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근근누나 본편 한번 들어보려다가


대충보니 빌드업이 너무 길어서 듣고자면 오늘 ㅈ되겠다 싶더라고


그래서 파일 좀 찾아보다 소이네 있길래 아무생각 없이 틀고 누웠는데


내가 졸면서 정신차릴때마다 최면걸린거 마냥 진짜 옆에 누워있는줄 알았음


덕분에 개꿀잠 잠



근데 만약 본편 듣고 했으면 발기돼서 못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