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으로 말하는 누나 여동생 부럽다는거 말고

성별상관 없이 형제나 남매가 ㅈㄴ부러움.

외동 부럽다할테니까 서로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겠지만

원래 뭔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것의 소중함에 무뎌지는 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