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 진정됐어?

공부 계속할수 있겠어?

그럼, 팬티 벗을까?


에에? 하지만 팬티 벗지 않으면, 야한 연습 할 수 없는걸.

아니면, 토카는 속옷 젖히고 삽입한다던가, 구멍뚫린 팬티입고 한다던가, 그런 취향이었어?

그렇지? 아니지? 토카가 그런 abnormal한 취향일까봐 걱정했어


그럼, 야한 짓 할때는 팬티 벗고 하는게 좋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기분좋아지고 싶다고 말했었지?


"좋아하는 사람과도 기분 좋아지고 싶어. 토카를 더욱 좋아하게 됐으면 좋겠어"라고 생각하지?


그런데도, 함께 기분 좋아지기 위한 연습, 안해도 괜찮아?

연습하지 않으면 능숙해질 수 없어~ 실패하지 않을까 불안하지 않아?


그렇지~ 그러면 연습할까?

자, 허리 들어줘~ 내가 벗겨줄께

괜찮아~ 여자끼리니까 부끄럽지 않아

그리고 팬티 너머로 만지는 것보다 훨씬 기분좋아


자, 허벅지까지 벗겨놨어

다음은 스스로 벗어볼까나


잘했어~ 잘 벗었어요~

응? 가랑이, 썰렁해?

후훗, 그렇게 숨어만있으면 안돼. 이거, 공부하는 거니까. 제대로 봐야지


자, 다리도 벌려줘

후훗, 토카. 그곳 털 얇네. 보지가 잘보여

으응? 이상하지 않아. 굉장히 예뻐


봐봐. 저기 털, 살랑살랑~해서 만지기 편하고

보지도 까마죽죽하지않고, 얼룩도 없고 깨끗한 색이야


조금 열려서 뻐끔뻐금하고 있는거나, 젖어서 반짝반짝하고 있는거나, 엄청 야해


봐, 감도도 발군. 후훗


어때? 직접 만져지는 감각.

팬티 넘어서도 좋지만, 손가락의 감촉이나 체온이 직접 느껴져서 안정감 있다고할까

이렇게 보지의 주변을 손가락으로 쓰다듬는 것만으로 오싹오싹하지?


이 손가락이 보지 안으로 들어와버리면 어떤 느낌일까나?

어떤 식으로 보지, 상냥~하게 괴롭혀줬으면 좋겠어?


또 아까처럼 목소리 새어나갈려나~? 가버리는 걸까나~?

분명 아까보다 기분좋게 가버릴꺼야

그야, 이렇게 여자애의 느끼기 쉬운곳 알고있으니까

보지 안 약한 곳 잔뜩 괴롭혀줄께~ 후훗


이렇게~ 쓰다듬고 있으면 보지의 안쪽이, 꾸욱하고 원하게 되버리지?

자극, 원하게 되서 쑤시지 않아?


보지의 안쪽 괴롭혀져서, 애태우기 그만해줬으면 좋겠네~

봐, 보지의 입구도 물건을 원해서 벌름벌름 하고있어~

국물도 늘어져서, 손가락, 넣어질 준비 되어있네~ 후훗


엄청 젖어있어서, 입구 만진것 만으로 질척질척한 소리 나고있어

여기에 손가락, 넣어버릴까?


손가락 넣는거 무서워?

응? 그렇지? 처음이라 무섭지?

그러니까, 무섭지 않다는 거, 내가 가르쳐 줄게


토카, 조금만 기다려 줘



자, 손톱깎이 가지고 왔어

여자 몸을 만질 때는, 다치지 않도록 손톱을 자르는게 에티켓이니까


자, 손톱 자를태니, 오른손 내줘


토카, 손톱 기네~

아, 너무 긴건 아니고. 손가락에 붙어있는 이 분홍색 부분이

응. 괜찮아. 긴쪽이 예뻐

아니 그게, 품성이 아가씨가 아니면 길어지지 않는다고 해


이런 식으로 손가락으로 물건을 들거나 하면, 손끝에 붙어있는 부분이 벗겨져서 짧아지곤 한다던가 그렇데

그러니까, 이렇게 손가락으로 물건을 집는 자세. 이런 방식이 여성스럽지 않아?

토카는, 이런 잡는방법 알고있지? 세세한 행동이 예쁘구나 하고


에? 신경쓰지 않았던거야?

아, 나는 키보드 하고있어서 별로 자라지 않아서~ 아하하


아. 너무 빤히 보지마, 이 천연(natural) 아가씨


저기, 정말 잘라도 괜찮아?

분홍색 부분의 길이를 걱정하는 사람은, 네일파일(nail file)로 깔끔하게 정리한다고 하는데, 것보다는 손톱깎이로 자르는게 좋지 않을까

머, 울퉁불퉁하게 잘려도 조심하면 다시 자란다고 들은거 같아 


응, 그럼 자를게


(손톱깎는 소리)


그럼, 손톱정리할까


이거 유리 네일파일. 이런거 써본적 없어?

이렇게~ 조금 각도를 주고 손톱에 대서, 같은 방향으로 살짝살짝살짝 움직여서 정리하는거야


자, 만져봐

그치? 유리 네일파일라서 반들반들하게 정리되지? 

약지 쪽도 반들반들하게 할까? 손 내줘


응? 좋지 이거

이거 천엔 정도였나. 조금 비쌌지만 계속 쓸꺼니까

그리고 만지는 기분 완전 다르지?

손톱의 표면도 이렇게 가볍게 닦아 주면 윤기낼 수 있어


자, 끝!


응? 두 개만 해도 괜찮아

토카의 손가락, 얇긴 하지만 그렇게 많이 들어가진 않으니까


그럼 토카, 내 팬티 벗겨줄래?


응? 그야 팬티 벗지않으면 표본 안보일꺼야?

토카한테 벗겨지고 싶은데~ 안돼?


스커트 아래로 손을 넣어서, 사라락~하고

응? 부탁해


양쪽에 손을 넣어서, 응... 그래

아핫, 토카한테 벗겨져버렸다. 이거 엄청 두근두근하네

그럼, 연습할까? 

오른손 건내줘


(손가락 츄)


후훗. 토카의 손가락 먹어버렸다

뭐라니, 잘 젖게해두지 않으면 아프겠지?

봐, 토카처럼 이런 질척질척한 야한 소리날정도로 젖어있으면 좋겠지만, 난 그렇게 젖어있지 않아서


아, 하지만 토카가 느끼는 거 보고, 나도 조금 흥분해버려서, 안쪽은 꽤 촉촉한 느낌일지도



토카, 엄청 음란하고 귀여웠어.

(쪽)

후훗



자, 거울 봐봐?

이렇게, 토카의 균열을 열어주면~ 

봐, 보지라는건 수직으로 이어져있는거 보여?

얼굴 돌리지 말고, 제대로 보자?


안쪽도 예쁜 핑크색이네~ 젖어서 반짝반짝하고, 벌름벌름 움직이고 있는거, 에로하네~ 후훗

수직으로 이어져있으니, 이런 식으로 약지 위로 가운데 손가락을 겹쳐서 안쪽에 넣는거야

자, 흉내내봐

그래그래. 그런식으로



토카의 손가락, 내 보지에 넣어보자

자, 오른손 줘봐


으... 응. 거기, 거기가 내 보지 입구

여자애는 섬세하니까, 상냥하게 해줘



아... 앗, 토카의 손가락, 들어왔어

조금, 차가운 느낌

응.... 좋아, 그대로 천천히 안쪽까지 넣어줘


읏, 전부 들어갔네

후훗. 의외로 뉴룽~하게 간단하게 들어가지 않아?

그러고나면 손가락 넣어둔 거 다시 빼고... 앗, 읏

잠깐만 그대로 가만히 있어줘


보지의 안쪽, 빠듯히 조이는거 느껴져?

봐, 가만히 있으면, 토카의 손가락에 꽈악~하고 달라붙어오지?

보지란 건, 이렇게, 안에 들어온 물건에 달라붙어와서, 기분 좋게 해주기 위해 되어있는거야


읏, 이거 스스로 하는거랑 달라

토카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들어와있다고 생각한 것만으로, 읏. 오싹오싹해져


하아, 나 은근 손가락 페티쉬일지도? 후훗


이제 괜찮아, 움직여줘. 토카의 손가락으로 느끼게 해줘


응? 조금은 기분좋지만, 토카. 그다지 잘하진 않네

여자에 대해 잘 모릅니다~라는게 손가락 움직이는 것만으로 전해지는거 같아

그래도 그런 순진한 토카가, 날 기분좋게 해주려고 노력해주는 게, 두근거려


저기, 토카. 클리토리스라고 알고있어?

토카의 아랫배에 손을 대고, 가볍게 위로 당겨주면

봐, 보지의 피부가 당겨져서, 가장 앞쪽에 조금 톡 튀어나온거 보여?


이거, 클리토리스라고 하는거야. 클리라고 말하는 쪽이 귀여우려나?

방금 보지 만져졌을 때, 위쪽이 만져지는게 기분 좋았었지?

그건 이 클리가 있어서 그런거야

그리고 이 클리는, 남자 성기의 귀두 같은거래


그러니까 내 보지에 토카의 클리 넣어져있다고 상상하면서, 손가락 움직여볼래?


그거에 맞춰서, 내가 토카의 클리, 애무해줄게


으응? 조금 만져진 것만으로 신음 나와버리는 구나

클리, 직접 만져도 아프지 않아?


읏... 방금은 피부 너머였지만, 직접 만지면 자극 엄청 강해져버리지?


왜 그래? 손 멈췄어~

그렇게 클리 만져지는거 기분 좋아?

그럼 안 돼, 그러면 여자애를 기분 좋게 해줄수 없어


힘내서 손가락 움직여줘


하아... 좋아... 기분 좋아...

보답으로... 나도 기분좋게 해줄게

미끈미끈한 손가락으로 클리 만지는거, 엄청 느껴버리네


저기, 남자란 놈들은 치사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자지, 보지에 넣는다면 분명 기분 좋겠지?



그야... 이렇게 질철질척하고, 뜨겁고, 부드러운 육벽이 휘감겨오는거야

어때? 내 보지 기분좋아?

질척질척한 보지에, 클리 감싸지면 어떤 느낌일까?

부드럽게 감싸여서 움직이면 수많은 육벽이 질퍽질퍽하게 조여올까나?


그런거... 이런 느낌일까나?


(미미나메)



응? 가버려? 벌써 가버리는구나

어쩔수 없지~ 내 보지로 가버려~

아~아~ 토카만 맘대로 기분좋게 가버렸다



나 아직 가지 못했는데, 한심하네~

토카는 조~루~. 후훗



라는 말, 듣고싶지 않지?

저기, 토카도 여자애의 기분 좋은 곳 아직 모르는데, 남자에게 알아달라 하는거는 너무한 얘기같지 않아?


그러니까, 제대로 공부해두자~

내가 보지로 기분 좋아지는 방법, 가르쳐줄게

그러면, 클리보다 훨씬 기분좋아질거야.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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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ダヒダ는 일단 육벽으로 번역했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 내일 일어나고 평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