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는거 같은데 겨울방학을 기회로 삼아서 간 여행에서 꽁냥거리는거 보고 싶다


숙소 도착하자마자 선배가  지쳤다고 침대에 누우면 날이 추워졌다고 핑계대는 후배쟝이 같이 침대에 누울거 같지않아?


그래도 춥다면서 어필하는데 어벙한 선배가 눈치 못까고 그냥 가만히 있는 선배를 보며 독설하는 커여운 후배쟝 보고 싶다


결국 자진해서 품안에 들어가서 얼굴 부비부비하는 동시에 킁킁거리면서 선배에 냄새도 느끼는거 커여울거 같음



선배가 츳코미걸면 후배쟝이 여자애 몸은 따뜻해야되니 어쩔 수 없이 붙어있는거고 선배 몸냄새 좋아하는건 나 혼자일거 같다면서 독설이 섞인 능청스러운 말 꺼낼거 생각하니 행복회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