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190844, 성우는 사와노 포푸라 생애 두번째로 들었던 음성. 이 음성을 찾느라 개고생을 했던 나는 도저히 이 음성을 잊을 수가 없다.

그럼 나의 격렬했던 똥꼬쇼를 시작으로 동음 리뷰를 시작하겠다.

RJ 065934
0번대회에서 리뷰했던 동음이다. 이 동음의 존재를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동인음성이라는 단어를 몰랐다.

이 얼마나 멍청한 소리인가?

동인음성으로 딸은 쳤지만 뭐라고 불러야되는지 모르다니.

이 음성으로 딸을 치고나서 다른 음성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뭐하냐? 이 음성들을 칭하는 단어는 몰랐다.

그렇게 똥꼬쇼가 시작되었다.

일단 19금 음성으로 검색을 시작했다.

한국 19금 asmr를 찾아버린 나는 딸을 쳐버리고 현타로 인해 찾는걸 포기했다.

다음날 성인 음성. 성인보이스라고 검색을 시도했다.

이 날은 내가 서울에서 김씨를 찾고있나?라는 의구심도 들었다.

1페이지, 10페이지를 넘기던 나는 드디어 음성을 찾았다.

찾았노라! 들었노라! 딸쳤노라!

그렇게 해피 타임을 가졌다.

스포를 제외하자면 사와노 포푸라가 나를 조교하는게 너무 좋았다.

엄하면서 부드러운 목소리는 내가 딸을 멈출수 없도록 만들었고 어느새 조교당하지 않겠다는 생각까지도 들었다.

흡듭도 에로보이스도 모르던 내가 이 음성을 찾은건 기적이 아니겠는가?

이 챈으로 찾아오도록  이끌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