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뭔가 드라마나 꽁냥대는 힐링물같은건 그냥저냥 듣는데 딸칠려고 듣는 작품은 처음부터 못듣겠음


방금 본게 ntr물이니까 ntr장르를 예로 들자면 처음의 순애 파트부터 들으면서 빌드업을 쌓기 시작해서 클라이막스에 터뜨리는게 의도였을텐데 


이런 흐름을 차례대로 듣고 딸을 치자니 뭐라고 해야 하나 이미 딸칠려고 동음 들어야지 ㅎㅎ 하고있는 상황에서 러닝시간 짧은것도 아닌데 그거 들어줄 몸과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해야되나 ㅋㅋ 


그냥 하이라이트 사정파트만 듣고 만족하고 마는듯 그래서 지금까지 첨부터 끝까지 들어서 줄거리 다 파악한 작품이 별로 없음 남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봄


그리고 하루루 ntr떴음 다들 이번 딸감은 ntr로 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