집에서 평생 마마의 아기로 있으면 돼요~ 평생 마마의 가슴에 안겨서 응애응애하자~
보쿠쨩의 꼬추가 움찔움찔 거리고 있어요~ 마마랑 둘이사는 거 상상하고 기분 좋아졌어요~? 이제 사정하는거니? 퓻퓻하고 싶어? 그럼, 사정할까? 자. 해도 돼. 마마가 마지막까지 꼬추 받치고 있어줄테니까, 그대로 변기를 향해서 뷰루루룻 하고 정자 싸버리자. 저택 사람들한테 다 들리도록 잔뜩 소리내면서 사정합시다~
자아~ 스윽스윽스윽스윽~
응, 아주 기분 좋아보이는 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어쩌면 보쿠쨩의 귀여운 소리를 듣고 누군가 이쪽을 향해 다가오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또 커다래져선, 쌀 거 같아? 쌀래? 싸도 돼, 잔뜩 싸고 마마의 아들이 되렴~ 우리 아기, 마마의 귀엽고 귀여운 아기. 좋아해, 사랑해~ 우리 애기는 마마가 평생 사랑해줄게요~ 자, 싸렴, 잔뜩 싸, 아무것도 생각말고 잔뜩 싸도 돼요~
이제 나오는 구나, 마마의 아들이 되는 구나. 자, 자, 자, 괜찮아~ 그대로 변기 안쪽에 싸버리렴.
자, 자, 자!
옳지옳지, 잔뜩 사정했네요. 마마랑 모자가 되는 거 상상하고 퓻퓻해서 기분좋았어? 그럼, 물내리고 침대로 돌아갈까? 응~? 왜그러니? 또 쉬야하고 싶어졌어? 응? 마마랑 저택을 나가자고?
아아.. 그건 있잖니, 보쿠쨩. 그 머리로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이런 훌륭한 저택의 화장실이 방음이 안될 리가 없잖니? 보쿠쨩의 목소리는 화장실 밖에서는 전혀 안들려요~ 그런 얼굴하고선.. 마마랑 진짜 모자관계가 되지 못해서 아쉬웠어? 아기로 돌아가느라 잊어버렸는지 모르겠지만 마마는 보쿠쨩의 메이드에요~ 보쿠쨩을 재교육하기 위한 메이드마마. 진짜 모자가 될 수는 없단다. 아쉬워요~? 자, 언제까지고 서있지말고 이제 방으로 돌아가요. 내일도 빨리 일어나야되니까 얼른 코 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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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3 메이드마마한테 배우는 자위지도!
실례하겠습니다. 부르셨습니까 도련님.
네? 학교에 다녀오셨다구요? 그래서요?
괴롭히던 아이한테 갚아주고 왔다? 그러셨군요. 제가 맡은 도련님 재교육은 무사히 끝난 모양이네요. 교육담당으로서 기쁩니다. 그래서 이야기는 끝인가요? 그러시군요. 그럼 저는 일이 남아있으니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네? 아직 뭔가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아앗..! 무슨 일이시죠? 제 가슴에 얼굴을 묻으시곤. 이렇게 어리광피우시면 후계자로서 체면이 서지 않아요. 네? 칭찬해줬으면 하신가요? 하아, 잘 들으세요 도련님. 본가의 후계자가 되실분이 반친구한테 왕따당하지 않도록 행동한다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혼이 났으면 났지, 칭찬을 받을 만한 일은 아니에요. 자, 떨어져주세요 도련님. 그렇게 들러붙으시면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도련님을 칭찬해드릴때까지 안떨어지실 생각인가요? 하아, 알겠습니다. 도련님의 바람대로 칭찬해드릴게요. 잘 하셨어요 도련님, 괴롭히는 친구한테 맞서다니 훌륭하십니다. 어머님도 분명 기뻐하실거에요. 후계자로서 평가도 높아질 겁니다. 자, 이걸로 되셨나요?
응? 또 뭔가요? 도련님이 원하시는 대로 칭찬해드렸습니다만... 불만이라도 있으신가요? 어제처럼 해달라구요? 아아~ 도련님은 아기말투로 칭찬해줬으면 하신거군요? 설마, 제가 놀아드린게 그렇게 맘에 드셨다니, 역시 본가의 후계자되시는 분이네요. 하지만 도련님. 그건 유아기부터 교육을 다시 한다는 의미에서 했던 것이고 이미 훌륭하게 자라신 도련님에게 메이드인 제가 아기말투를 쓴다는 건 할 수 없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이해하셨으면 빨리 저한테서 떨어져주시겠어요?
말귀를 못알아듣는 분이시네요. 그렇게나 다시 마리아의 아기가 되고 싶으신가요? 알겠습니다. 도련님이 그렇게까지 말씀하신다면 다시 마리아의 아기로 삼아드릴게요. 하지만 그전에 도련님께는 여기서 맹세를 해주세요. 맹세를 지킬 자신이 있으시면 제가 맹세의 말을 하면 제 눈을 똑바로 보면서 '맹세합니다'라고 말씀해주세요.
그럼 맹세해주세요.
'도련님은 어떤 때에도 마마인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을 것을 맹세합니까?'
'마마의 어떤 사랑도 모두 받아들일 것을 맹세합니까?'
'앞으로 평생, 마마 이외의 여성을 결코 사랑하지 않을 것을 맹세합니까?'
'언제나 마마가 기뻐할 일에 대해 생각하고 마마의 앞에서는 언제든지 아기로 있을 것을 맹세합니까?'
'마마의 아기로서 자신의 일생을 바칠 것을 맹세합니까?'
네~ 잘 했어요. 옳지옳지~ 보쿠쨩은 정말 착한 아이네요. 이걸로 보쿠쨩은 평생 마마의 아기에요~ 마마가 잔뜩 칭찬해줄게~ 보쿠쨩은 마마가 칭찬해줬으면 해서 보쿠쨩을 괴롭히는 친구랑 싸운거지? 보쿠쨩이 마마를 위해 힘내줘서 정말 기뻐. 옳지옳지~ 장하네 우리 아기~ 마마는 보쿠쨩을 사랑해.
응~? 허리를 꼬물꼬물거리곤, 무슨 일이니~? 혹시 마마의 아기로 돌아가서 또 꼬추 크게 한거니? 정말.. 못말리는 아기네~ 꼬추 또 기분좋아지고 싶구나.
그럼 오늘은 마마가 자위하는 법을 알려줄게요~ 보쿠쨩은 자위가 뭔지 아니~? 아기로 돌아갔으니까 뭔지 모르지? 자위는 자기 손으로 꼬추를 스윽스윽 문질러서 기분좋게되는 혼자하는 놀이란다~ 마마가 없을 때도 사정할 수 있도록 자위하는 법 잘 배워두자~
괜찮아. 보쿠쨩의 자위는 마마가 잘 봐줄테니까 걱정마렴. 자, 마마가 자위하는 법 알려줄테니까 팬티 벗고 이불에 눕자~
응! 잘하네 보쿠쨩. 그럼 마마가 기다려줄테니까 꼬추 꺼내서 자위할 준비하자
준비 다 됐니? 그럼 바로 마마랑 자위할까?
마마가 스윽스윽 하는 법 알려줄테니까 마마가 말 하는 대로 꼬추 문지르자~
그럼 먼저, 꼬추를 껍질 위에서 살짝 쥐어볼까요~? 응! 잘했어요~ 그럼 이제 껍질로 거북이를 덮고 위아래로 흔들어볼까?
그럼 간다~ 스윽스윽~ 스윽스윽~
응~? 보쿠쨩 꼬추 문지르는 거 잘하네~ 처음부터 너무 세게하면 꼬추가 놀라니까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렴
스윽스윽~ 스윽스윽~
응! 잘한다~ 그대로 천천히 계속하자~
스윽스윽~ 스윽스윽~
꼬추 기분 좋아~? 그럼 꼬추 좀 더 기분 좋아지도록 마마는..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졌어요~? 마마가 귀 핥아줘서 기분 좋아졌어요~?
정말.. 안된다 그랬는데.. 좀 더 천천히 해서 잔뜩 기분 좋아지자~
자, 스윽 스윽~ 스윽 스윽~
응, 잘하네~
얘가~ 천천히 해야지.
보쿠쨩의 꼬추에서 야한 좆물이 잔뜩 나오기 시작했네요~ 꼬추 못 참겠어요? 그럼 야한 좆물 잔뜩 나왔으니까 상으로 빨리하게 해줄게 마마가 하는 말에 맞춰서 손 움직이자~
스윽스윽스윽스윽
응, 이번엔 이정도 속도로 하자~
스윽스윽스윽스윽
빨리하는 것도 기분좋아~? 하지만 아직 퓻퓻하지 못하게 사정 참아야 돼요~ 자, 이번엔 이쪽 귀도 할짝할짝 해줄게~
응~? 왜 그러니? 벌써 싸고 싶어졌어? 아직 안 돼. 자, 퓻퓻 못하게 손 멈춰주세요~ 사정 못하도록 다시 천천히 스윽스윽하자~
자~ 스윽 스윽~ 스윽 스윽~
그럼 다시 조금만 빠르게 할까요~
스윽스윽 스윽스윽
보쿠쨩, 아주 잘하네. 그대로 잘 참아서 잔뜩 기분 좋아지자
하아하아 거리면서 자위하는 보쿠쨩 엄청 귀여워. 보쿠쨩이 자위하는 모습 마마가 계속 지켜봐줄게
보쿠쨩 어때? 사정하는 거 참을 수 있을 것 같아? 응! 그럼 다시 움직이는거 빠르게 하자. 그럼 간다
스윽스윽스윽스윽
사정할 것 같으면 꼬추에 힘 꾹 주고 퓻퓻하는거 참아야 돼요~ 조금만 더 참으면 퓻퓻싸게 해줄테니까~
스윽스윽스윽스윽
사정 잘 참는 보쿠쨩 정말 멋있어~ 조금만 더 하면 되니까 힘내 보쿠쨩
네~ 잘 참았어요~ 꼬추에 힘 잔뜩 줘서 사정 참는거 힘들었어? 응, 힘들었네요. 옳지옳지 보쿠쨩은 열심히 하는 착한 아이네요~ 그럼 슬슬 퓻퓻할까? 자, 보쿠쨩이 혼자서도 퓻퓻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거 더 빠르게 할게.
자~ 스윽스윽스윽스윽
응, 그렇게 하는 거야 보쿠쨩. 그러면 하면 하얀 쉬야가 뷰룻하고 나올거야~ 그대로 스윽스윽 계속 문지르세요~
좋아해, 좋아해 보쿠쨩. 또 이쪽 귀도 사랑해줄게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응~? 왜 그러니? 보쿠쨩. 아직 사정 안해요~? 혹시 혼자 퓻퓻하는게 무서운거니? 괜찮아요~ 마마가 계속 옆에 있어줄게요 보쿠쨩이 퓻퓻하고 힘차게 사정할 때까지 마마가 보쿠쨩의 꼬추를 지켜봐줄테니까 안심해도 돼요~ 자, 무섭지 않으니까 하얀 오줌 퓻퓻하고 싸렴
나올 것 같아? 이제 사정해버려? 좋아, 보쿠쨩이 싸는 모습 마마가 봐줄게요~
혼자서도 사정 잘 하는거 마마한테 보여줘~
스윽스윽스윽스윽
응~? 뭔가 와? 뭔가 왔어? 괜찮아, 처음에는 무서울 수도 있지만 마마를 믿고 그대로 기분 좋아지면, 제대로 사정할 수 있어요~
자, 꼬추 기분좋아, 꼬추 기분좋아! 자위 좋아, 자위 좋아!
자, 자! 가버려, 가버려 정액 싸버려..!
보쿠쨩의 하얀 오줌 힘이 넘치네~ 좋아, 전부 싸버리렴
혼자서 사정도 하고 기특하네~ 옳지옳지 보쿠쨩은 착하네, 마마의 자랑이에요~ 하얀 쉬야도 이렇게 잔뜩 싸고, 혼자서 사정하는 거 기분 좋았어? 응~? 마마의 손이 더 기분 좋다고?
고마워. 앞으로는 둘만 있을 때는 언제든지 마마가 퓻퓻하게 해줄테니까 걱정 마. 물론 꼬추로 자위할 때는 마마만 생각하면서 해야 돼. 안 그러면 마마 화낼거야~? 보쿠쨩은 마마가 평생 사랑해줄게 그러니까 보쿠쨩도 마마의 귀여운 아기로 있어줘?
보쿠쨩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