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챈 떠돌다가 이런것도 있구나 해서 이걸로 시도해봤는데 반쯤?은 성공한듯 몸에 감각은 둔해지고 가위눌린듯이 듣고있는데 절정부분이나 다른 여러가지 부분에서 뭔가 되게 기분좋게 간다같은게 아니라 찔끔찔끔 새어나오다 말았음 그래도 기분은 좋았으니깐 반쯤은 성공이겠지 혹시 다른거 추천좀 해줄수있음? 최면 아니여도 됨 순애말구...

챈 떠돌다가 이런것도 있구나 해서 이걸로 시도해봤는데 반쯤?은 성공한듯 몸에 감각은 둔해지고 가위눌린듯이 듣고있는데 절정부분이나 다른 여러가지 부분에서 뭔가 되게 기분좋게 간다같은게 아니라 찔끔찔끔 새어나오다 말았음 그래도 기분은 좋았으니깐 반쯤은 성공이겠지 혹시 다른거 추천좀 해줄수있음? 최면 아니여도 됨 순애말구...